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윈도우10에서 최대 절전 모드 진입이 안되거나 최대 절전 모드 들어갔는데 잠깐 있다가 다시 켜지는 때가 있었습니다.
구글링 해서 나오는 다음 원인들을 정리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1. BIOS(UEFI) 에서 Wake on Lan 끄기
2. 장치관리자 -> 네트워크 어댑터 -> 전원 관리 -> 이 장치를 사용하여 컴퓨터의 대기 모드를 종료할 수 있음 체크 해제
3. USB 마우스와 키보드도 위와 같이 해제
4. 제어판 -> 전원 옵션 ->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경 -> 절전-> 절전 모드 해제 타이머 허용 -> 사용 안함
위와 같이 모든 설정을 했음에도 최대 절전 모드 들어갔는데 잠깐 있다가 다시 켜졌습니다.
제 경우 문제 원인은 "AnySign4PC" 라는 보안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삭제 -> AnySign4PC 삭제 이후 정상 동작 합니다.
혹시 비슷한 문제 겪으시는 분들은 한번 확인 해보세요.
from CV
윈도우는 저런 식의 시스템에 까는 보안 프로그램들이 너무 싫어요.
윈도우\system 폴더에 파일 까는 프로그램들 아예 못 깔게 했으면 좋겠어요.
2. 헬조선의 국내 윈도우 문제는 결론은 무조건 국내 보안업체들 발적화 때문..
1번 보다 2번이 더 근거 있지 않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