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과 사랑에 빠진 한 여성이 자신이 만든 로봇과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촬영했다. 출처:데일리메일>
3D프린터로 직접 만든 로봇과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결심한 프랑스 여성이 화제다.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자신이 직접 3D프린터로 만든 로봇과 일 년째 함께 생활하며 사랑에 빠졌다.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다. 우리는 그저 행복하다”는 글을 올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이 여성은 로봇과 현재 약혼했으며, 인간과 로봇 결혼이 프랑스에서 합법화되면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19살때 사람 육체보다 로봇에 매력을 느낀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한편, 영국 런던에서 지난주 열린 한 콘퍼런스에서 데이비드 레비 박사는“2050년 이전에 인간과 로봇 결혼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 출처 : http://www.etnews.com/20161227000386
근데 뭐 필요하나 싶습니다. 베개랑 결혼하는 사람도 있는 마당에..
게다가 프로그래밍으로 강약조절까지 가능하니까...강약약 강강강약 강중약 ㅎㅎㅎㅎ
배우자를 프린트하실 분들은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inmoov.fr/
https://www.poppy-project.org/en/
혼자 직접 모델링 하고 내부 작동 설계까지 했다면... 와우...
어디나 이상한 사람은 있죠ㅡ.
from CV
몇십년안에는 현실로 오겠네요..
겐지가 사회볼 듯 하네요
w.ClienS
내가 만든 작품 얼마나 소중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