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포트를 이용하면 물을 빨리 끓일 수 있습니다.
커피포트에 물을 받고 물이 끓으면 냄비에 붓는거죠.
그럼 끓던 물이 조용해지며 시간이 지나야 다시 끓습니다.
이유는 냄비가 차갑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 커피포트에 물을 넣고 스위치를 켠다.
2. (핵심)냄비에 반컵 이하의 물을 넣어 끓인다.
3. 라면을 뜯고 스프를 준비한다
4. 커피포트의 끓은 물을 냄비에 넣고 면을 넣는다.
그럼 냄비물이 더 빨리 끓어
1분정도 후에 면을 넣을 수 있습니다.
커피포트에 물을 받고 물이 끓으면 냄비에 붓는거죠.
그럼 끓던 물이 조용해지며 시간이 지나야 다시 끓습니다.
이유는 냄비가 차갑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1. 커피포트에 물을 넣고 스위치를 켠다.
2. (핵심)냄비에 반컵 이하의 물을 넣어 끓인다.
3. 라면을 뜯고 스프를 준비한다
4. 커피포트의 끓은 물을 냄비에 넣고 면을 넣는다.
그럼 냄비물이 더 빨리 끓어
1분정도 후에 면을 넣을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 가스비 아낀다고 ㅎㅎ
그리고 바닥이 넓은 후라이팬이 더 좋습니다.
공정이 많아서 비효율적이네요 ㅎㅎ
직접 시도는 안 해봤지만.. 좁고 높은 형태의 냄비보다 넓은 후라이팬이 열을 더 잘 받아서 그런 원리일 거예요.
정말 빨리 끓습니다. 과장 좀 보태면 물 붓자마자 기포 올라와요.
from CV
ㅎㅎ 이런 마인드는 뭐라고 해야 할까요? ㅎㅎ
자신이 관심 없는 건 타인이 관심 없을 뿐만 아니라 없어야 한다는 강한 의지가 드러나네요...
번거롭게 댓글 다실 시간에 애니나 조금씩 보시는게...
#CLiOS
2-3만원이면 좋은거 살껄요?
조금 다른 부분이라면....
커피포트에 물을 좀 더 많이 끓여서 물을 남겨놓은 상태로 냄비에 붓고
라면이 어느 정도 풀어질 정도로 끓이고
냄비의 물을 다 버리고 커피포트에 남은 물을 부어서 다시 끓입니다.
기름기가 제거되서 맛이 없다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더 깔끔한 맛이라서 더 좋더군요. 당근 칼로리도 약간 줄어들테구요.
w.ClienS
커피포트에 물을 끓이는 동안,
냄비에 아주 소량의 물을 부어서 가스렌지 등으로 끓이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가 커피포트 물이 다 끓으면 냄비에 붓는 거죠.
잠깐의 기다림없이 바로 다시 끓어오릅니다.
#CLiOS
이런 까칠한 댓글을 다시는 마인드가 궁금하네요.
회사에서 회의할 때 누가 의견을 내면 그딴게 의견이냐고 묵살하는 꼰대 상사를 보는 느낌이군요.
라고 리플 달면 제가 너무 심한건가요??
+1111 전혀 심하지 않으신 듯 하네요.
대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살면 저런 댓글을 달 수 있는 걸까요?
유용한 글에 무용한 댓글의 극치네요. 보통 글을 보면 사람도 알죠. ㅋㅋ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