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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크롬 캔버스라는 새로운 웹용 그리기 도구를 출시했습니다. 이 앱을 사용하면 브라우저에서 바로 간단히 메모나 낙서를 할 수 있습니다.
canvas.apps.chrome 주소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그림은 구글 계정으로 자동 저장되어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라면 언제든 확인하거나 별도 .PNG 이미지 파일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캔버스 도구는 크롬 외에도 파이어폭스를 포함한 '웹어셈블리'(WebAssembly)를 지원하는 모든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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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engadget.com
참조&바로가기 : canvas.apps.chrome
/Vollago
이쯤되면 엣지팀에서 말한 내용이 사실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마저도 한명의 웹 유저로서 파이어폭스로 넘어가야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웹표준을 지키지 않았다고 말하려면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이 표준과 맞지 않는지를 짚기만 하면 되는 문제인데, 파폭에서 마우스 입력과 관련된 부분만 빼고는 잘 돌아가니 아마 표준을 잘 지켰을 것 같습니다. 한편 아래분 사파리와, 추가로 엣지도 시작이 안되는데, 이 브라우저들도 공식적으로는 웹어셈블리를 지원한단 말이죠. 이런 게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https://webassembly.org/roadmap/
사파리는 첫 화면도 안 뜨고, 파폭은 사용 못할 정도로 느리고,
크롬에서는 날아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