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일, 소니(SONY)는 자율형 엔터테인먼트 로봇인 'aibo (ERS-1000)'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아이보는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감정적으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랑, 애정 그리고 동반자를 키우는 과정에서 고객으로 하여금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 aibo의 자연스러운 호기심은 함께 성장하는 동안 일상 생활에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일본 현지 소비자 판매가는 198,000 JPY이며, 오늘부터 프리-오더가 진행됩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하단 출처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출처: https://www.sony.net/SonyInfo/News/Press/201711/17-105E/index.html
공식 홈페이지: http://aibo.sony.jp/en/
예전 아이보리 색깔로 나온거 키울때는 귀여웠었는데..
움직임도 그렇고 기존 보다 개같이(...)나아졌군요
디자인이야 옵션 패키지로 팔면 될 것 같아 보이는데 말이죠.
종에 따른 색상, 무늬 크기 등등 해서 말이죠..
via ClienKit2 Beta
Recharge Time : Approx. 3 hours
흠...2시간 놀고 3시간 밥먹여야하네요. ㅋㅋㅋㅋ
움직이는거 보니까 진짜로 좀 사고싶..
몇개 어디구석에 있을텐데..
때론 뻘짓하고싶은겁니다 ㅎㅎ
미혼이었음 전 샀을지도..
로봇물범의 사례처럼 노년층에게 어필을 할 수도 있을거에요. 수요는 분명 있습니다.
간단한 영어 명령어도 알아듣고,
시계(블루투스 콘트롤러) 차고 있는 주인을 따라다니고,
뼈다귀 던지면 물어오는 기능의 로봇 강아지...지금도 150달러면 구입할 수 있어요.
신형 아이보는 열배가 넘는 가격이니 좀 더 쓸만하겠죠 아마?
유튜브에 영상도 제법 있어요. 애들 장난감이지만...20년전 아이보보다 훨 낫습니다.
이런 제품이 바로 소니다운거죠 굳굳
시기상으로도 그때보단 지금이 더 적절한듯해요
합계 288,000엔 결국 본체만 구입은 불가능 300은 넘어야 구입가능ㅠ
거기다 (배송비+수수료+관세+부가세)ㅠㅠ
안면인식으로 낯선사람한테 짖는다던지..
그냥 애교 부리고 말 잘 듣고 정도일랑가요?ㅋㅋ
그래도 애완동물 유지비 생각하면 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