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은 Xbox 360에 연결할 수 없다. Mac은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린다. PC는 Mac보다 선택사항이 많다?미국 마이크로소프트가 PC와 Mac을 비교해서 PC의 이점을 알리기 위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7/compare/pc-vs-mac.aspx
이 사이트에서 "PC는 일할 때도 놀러갈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직장이나 학교 과제에 필요한 기능이 있다" "집에서도 밖에서도 즐길 수 있다" 등 PC의 장점을 강조하고, "오락"(Having Fun), "단순함"(Simplicity), "일"(Working Hard), "공유"(Sharing), "호환성"(Compatibility),"선택"(Choice) 6개 분야에서 PC와 Mac를 비교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락"에서 "Mac은 당신의 즐거움을 망칠 수 있다"(Macs might spoil your fun)며 Mac은 블루레이 드라이브나 텔레비전 튜너, 3G망에 연결할 수 없고, Xbox 360에 연결할 수 없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일"에서는 학교나 직장에서 사용하는 것은 대부분 PC이므로 Mac을 사용하고 있으면 문서의 공유가 잘 되지 않는다고 주장, "선택"에서는 PC가 예산, 사이즈, 색상 등 Mac보다도 선택사항이 많다고 한다.
PC와 Mac의 비교는 애플의 "Get a Mac" 광고가 유명하지만 애플은 이 시리즈를 끝내고 맥의 이점을 알리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펼쳐 나가고 있다.
* 출처 : 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1008/11/news012.html
http://www.microsoft.com/windows/windows-7/compare/pc-vs-mac.aspx
이 사이트에서 "PC는 일할 때도 놀러갈 때에도 사용할 수 있다", "직장이나 학교 과제에 필요한 기능이 있다" "집에서도 밖에서도 즐길 수 있다" 등 PC의 장점을 강조하고, "오락"(Having Fun), "단순함"(Simplicity), "일"(Working Hard), "공유"(Sharing), "호환성"(Compatibility),"선택"(Choice) 6개 분야에서 PC와 Mac를 비교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락"에서 "Mac은 당신의 즐거움을 망칠 수 있다"(Macs might spoil your fun)며 Mac은 블루레이 드라이브나 텔레비전 튜너, 3G망에 연결할 수 없고, Xbox 360에 연결할 수 없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일"에서는 학교나 직장에서 사용하는 것은 대부분 PC이므로 Mac을 사용하고 있으면 문서의 공유가 잘 되지 않는다고 주장, "선택"에서는 PC가 예산, 사이즈, 색상 등 Mac보다도 선택사항이 많다고 한다.
PC와 Mac의 비교는 애플의 "Get a Mac" 광고가 유명하지만 애플은 이 시리즈를 끝내고 맥의 이점을 알리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펼쳐 나가고 있다.
* 출처 : http://www.itmedia.co.jp/news/articles/1008/11/news012.html
원7 64 이전이라면...풉! 해주겠지만...현재는 호환성 말고도 나은 부분이 많아 보이니...
OS쪽은 윈7 64로 넘어오면서 게임끝났다고 봐야하지 않나싶네요...
뭐 윗분말씀대로 맥이 앞서는건 아이튬즈 속도?ㅋ
그만큼 윈7 64가 잘나왔고...
또 MS가 원체 대인배라 리눅스 쓸바엔 걍 윈도우불법으로 다운받아 써라고 하는 대인배스러움까지;
마소가 똥줄이 좀 타나 봅니다.
예전같으면 아예 상관조차 안했을 텐데요...
윈도우가 깔려야 PC라는 의미인가요? 좀 과한생각이 드는건 저뿐인가요?
저도 맥북 프로와 윈도 데탑 둘다 쓰지만
맥북 프로에서도 아이튠즈 느리기는 매한가지입니다. 전혀 빠르지 않은 프로그램이예요.
아웃 오브 안중
ㅠㅠ
맥 vs pc 란 생각자체가...
제가 살아온 환경에서는 맥은 고려자체가 아니었는데..
잡스 위대합니다.
여전히 불편하고 장시간 사용시에는 느린데요
윈도우만 있는 세상보다는 좋네요.
iMac에 BootCamp로...
두 다 좋은 것이니, 둘 다 사면 됩니다. ㅡ_ㅡ)..
MS 에서도 비교광고를 한다는 것은 뭔가 잘 안되고 있다는 얘기 인듯..
참고로 미국 MAC 점유율 5%->10% 오르고 있답니다.
사진정리를 맥처럼 쉽게 해줄수 있을까 싶네요...
당장 오피스만해도.....-_-;
차라리 윈도우 샤방 버전이 나오면 맥 점유율 많이 뺏어올텐데요 ㅎㅎ
Win7 정말 잘 나온거 같습니다.
다만.. 사진 정리나 Keynote등은 맥이 좋은거 같네요.
윈텔진영도 갈라선다는데 아무래도 윈도우 진영이 좀 긴장되기는 하나봅니다.
맥도 일단 이미 스노우 레오파드에서 64비트 체제로의 준비를 끝내 놓은 상태로
시장 변화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구요.
윈XP, 윈7, 맥 OS 이렇게 세가지 OS를 회사, 집에서 넘나들면서 쓰고 있지만
멋진 것으로는 OS X, 손가는 대로 쓰기 편한 것으론 XP 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대체로 Win 7 중간쯤 되는 위치인 것 같구요.
재밌는 건 맥과 윈도우간 문서 호환성이 떨어지는데에는 맥용 MS Office 가 가장 큰 일조를
하고 있다는 거지요. ^^
MS는 한국을 좀 벤치마킹해야할 듯... ㅜ.ㅠ
결국 대부분의 사용 시간은 윈도우가 되었네요...
처음에는 신기한 맛에 자주 맥을 사용 하였는데...
한국의 특수상황인 액티브 액스 문제는 논외로 하더라도...
화일 관리가 불편하고... 갖가지 포맷의 동영상 재생에서 엄청나게 불편하고 돌아가지 않는
동영상도 다수 있으며... 플래시도 매우 느리고... 오피스 호환성도 별로이고...
어플리케이션 구동 성능도 윈도우보다 느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파이날컷이나 키노트를 사용할떄 이외에는 거의 맥을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이팟의 윈도우 버전은 매우 느리ㅗ... 맥버전은 윈도우 버전 보다는 낫지만..
결코 빠르지는 않으며 느리기는 매일반....
맥용 사파리는.. 맥용 파이어폭스보다도 웹 호환성이 떨어지고...
인텔이 이런 사이트를 만들어서 대등하게 비교를 해두었는데 상당히 중립적인 입장에서 글을 썼죠. 기존의 윈도우와의 동침에서 약간 멀어진 느낌도 드네요. 애플로서는 인텔 CPU를 채용한게 인텔과의 관계 증진에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MS 입장에서는 십수년전 컴퓨터 OS 시장에서 한 때 잘나갔던 Apple이 조금씩이지만 치고 올라오는게 눈엣 가시처럼 보이겠지요. 더군다나 최근에 Apple이 시가총액으로 MS에 엎치락 뒤치락 하는 상황에서 간만에 긴장이 조금 될 겁니다.
물론 아직 갈길이 멀긴 합니다. 미국 대학 컴퓨터실에도 보면 PC와 맥이 둘다 있어도 PC 자리는 항상 차 있고 맥은 대부분 비어있더군요. 대부분 윈도우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죠. 아직 3rd 파티 어플리케이션도 윈도우가 더 많고 게임 (DirectX) 이나 동영상 감상 등 멀티미디어 작업에도 강력하니까요. 애플도 본래 주력 상품은 Mac이니 만큼 iPhone, iPod의 성공을 어떻게 Mac에서도 이어갈 수있을지 고심하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MS는 이런 움직임... 즉 밥그릇을 조금이라도 빼앗기디 않으려고 정면대응하겠지요.
맥은 맥OS버전만써서...맥OSX버전이후버전은 써보지않아서...
윈도우는....지금쓰고있고 앞으로도 사무용으로 쓰고있지만...
개인적으론 맥을써보고 싶습니다. 전소중하니까요...응?ㅡ,.ㅡ
"난? 둘다~"
집,회사,노트북까지 전부 우분투로 통일 해버린 1인..
맥으로밖에 할 수 없는 작업으로 쓰겠다는 게 아니라면 (킬러소프트가 몇 있죠. 파이널컷, 로직, 또는 아이폰앱 개발, 아이튠즈 등등) 비싼 비용 날리고 결국 윈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더 비싼 비용을 들이고 윈도 피시와 혼용하거나...
오죽하면 맥북프로 별명이 아이폰 충전기 라는 말도 있지 않겠어요?
개인적으로 맥북 사서 윈도로만 부팅해서 쓰시는 분들 보면... 저렇게라도 써야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액티브x는... 여기서는 논외입니다;;
또 많이 쓰는 한컴의 한글이 예전 버전밖에 없다는게 문서호환 시 문제점이기도 하구요.
한국에는 ActiveX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맥 유저에는 가장 큰 걸림돌이 됩니다.
윈도우즈는 7에 와서 엄청 좋아졌지만 최대 단점은 쓰면 쓸수록 느려지는게 아닐까 합니다. 레지스트리가 꼬이기도 하고요.
맥의 프로그램 설치 삭제를 해보고 깜짝 놀랐었죠. 프로그램을 드래그&드랍만 하면 설치되고 휴지통으로 넣으면 삭제가 된다는게 충격이었다는.
이런 광고가 나왔다는거 자체는 역시 애플의 맥 판매량이 유의미한 정도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는 거일테구요...
전 둘다 쓰고 싶다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도비 포토샵같은 프로그램들입니다.
그리고.. 윈도우의 경우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할수록 느려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윈도우7에서는 상당히 완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맥의 경우... 다큐멘트창을 닫는것이 프로그램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사용하지 않는 프로르맴이 메모리를 차지하는 경우도
자주 있는데.. 이경우 컴퓨터는 느려지게 됩니다.
그냥 Mac이라고 하면 Mac 컴퓨터를 의미하는 것이므로 PC와 비교하는 것이 맞습니다.
윈도우가 맥os 보다 많이 빠르죠. 맥북에 윈도우를 깔아서 벤치마크 한 결과인데도.
윈도우만 사용하다가 맥이 좋다는 글에 혹해서 맥을 구입했는데 워낙 들었던 말이 좋은 말들이어서 그랬는지 살짝 실망했다는 느낌도 없잖아 있고요.
뭐 확 눈에 띄는건 - 이것도 기술이라면 기술이겠지만 - 트릭이 기가 막힌 수준이라는겁니다. 윈도의 경우 부팅시 가젯을 읽어들인다고 부팅이 느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맥의 경우 대시보드를 따로 구동하기 전까진 시작도 안해서 그만큼 부팅이 빠르고요(근데 맥도 프로그램 이것저것 많이 설치하니 부팅이 상당히 느려지긴 합니다), HDD LED가 아예 없어서 프로그램 실행 시간이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도 있습니다(PC는 하드 막 읽어대면 자연스레 느려진다고 생각하게 되죠). 또한 냉각시스템이 상당히 골때린데 PC처럼 온도에 따라 바로바로 반응하는게 아니라서 간헐적인 부하만 걸리는 웹서핑 등의 작업에선 아예 팬속도가 올라가질 않아서 상당히 정숙합니다. 반면 게임이나 고화질 동영상처럼 지속적인 부하가 걸릴 경우 냉각팬이 제때 반응하질 않아서 CPU 온도가 100도 이상 올라가기도 하네요... 아마 애플케어 기간 지나면 딱 고장나기 쉬울것도 같습니다.
긴장 안할수 없죠..
PC를 쓰던 사람이 MAC을 쓰면 역시 어휴 불편해..
어차피 CBC...ㅋ
나만 만족하면 그만~
맥은 정말 아름다우니...
(OSX는 좀 불편하더군요. 저에겐)
아니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사용하지 않는 프로르맴이 메모리를 차지하는 경우도
자주 있는데.. 이경우 컴퓨터는 느려지게 됩니다.
-
이건 그냥 습관의 문제이죠....맥의 문제가 아니라. -..-
우리보다 덜 불편한 미국유저들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누가 그 쪽 댓글 긁어다가 해석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표적인 것들이 iTunes, Mail, iPhoto같은 OSX와 함께 제공되는 프로그램들이죠.
근데 맥은 익숙해지는데 한달 조금...
윈도우는 13년 걸렸는데;;;;;;
사람마다 개인적인 편차가 있는게 분명합니다 ㅎㅎ
ms-dos 3때부터 윈7까지 써왔고 한 8년 전부터는 Mac과 함께 Windows를 사용해오고 있지만
Mac을 왜 이렇게 늦게 알았을까 더 빨리 알았다면 더 많이 편했을텐데 하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
돈없는 집안에서도 사용할수 있는....
액티브 액스 문제는...항상 겪는 것은 아니라서 패러럴이나 VMWARE로 해결할수도 있지만...
그리고... 액티브액스와 무관한 싸이트.. 예컨데 플레시나 기타 기능이 요구되는 싸이트에서
맥전용 브라우저인 사파리는 호환성 부족을 보이는 경우가 빈번하게 있습니다.
몇몇킬러 어플의 사용이 절실하게 요구되거나 아이팟이나 아이폰 사용자가 아니라면
디자인에 혹해서 맥을 선택하는 것은 말리고 싶습니다.
요즘 맥OSX는 엑티브엑스이용하는 인터넷게임, 쇼핑몰결재, 몇몇 국가기관홈피외에는 걸리는 부분이 별로 없을 정도까지 왔더군요
윈도우=컴퓨터라는 공식의 국내에서 조차 말이죠
게다가 외국에선 맥이라 해도 호한성 문제가 거의 없죠
전세계적 MAC 사용자 수치만 봐도 마소가 다급해야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만 -_-;;
PC 사용자들도 MAC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이번에 윈7 제품군이 너무나 잘 나왔기 때문에 MS에선 걱정할 필요가 없는듯 하네요
외국의 싸이트도 호환성 문제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액티브 엑스 문제가 아닌 다른 문제로..
이경우는 사파리 대신에 파이어폭스를 돌리면 완화 될때도 있습니다.
익스의 호환성 문제는... 국내의 몇몇 시대에 뒤떨어진 싸이트에서는.. 터무니 없게도
익스 6.0버전에서만 정상적으로 동작되는 곳일텐데... 아주 드물게 있는것 같습니다.
이경우는 별수 없이 맥이나 윈도우나 모두 가상머신에 XP를 돌려서 해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요즈음에도 그러한 것을 경험한적 있는데.. 사설학원의 온라인 강의 싸이트였습니다.
그럼에도 국내에서 봐도 윈도우가 환경이 편하긴 합니다. 맥이나 리눅스쪽의 영원한 아킬레스건(?)인 게임은 완전히 제치고 보더라도, 곰플/팟플로 대표되는 미디어 재생기, 꿀뷰같은것만 봐도 맥이나 리눅스에 대용 어플은 있을지 몰라도 기능면에선 윈도용만한게 없고, TV카드쪽도 완전 윈도우용 드라이버만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지라(아마 전부?) 어떻게 봐도 윈도우 쓰는게 할게 많습니다. 거기에 비즈니스쪽 어플 환경이 워낙 윈도쪽이 좋은지라... 미국에서 사는 친구들 말 들어보면 미국쪽에 학생들은 주로 브랜드 이유로 맥을 많이 사용하지만 어차피 그네들도 회사 들어가면 윈도우 써야 한다고 하는군요. 왜 기업에서 윈도우를 쓰는건 뉴스가 안되지만 맥을 쓰는건 뉴스거리가 되는지 생각해보라고 하더군요... ㅎㅎ
한가지 확실한건, 여기서의 리플 논쟁이 애플이나 ms에 별다른 영향을 미칠 수 없다는거;;;;
작업표시줄 자체가 그러한 기능을 하기 때문 입니다.
맥에서 엑스포제가 필요한것은 열려 있는 모두 표시할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맥에서는 상단 메뉴와 다큐멘트가 따로 놀므로.. 여러개의 어플리케이션을
구동시에는 헥살릴수 있기에.. 별수없이 스페이스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윈도우는 마큐멘트 자체에 메뉴가 달려 있는 방식이므로.. 스페이스
기능은 별 필요가 없습니다.
구태여 스페이스같은 것을 윈도우에서 구현하려 한다면 써드파티가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다운 받으면 됩니다.
그래도 윈도우가 맥 OS 보다 좋다고 늘 생각합니다.
너무 자주 다운되어서 맥이 안정적이라는 건 정말 헛소리라고 느껴집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에 업무용으로 맥 써보신 분들은 다 공감하실 겁니다...
두번째 언급은 무슨말씀인지 잘 이해가 안가서..
안정성과 호환성때문에 사용하는거죠 모 쿽의영향도 크긴하지만..
그러나 요즘 인디자인이나 어도비제품들이 pc에서 잘나오기때문에 pc도 무리가없지만 맥의 장점이라면 설치찌거기나 남지않아서 좀더 메모리적인문제나 안정성때문에..
어차피 국내에서 쓸거면 일반사용자보단 전문적인 회사말고는 나은건없다고보네요
키보드나 단축키들은 맥이 훨씬편하지만
저같은 경우엔 현재 사용중인 윈도우7 데스크탑 + MBP 조합이 좋은거 같습니다.. ^^
운영체제가 더 쉬워진것도 아니고 속도가 더 빨라진 것도 아니고...
제가 생각하는 양 시스템간 장점이라면 (윈도우7, 스노레퍼드 기준)
작업관리자 - 현재 작업중인 창 바로 식별, 미리보기, 부가기능 바로 실행(프로그램을 띄우지 않고 원하는 기능 몇개를 바로 사용할수 있죠. 예를 들어 크롬의 시크릿모드의 경우 맥에선 일단 크롬을 띄우고 다시 시크릿창을 띄워야 하는 반면, 윈도우에선 바로 시크릿모드로의 진입이 가능합니다)
독 - 폴더 삽입 기능(윈도에선 무조건 탐색기 하위메뉴로밖에 지정이 안됩니다), 자유로운 크기 조절, 강조 기능 등입니다.
스페이스같은 다중모니터 기능은... 꽤 예전부터 있던 기능이긴 한데 그리 자주 쓰진 않습니다. 요즘 모니터 값도 싸졌는데 아예 모니터 한대 더 구입하고 말죠... :D 는 농담이고 이쪽은 오히려 리눅스 컴피즈 인터페이스가 와닿았습니다.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은 바탕화면에서 휠 굴리면 바로 모니터간 이동... (개인적으로 편하게 생각했던 기능인데 우분투 9.10 이후 기본 인터페이스에서 빠졌더군요. 뭐 컴피즈 관리자 다운받아서 따로 지정해주면 되긴합니다만..)
이전OS에서 프로그램이 하나 죽으면 동반자살을 하던게 이젠 해당프로그램을 바로 끌 수 있거든요.
xp랑 비교하자면 7은 몰라도 비스타에서 참 많이 변하지 않았나요? 그걸 못 느끼신다면 좀 안타깝네요;
맥의 편리함 중 언급 안된게 봉주르와 퀵룩 입니다.
네트웍상에서 PC끼리의 공유는 물론, 로컬네트웍 상의 대부분의 기기들을 귀찮은 드라이버 설치 없이 한방에 인식시켜줘서 정말 편하더군요 (물론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을 경우)
퀵룩같은 경우, 윈도에서 ACDSee나 기타 여러가지 어플을 써야 할 뷰어의 기능을 스페이스 바 한방으로 끝낸건 정말 미치도록 편한 기능입니다.
두 OS 다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Productivity는 천차만별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 그리고 흔히 맹신하는게, 맥은 다운이 없다는것...
쓰다보면 먹통되는 경우도 있고, 커널패닉도 아주 가끔이지만 뜹니다. ㅎㅎㅎ
30시간짜리 HD 프로젝트 렌더걸고 퇴근했는데 출근해보니 무한바람개비 돌 땐 정말 ....
사무실과 집에서 제가 쓰는 컴이 4개인데 리눅스 2, 윈도우 XP 2 개 입니다.
맥은 써보지 않았지만 왠지 저랑 맞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있고 또 비싸다고 생각하기에..
윈도우가 좋은 운영체제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점유율이 100% 가까와지면 좀 곤란하겠죠.
리눅스는 정말 점유율이 낮다고 생각하는데 그나마 맥이 윈도우 진영을 어느정도는 견제해주고 있다고생각합니다.
계속 XP를 쓰셔도 무방한 분들입니다 ^^; (나쁜 뜻이 아니라, 사용패턴이 그렇다는 겁니다)
전 다시 돌아가라면 인상 찌푸릴 겁니다;;;
은 아마도 예전 클래식 OS쓰시는 듯 하네요. Mac OS 9,,, 편집용으로 아직도 현역에서 활발히 활용하지만....
Mac OS X와의 안정성 비교는 한마디로 "비교불가"죠.
제가 직업상 매일매일 맥을 쓰지만.... OS X 쓰면서 커널패닉 내지는 다운되는 경우는 후하게쳐서 일년에 한번 정도입니다....
본인이 잘사용하지않는 패턴을 가지고 있다고 효용적이지않다고 평가절하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경우는 작업은 맥에서만하고, 그외의 기타 잡다한것들은 피씨에서 하는데 이분화시켜서 작업만하는데 집중하기엔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윈도7도 좋은 os지만, xp에 비해 달라졌다기 보단 기존의 시스템이 좀더 성장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런점이 윈도7이 아쉬운 부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