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to5Mac은 월요일(미국시각) 애플의 더 큰 스크린으로 이동이 서비스 매출 제고에 한 몫을 담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금주 수요일 5.8인치, 6.1인치, 6.5인치 등 3개 사이즈의 iPhone을 롱칭할 예정이다. 이는 작년도 라인업에 비해 평균 스크린 영역이 23% 증가된 것이다.
위 차트의 비교는 월 스트리트 저널이 Kantar 데이터를 시용해 그린 것으로 이는 더 커진 스크린은 더 큰 사용량을 이끌게 할 것을 시사하고 있다.
애플이 올해 출시할 계획처럼 6인치 이상의 스마트폰 스크린 사용자는 5.5인치 스크린 사용자보다 2배나 더 많은 앱을 사용한다고 시장조사기관 Kantar 월드패널은 말했다. 더 큰 기기 사용자는 게임을 플레이할 가능성이 2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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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tcle.com/2018/09/11/%ec%95%a0%ed%94%8c%ec%9d%98-%eb%8d%94-%ed%81%b0-%ec%8a%a4%ed%81%ac%eb%a6%b0%ec%9c%bc%eb%a1%9c-%ec%9d%b4%eb%8f%99-%ec%84%9c%eb%b9%84%ec%8a%a4-%eb%a7%a4%ec%b6%9c-%ec%a0%9c%ea%b3%a0%ec%97%90-%ed%95%9c/
콘텐츠 사용량 많은 유저들이 큰화면을 선택하는걸텐데..
안드로이드에서 고객을 뺏어온다는 얘기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