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T미디어 폰아레나는 자사 독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공장 초기화 회수에 대해 설문조사를 벌였다.
설문조사 항목은 총 3개로, '절대 안한다' '스마트폰이 굼떠지면' '중고로 팔기전에' 등이다.
조사결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항목은 '스마트폰이 굼떠지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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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이 속도가 많이 느려졌을때 공장 초기화를 하면 신기하게도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 역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느려지며, 또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공장초기화를 하는 무한 루프를 겪게된다.
두번째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한 항목은 '중고로 팔기전에'다.
32.89% (783표)의 사람들이 선택한 이 항목은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이나 동일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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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절대 안한다'는 22.47% (535표)의 사람들이 선택했는데, 아마 이를 선택한 사람들 중 대부분은 애플 아이폰 사용자들로 보여진다.
1번은 운영체제 판올림 할때 하고
나머지 1번은 상위기종 갈아타려고 팔기전에 하고 ㅋㅋ
요새 기종들은 덜하지 않나요. 저는 재부팅을 2주에 한번 하는데..
이건 좀 이해하기 힘들군요.
점심시간에 리부팅 한번. 이주에 한번씩 포맷 후 OS 재설치...
만능처방 리부팅. 만병통치 포맷과 재설치.
소프트웨어나 주변장치 매뉴얼, 다양한 FAQ에서 리부팅과 포맷, OS재설치가 항상 등장했었죠.
winXP부터 좀 나아진듯.
초기화란 없다! 이게 대부분 아닌가요?
차라리 질문을 리부팅을 몇번하냐 물어보는게 오히려 나았을 것 같네요.
그리고 베타뉴스 기사 22.47% 아이폰 추측하는건 그냥 베타뉴스측 기자 생각이고 폰아레나에는 그런 내용 없네요.
재수없으면 어플 등이 꼬여서 느려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나 한번... 폰 하나 쓰면서 1~2번 할까 말까죠.
초기화는 좋은것이지요...
제 안드폰은 분기마다... 초기화합니다
윈도우 초기화 추천기간이 6개월이였는데...
지금은 연장되었나 모르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