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대로, 중국 스마트 폰 제조사 인 메이주는 오늘 세계 최초로 물리적 구멍이 없는 디자인의 스마트 폰을 출시했다.
이름은 메이주 제로이며 버튼이나 스피커 그릴, 이어폰잭,충전 포트 또는 심카드 슬롯과 같은 단자 및 구멍이 없는 스마트폰이다.
메이주 제로 주요 특징
본체 : IP68 방수 및 방진 기능을 갖춘 정밀 세라믹 유니바디 구조
디스플레이 :5.99인치 플렉서블 OLED 디스플레이 및 2.5D 곡면 강화유리, msound 2.0(스크린 사운드 기술)
후면카메라 : 1200만화소 소니 IMX380 + 2000만화소 소니 IMX350 듀얼 카메라(메이주 원 마인드 AI 스마트2 엔진)
전면 카메라 : 얼굴 인식 기술이 적용된 f2.0 20MP 카메라
인증 : 디스플레이 내 지문센서
AP : 퀄컴 스냅드래곤 845 프로세서
RAM : LPDDR4X 용량 미확인
충전 : 18W 초고속 무선 충전 (기본 패키지 번들 제공)
데이터 전송 : 블루투스 5.0 및 Wi-Fi 802.11 ac 활용
SIM : 물리 심카드 슬롯이 없으므로 eSIM 기술 사용
OS : 플라이미 7.0 UI(안드로이드 오레오 기반 메이주 자체 커스텀롬 )
출시일 및 가격 : 메이주가 아직 가격 정보 등 자세한 내용을 미발표(중국 모든 통신사가 eSIM기술을 지원할때 판매 시작 예상)
가상 압력식 전원 및 볼륨 버튼을 측면에 장착(햅틱 피드백 반응)




비일상에선 접근성이 너무 다르죠
이건 너무 당연한건가 -_-a
그러면 화면꺼진 상태에서 볼륨같은건 어케 조절할려나요
usb 디버그를 못쓰니..
파일이동 불가
음... 저는 그다지 안끌리네요.
실용성 부분에서..
대단합니다. :)
사실 이런건 애플이 먼저 할 줄 알았는데 중국이 빠르네요.
가상 압력식 전원 및 볼륨 제어 버튼을 측면에 장착(메이주의 mEngine 2.0 엔진이 핸드셋의 가상 버튼을 누를 때 사용자가 기존의 실제 버튼과 동일한 느낌을 갖도록 )
가상 압력식 전원 및 볼륨 제어 버튼을 측면에 장착(메이주의 mEngine 2.0 엔진이 핸드셋의 가상 버튼을 누를 때 사용자가 기존의 실제 버튼과 동일한 느낌을 갖도록 )
가상 압력식 전원 및 볼륨 제어 버튼을 측면에 장착(메이주의 mEngine 2.0 엔진이 핸드셋의 가상 버튼을 누를 때 사용자가 기존의 실제 버튼과 동일한 느낌을 갖도록 )
발표 영상인데... 좀 특이하게(?) 사무실에서 공개한 거 같네요ㄷ(실시간 방송)
비보보다 빨리 발표하고 싶어서 많이 급했나보네요.
요즘 중국 제품 이것저것 시도하는게 참 보기 좋네요.
그 혁신이 정말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
용감합니다.
전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했던 실용성없는 세계 최초와 동일한 형태죠.
슬라이드 구조에서 나오는 기계적 유동이 없는 형태로 전면을 상하좌우 동일한 띠 타입으로 만들고 기존 폰과 동일한 성능을 제공해주는 방향이 더 적절합니다.
예전에 스카이에서 나왔던 라이타 방식 구조가 유용할 것 같은데 아직 나오지 않네요.
시도 자체는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