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윈도우7이상에게만 적용됩니다.
제가 메인보드와 cpu를 교체한후 이상하게
수직동기화를 키고 게임을 할때 58~62프레임을 왔다 갔다 하면서
눈으로 봐도 불안정해서 이것저것 하다가 알게 된 내용입니다.
메인보드포함 교체후에는 시스템이 메인보드의 기본요소들을
자동으로 설치해주는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다른 드라이버들은 메인보드홈페이지에서)
보통 윈도우 처음 설치하고 처음에 '장치를 준비중'이런 글이 나올때
그런 일을 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업글을 할때마다 기존 설치된 윈도우를 그냥쓰거나
새로설치하는데.
기존 윈도우를 그냥 쓴다면 저처럼 몇몇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안 생길수도 있지만 모르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겼을수도 있으니 일단은
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굉장히 간단합니다. C:\Windows\System32\Sysprep
여기에서 sysprep.exe 를 실행하셔서
첫번째는 그냥 두시고
'일반화'체크해주시고
종료옵션을 '시스템종료'로 해주신다음에
확인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어떤 창이 나오면서 몇분동안 처리하다가
시스템종료가 됩니다.(금방됩니다.)
그다음 부팅하시면 윈도우 처음 설치할때처럼
여러 단계가 있고, 다 하시면
바탕화면이 나옵니다.
바탕화면 배경은 초기설정으로
아이콘구성도 바뀝니다.
저도 어쩌다보니 이런 것을 찾았는데
업글후 게임에서 프레임드랍이 갑자기 생긴다면
이 작업을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윈8,8.1에서도 사용가능한거 확인했습니다.
정확히 어떤것이 안된다는 건지?
from CV
만약 775 코어2쿼드 CPU 및 메인보드에서 최신 6세대 혹은 7세대 메인보드나 CPU로 교체 할 경우 잘 적용 될까요 ?
from CV
소켓 또는 cpu제조사가 변경되면 블루스크린내고 뻗어버리죠. 이때 sysprep으로 흔히 윈도우를 "봉인"한다고 합니다. 시스템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드라이버들과 기록내역을 삭제합니다.
윈7부터는 윈도우 자체적으로 바로사용할 수있게 수정해주지만
이렇게 수동으로 해주는게 더 확실한 방법이죠.
1. sysprep -> 시스템종료
2. 부품변경
3. 윈도우 boot
그야말로 '윈도우 초기화'면 곤란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