인텔은 지난 1월 30일(현지시간) 제온 W-3175X 프로세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인텔 제온 W-3175X는 인텔 데스크톱 프로세서 중에서 코어, 스레드, CPU PCIe 레인 수가 가장 많다. 메모리 용량도 가장 큰 프로세서로써 영화 편집 및 3D렌더링 등과 같은 대용량 메가 태스킹 프로젝트에 쓸만하다. 최대 4.3 GHz까지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언리얼 엔진을 사용하면 인텔 제온 W-3175로 ‘인필트레이터 데모(Infiltrator Demo)’를 구축하는 경우 인텔® 코어™ i9-9980XE 프로세서2와 비교하여 1.52배 더 빠르다. 인텔 제온 W-3175X는 특별 제작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을 개발하는 시스템 통합(SI) 업체를 통해 살 수 있다.
8천불로 예상 가격이 돌고 있었는데 그거보단 싸게 나왔지만 메인보드만 1500불 이상이고.. AMD 쓰레드리퍼는 32코어에 1729불이라 거의 반값, 쓰레드리퍼 메인보드 300불까지 합치면 인텔이 2.5배 더 비싸서..
게다가 이거도 1500개만 만들고 털어버린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