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무제한으로 허용됐던 아프리카TV의 별풍선이 1인 100만 원으로 제한된다.
방송통신위원회(이효성)는 29일 정부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8년 정부 업무보고’를 통해, 인터넷방송의 결제 한도액 하향 조정을 논의하고, 인터넷 개인방송의 선정성·폭력성을 완화하기 위해 ‘클린인터넷방송협의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TV의 별풍선(사이버머니)는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지난해 국감에서 한 가장이 하룻밤에 별풍선 6600만 원어치를 써서 사회문제가 되는 등 논란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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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풍선으로 인한 논란이 커지자, 방통위는 이번에 인터넷방송 과다결제로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결제한도액을 1일 100만 원 이하로 자율규제 추진하고 ▲미성년자 결제 경고 안내 및 법정대리인 고지 절차를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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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그리고 그런 자극적인 방송이 일반화되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버린다든가
그것들을 접하는 어린 아이들 혹은 그 누구든 그런 자극적인 행동에 익숙해진다든가 등등..
이런 제제가 옳다그르다를 저는 잘 판단은 못하겠지만
단순히 그냥 개인이 돈쓰고 싶어서 쓴다는데 뭐가 문제냐!
보단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적어봅니다
http://www.huffingtonpost.kr/2016/05/30/story_n_10201446.html
근데 100만원은 좀 작은거 같긴 하네요.
@님 그렇게 해서 쏘는 사람이 문제죠. 그에 따른 처벌은 하니까요
@님 재밌나요??
모바일 게임, 한달에 10억씩 쓰는것도 상관 없다는거네요
결국 그런것들도 도박화 되어, 국가를 좀먹는 수단이 될텐데
규제를 왜 하는지 모르시는건 아니겠죠?
비트코인 자기 돈 자기 맘대로 쓴다는데 그게 왜 문제가 되죠?
도박화하는게 문제겠죠.
그리고 도박을 하는 사람이 문제겠죠
모든 소비에 제한을 두지 그러세요?? 술은 하루에 얼마이상 못드십니다 이딴.
그리고 제가 님에게 당신입니까??
별풍쏘는게 방송이 안되면 상관없다고 봅니다.
또한 유튜브는 시청자가 크리에이터에게 직접적인 수익을 제공하는게 아니라, 광고 수입을 통한 간접적 수익을 제공하는 것이니 얘기가 좀 다르기도 하구요.
이와는 별개로 유튜브가 굉장히 심각한건 저도 공감합니다.
실제로 요즘 아이들이 유튜브를 통해 부적절한 컨텐츠에 너무도 쉽게 노출되고 있죠.
/Vollago
아니면 다른 후원 시스템 연동할 수도 ㅋㅋㅋㅋ
/Vollago
/Vollago
별풍선이 일정 넘어가면.... 오프라인.... 음음...
별창 얘기가 그런거에서 나온거죠. 적정선 넘어가면 그냥 화대인 경우도
/Vollago
세상에 자제력이 좋은 사람만 있는게 아니죠.
셧다운제랑 근본적으로 뭐가 다르죠?
본인이 뭐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한 대상이 아니라면야, 어떻게 소비하든 그건 본인 마음이라고 봅니다.
/Vollago
당장 별풍선이나 코인이나 문제가 많음
하다못해 코인은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적 기반이라도 있지
별풍선이?
오히려 그 높은 중독성으로 인해 사회적 해악만 많은데
손놓고 방관하던게 정부가 그동안 제할일 안한거죠
애초에 온라인 아이템 규제도 그러하고
중독성 높은 것들은 어느정도 안전장치가 필요합니다
온라인 카지노 금지하는것처럼 별풍도 제한을 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