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텐도 스위치가 공식적으로 출시 되었을 때 많은 사람들은 게임 외에 즐길거리에 대해 궁금해졌고 자연스레 비디오 스트리밍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작년 초 닌텐도는 스위치용 넷플릭스가 결국 출시 될 것이라 말했지만 최근 넷플릭스의 고객 서비스 담당자에 따라 스위치에 출시 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작년 소문에 따르면 스위치의 넷플릭스 앱은 이미 준비 완료된 상태로 닌텐도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 있었지만 이는 결실을 맺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두 회사 모두 어떤 거래에 있어 성사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이며 결과적으로 넷플릭스 사용자는 스위치에 출시 될 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훌루'(Hulu)는 스위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초이자 유일한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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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내용
넷플릭스의 고객 서비스 담당자 추가 트윗으로 기존 트위터는 삭제되었습니다. 여전히 닌텐도와 기회를 모색중이지만 현재로서는 공유할 만한 확실한 계획이 없다고 정정했습니다.
출처 : ubergizmo
추가보도 출처 : ubergizmo
제 생각에는, 어떻게 해서든 소비자가 스위치를 많이 만지게 하고, 사용시간이 늘어나면 자연 스럽게 게임 소비도 늘 것 같은데.. 닌텐도도 동일 하게 생각 할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넷플릭스를 스위치로 보려면
지금 젤다 같은 게임은 3가간 내외로 돌아가는데
이런 배터리 타임으로 넷플머신으로 쓰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봐요.
좀 더 기술발전이 되어서 6시간정도 간다면 모르겠습나다.
당연히 유튜브 넷플 트위치 페북 등등 같은 필수앱은 당연히 지원될줄 알았는데
양쪽 조이콘만 빼면 딱 두께감 있는 태블릿(혹은 구시대의 PMP)정도라 가끔씩 그냥 본체만 들고다니고 싶다라는 생각도 드는데...
엔터테인먼트 앱도 하나도 없고, 게임도 무조건 컨트롤러로 해야 한다는 점이 아쉬워요.
영성을 보면 막상 게인을 할때 한시간이나 30분정도밖에 못하는 현상(?) 때분이겠죠. 물론 유저 선탣사항입니다만, 그렇잖아도 적은 배터리 그나마 게임만 라면 하루 정도 외출할때는 적당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저래버리면 배터리 불만 관련 이야기도 많이 나오게 되겠죠. 어차피 요새 다들 스마트폰 가지고 다니기도 하니까 스위치는 게임만 집중하라는 생각 같습니다.
그런데 콘솔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인 멀티미디어가 나가리수준이니....
개인적으로 스위치는 게임 타이틀이 평작수준이었으면 망했을거라 봅니다. 전반적인 빌드퀄리티도 별로라 보거든요.
물론 그게 닌텐도의 장점이지만요.
그래서 각종 부가기능에 인색하고요.
한국계정으로는 사용 불가라 ㅠㅠ
아이패드는 종류별로 다 써봤고 지금은 프로 10.5 쓰고 있지만, 편의성에서 닌텐도 스위치가 압도적입니다. 손을 들지 않아도 되요.
결코, 스위치에, 넷플릭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