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나 집게를 사용하면 가장 무리없이 보관할 수 있습니다만 여의치 않을 때 제가 쓰는 방법입니다.
1.줄을 반으로 접고 한 10번 정도 돌려서 꽈배기로 가볍게 꼬아줍니다.
(머리부분을 잡고 있고 반대 끝에 손가락을 걸쳐 돌려서 꼽니다)
2.그 다음에 반으로 한번 접습니다.
3.다시 꽈배기로 몇번 더 돌려서 꼬아줍니다.
4.주머니 또는 가방에 넣습니다.
* 혹시 모르니 고가의 이어폰으로는 하지 마시고, 너무 타이트하게 꼬으지 마시길 바랍니다.
1.줄을 반으로 접고 한 10번 정도 돌려서 꽈배기로 가볍게 꼬아줍니다.
(머리부분을 잡고 있고 반대 끝에 손가락을 걸쳐 돌려서 꼽니다)
2.그 다음에 반으로 한번 접습니다.
3.다시 꽈배기로 몇번 더 돌려서 꼬아줍니다.
4.주머니 또는 가방에 넣습니다.
* 혹시 모르니 고가의 이어폰으로는 하지 마시고, 너무 타이트하게 꼬으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는 그런일은 없었지만 단선의 가능성도 있으니..
고가의 이어폰으로는 하지 말아야겠네요. 추가할게요.
from CV
네 케이스 있으면 좋구요. 케이스 없이 주머니에 넣어야할 때도 많아서 그럴때 해봄직합니다.
위에 링크에 있는 방법으로 하면 무리가 덜가고 실제로 해보니 무리가 덜 갈것으로 판단되네요
3.5파이 잭 모가지쪽 내부 케이블이 장력으로 인해 당겨져서 선쪽으로 뽑힌(?)것 같더라구요...
전용 케이스나 헤어핀(집게)이 안전하죠.
제 꽈배기 방식은 안풀리게 묶는게 아니고 풀리는데 오래걸리게 하는거라 타이트하게 꼬지 않으면 괜찮은 듯 하고..
단점은 풀고나서 한동안 라면이 될 수 있다는거에요;;
- 가방 안에 작은 주머니를 이어폰 전용으로 활용
정도가 부담없이 실행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