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달 동안 ZTE의 새로운 스마트폰에 대한 많은 소문이 있었고 'Axon M'이라는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고 보도했었습니다. 이 스마트폰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이 폰은 AT&T독점으로 출시 될 예정입니다.
'Axon M'은 5.2인치 1920X1080 TFT LCD디스플레이를 이중으로 접어서 426PPI를 구현합니다. 두 디스플레이는 간격이 조금 있어 완전한 일체형은 아니지만 좁은 베젤은 화면으로 활용하기에 도움을 줍니다.
사양으로는 4GB램과 64GB용량, 스냅드래곤821, 퀵차지3.0 지원,20MP카메라, 안드로이드 7.1.2 누가, 3180mAh 배터리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Axon M'은 듀얼모드,확장모드,미러모드,일반모드 등 4가지 모드를 지원합니다. 듀얼모드는 각 디스플레이서 별도 앱을 실행할 수 있으며 확장모드에서는 두 디스플레이를 모두 활용합니다. 또한 미러모드는 두 디스플레이에 동일한 내용을 보여주며 일반모드는 하나의 디스플레이만 사용합니다.
AT&T 고객은 11월 부터 30개월 약정 (월24.17달러)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발매가는 725달러입니다.)
출처 : ubergizmo
이미지 출처 : ztedevice
영상 출처 : ZTE USA
평상시에는 불편함이 만만치않을듯요.. 특히 화면 양쪽 다 쓸때는 베터리가 금방빠질듯;;
게다가 뒤로 접히는 형태라 접었을때 화면 보호는 커녕 깨지는 부분이 양쪽으로 늘어나는데다가
보호케이스를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감이 안오네요ㄷㄷ
그리고 해상도에 오타가 있는것같습니당(1680 →1080)
다만 힌지부분때믄에 플렉서블로 해서 진짜 태블릿처럼 나오면 더 좋겠네요
저렇게 하면 보기도 안 좋고 활용성도 떨어지고 마감도 만만치 않다는거...
그리고 저렇게 낼거면 스크린과 스크린이 만나는 부분이라도 베젤리스 처리 좀 하지...
솔찍히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