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7 엣지 사용자들이 디스플레이에 갑자기 핑크색 선이 생기는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이 문제는 위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디스플레이 한켠에 지워지지 않는 핑크색 선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물리적 충격이나 침수 등의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뚜렷하게 원인이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 한 사용자는 서비스 센터에 수리를 맡겼지만, 수리기사 역시 이것이 사용자 과실인지 아닌지에 대해 명확한 답을 해주지 못했다고 합니다. 삼성측의 공식 입장도 아직 나온 것이 없습니다.
테크사이트 Myce에서는 일부 케이스는 디스플레이 픽셀 색상을 리셋하는 모드(다이얼에서 *#0*#)에 들어가는 것으로 문제가 일시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공개했으나, 영구적인 해결책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via AndroidAuthority(http://www.androidauthority.com/samsung-galaxy-s7-edge-pink-line-display-problem-issue-744845/
언제 또 생길지는 모르겠네요.
생겼다 사라졌다 몇번하더니 지금은 괜찮습니다.
노트 이어 qc 똥망 이군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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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가니 그냥 무상교체 해주던데..
저도 완전 똑같이 저위치였습니다
문제 상황은 지켜봐야 겠지만..
제발 현대차 처럼 같은 클래스로 놀지 말라고 하고 싶군요.
어떨 때 생기는지 알고싶네요
이것이 LG가 본 받아야 된다던 그 기본기라는 거군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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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체도 해준다 하고요
근데 엘지폰은 쓰는거 자체가 헬입니다 ㅡㅡ
교체해도 다른 문제로 못쓸물건이 되고요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그 심정은
아 줄가는 제품 기본기가 좋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엘지는 더 헬이라는 의미죠
+1
#CLiOS
엘지폰은 또 터질거란 믿음?이 강하게 생겨서 절대 사고 싶지 않습니다 *
저의 논조는 삼성이 잘했다가 아니라 엘지폰은 무슨짓을 해도 싫다입니다.
삼성의 만행을 저에게 일일이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삼성폰 기사니까 삼성을 예로 든 것이지 샤오미 기사였으면 샤오미를 예로 들었을겁니다.
그런 의미가 아니에요 ㅡㅡ *
얘넨 일정한 크기여야되는것도(예를들어 하단에 스피커 구멍)
잘보면 크기가 다 제각각이에요..
스피커 쪽이면 일부러 그렇게 설계했을 수도 있습니다. 트랩관련
with ClienKit②
기계 쟁이로서 한말씀 드리자면, 크기가 제각각 이라면 공백사님 말씀대로 설계상 입니다.
제품 생산은 잘 아시다 시피 기본적으로 원가를 낮출수 있는 쪽으로 양산이 진행됩니다.
구멍이 제가각이다 라는건, 가공할때 그만큼 비용이 더 나옵니다. 휴대폰 하단의 구멍은 주물로 해결이 되는것이 아니라 기계에 올려서 MCT 가공을 진행 해야 할텐데, 구멍이 한가지로 되어 있다면 가공 Tool의 교체 없이 한번에 가공이 끝나지만, 구멍 사이즈가 여러개 라면 그만큼 Tool을 교체 하고 o점 조정을 다시하고 가공하고 이런 공정들이 들어가기에 가격이 올라 갑니다.
다 같은 Size의 구멍으로 해도 된다면 돈더 들여서 가공을 그렇게 할리 없죠..
#CLiOS
from CV
그런데 저것은 하드웨어 문제인것 같던데요
라인 윗쪽 셀프카메라 부위를 살살 누르다보면 나타났다 없어졌다 합니다.
제품 구입초기 발생한 문제도 아니고 사용(또는 휴대)중 발생한 문제라면 삼성 qc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에는 좀 그런거 같아 보입니다...
삼성빠는 아니지만 제 지식으로는 삼성의 잘못은 아닌거 같아보입니다... *
님 말대로면 lg무한부팅도 lg잘못이 아니죠. 사용중에 나타나거든요. 구입한지 한참지나서 주로 나타나죠.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동일 증상 불량이 여러기기에서 나타나면 기본적으로 제조사 잘못이죠
일반 액정을 적용한 모델(삼성 갤럭시S7, LG G5등..)도 충격이나 눌림에 의해 비트성 불량이나 다른 불량이 생길 수 있듯이 엣지 액정을 적용한 모델(삼성 갤럭시S7 엣지등...)도 충격이나 눌림에 의해 생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비자 과실을 너무 배제하고 보면 안된다는게 제 생각인지라...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눌림에 의한 현상이라면
배터리 내장형이라 겉에서 확인하기 어렵지만 스웰링으로 인해
배터리가 부풀어서 액정이 눌리는 바람에 줄이 생길가능성도 배제할수 없겠네요
눌림이나 충격에 의해 발생되는 증상이기 때문에 말씀하신데로 배터리 스웰링 현상도 논외로 할 수 없죠. 문제는 일반 소비자가 열어서 확인할 수 없다는게 문제죠...-_-
#CLiOS
참고로 외부에 충격이 가해진흔적이 없다면요..
충격(찍힘?)이 있으면 고객과실로 넘어갈려고 하더군요
저는 자고 일어나니까 줄이 생겨있더라구요 ㅋㅋㅋㅋ 서비스센터 가니까 초기불량이라고 액정 무상교체 받았습니다.
기스 많이 나서 한번 갈아야되는데 ㅠㅠ
곡면 글래스가 좋긴 한데 유리의 변형이나 응력 문제는 금방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라 아마도 초기에 불량으로 잡지 못 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대체제가 없죠.
딴분들은 소니폰 두번은 안산다 곧죽어도 샘숭샘숭 하시는데
저딴 쓰레기기업 제품은 제돈 주고는 곧죽어도 안살겁니다 ㅋㅋㅋ
뽑기를 잘해서(???) 인지 몰라도 xz 정말 맘에 드네요
대체재가 없긴 왜없나요 ㅋㅋㅋㅋ
from CV
뭐 이런 현상을 자초한게 삼성이니...
하지만 엘지도 qc에서 심히 자유롭진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