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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많은 분들이 기프티콘과 기프티 쇼를 이용하고 계실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상품이 다양해지면서 기프티쇼,기프티콘은 쉽게 선물을 하고자할 때 유용한 수단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전에는 간단한 식품류만 사용되다가 이제는 공연예매권이나 영화, 그리고 패션상품까지 거의 전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모바일 상품권이 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정말 세상이 편해진 것이지요.
기업에서도 간편하기때문에, 이 경품을 많이 걸고 이벤트를 하고 있구요. 사용법도 그리 어렵지 않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계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기프티 콘도 있고, 기프티 쇼도 있는데, 전체적인 맥락에서는 같은 것이지만,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먼저 기프티콘은 http://gifticon.nate.com/index.jsp 에서 확인 하실 수 있듯, SK텔레콤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SKT에서 개발을 해서 기프티콘을 상용화 시켰고, 실제로 SKT의 네이트온, 네이트유선, 무선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전송해서 사용은 SKT만 되는 것은 아니며, KT, LGT등 다른 통신사에서도 받아서 사용은 가능합니다.
제휴사는 상당히 많이 보유를 하고 있고, 계속 늘려가는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0.7.21일기준)
SKT의 기프티콘은 다음과 같이 전송을 해서 문자가 가면, 무선인터넷을 통해 들어가서 다운로드를 받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수신자의 경우에도 어느정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받게되면, 배경화면으로 설정하거나 내부에 저장을 했다가 필요할때 꺼내서 보여주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자, 그럼 기프티 쇼를 보자면, SHOW에서 알 수 있듯, 기프티쇼는 KT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프티콘보다 늦게 나왔지만, 기프티콘의 불편함을 어느정도 개선시켰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인데요. 다음에서 볼 수 있듯, 기프티쇼는 MMS로 이미지가 첨부된 채로 전달됩니다. 그렇기때문에, 별도로 인터넷 접속이 필요하지 않으며, 따라서 수신자가 데이터 통화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수신자 입장에서는 사실 기프티콘보다 기프티쇼가 좋은게, 추가로 요금부담을 할 필요없기때문입니다. 하지만, 막대한 제휴사를 거느린 기프티콘과 달리, 기프티쇼의 약점은 제휴사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사실상 사용할만한 제휴사는 한정적입니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가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2010년 7월 21일 현재)
기프티콘도 mms로 보냈으면 좋겠어요.
빨리 기프티쇼가 더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