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습온도가 임의로 설정된다는 전제하에
제습과 냉방을 같은 온도로 해놓으면 소비전력은 거의 같습니다.
제습모드가 풍량이 더 작거나 해서 조금의 차이가 날수는 있죠
차이점은 냉방을 27도 정도 비교적 높게 설정해놓고 그 온도에 도달하면
냉방이 꺼지고 송풍모드로 바뀌면서 에어컨에 맺혀있던 습기가 같이 뿜어져나올수 있지만
제습은 송풍도 꺼집니다.
에어컨 기종마다 소소한 차이는 있겠지만 제습과 냉방은 기본적으로 같은 동작이고 딱 그정도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정 에이컨이 제습에서 전력소모가 적었다면 그만큼 덜 시원했던거죠
from CV
제습과 냉방을 같은 온도로 해놓으면 소비전력은 거의 같습니다.
제습모드가 풍량이 더 작거나 해서 조금의 차이가 날수는 있죠
차이점은 냉방을 27도 정도 비교적 높게 설정해놓고 그 온도에 도달하면
냉방이 꺼지고 송풍모드로 바뀌면서 에어컨에 맺혀있던 습기가 같이 뿜어져나올수 있지만
제습은 송풍도 꺼집니다.
에어컨 기종마다 소소한 차이는 있겠지만 제습과 냉방은 기본적으로 같은 동작이고 딱 그정도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정 에이컨이 제습에서 전력소모가 적었다면 그만큼 덜 시원했던거죠
from CV
뭐 어쨋든 제습으로 해놓고도 살만하면 제습으로 하는게 좋은거긴하겠네요 ㅎ
제습이나 냉방이나 같습니다. 최대한 안 시원하게, 즉 실내 온도가 덜 떨어지도록 팬을 적게 돌리는게 제습이죠..
결국 콤프레셔는 거의 비슷하게 돕니다.. 전기요금도 비슷
제습 : 실외기 off + 송풍 on
이거 아니였나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는건가요?
근거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알아보기로는 말씀하신 내용이 100% 맞다고 확신할 수 없는것으로 보입니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706812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80411111756681
제습이 절약된다면 상대적으로 약하게 틀어져서 전기절약이고
그만큼 덜 시원하구요
같은 정도로 시원하게 만들려면 제습이 냉방에 비해 비슷한 전력을 소모하는 겁니다.. 에너지보존법칙이 적용..
약냉이나 약제습으로 놓고 선풍기 쓰는건 추천합니다
from CV
이전에 제습기로 약간의 이슈가 있었던 적이 있는데 제습기랑 에어컨의 전력소비당 제습력은 동일하다라는 것이 그때 이미 많이 알려졌습니다. 원리가 같아서 제습량으로 비교하면 전력소모가 거의 동일합니다. 대신 제습기는 발열까지 있으니 우리나라 처럼 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에어컨 트는게 개이득으로 결론.
집에 있는 엘지 인버터 에어컨으로 매일 눈으로 소리로 들어가며 사용중입니다. 그리고 집의 엘지 에어컨의 경우엔 제습 기동시 실외기나 송풍 기능은 설정 온도와 상관없이 상시 동작했습니다. 대신 송풍도 최소 바람으로 동작하더군요. 실내온도가 26도보다 높은데 26도로 설정하고 제습 동작시 바람이 냉방 시 최저 바람보다도 적게 나오고 실외기도 조용하게 돌더군요.
전력량계 확인해보면 냉방시보다 반도 안쓰는것은 맞는듯 해요.
인버터가 아닌 구형 정속형 에어컨의 경우엔 제습이건 냉방이건 큰 차이 없을것 같구요. 오히려 실외기가 돌다 안돌다해서 쾌적함과는 거리가 있을것 같네요.
from CV
2014년에 산 인버터형인데 제습으로 놨을 때 확실히 실외기가 조용히 돌아가고 전기도 적게 먹는 느낌 입니다.
본문처럼 결국 제습이건 냉방이건 실외기가 돌아야합니다 실외기가 안돌아가면 에어컨은 그냥 선풍기죠 뭐
참고로 대학에서 제어계측전공했습니다 제어기로 모터는 신물나게 돌려봤어요 ㅜ
그 뒤로 제습모드는 안 씁니다. ㅋ
에어컨마다 기능 차이도 있긴 합니다. 어떤건 제습설정시 목표온도 도달하면 꺼지고요. 어떤거는 제습모드에서는 목표온도 자체가 비활성화됩니다.
어찌됐든, 열역학법칙에 따라서 실내의 기온을 낮추는건 실외기를 통한 방법 뿐이고, 따라서 실외기가 돌아간 만큼 실내 온도가 내려가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
제습 모드 사용할때 온도 27도 해놓으면 습도가 80%로 시작해서 50%까지 내려갔다가 실외기 off 될때 송풍 안꺼지고 습한 바람 내뿜습니다.
열심히 제습해서 내려놓고 습도를 90% 이상으로 만듭니다. -_-?
Q9000 습도로 찾아 보면 이런 현상 격는 사람들 많더군요.
Q9000 하위 모델이라 그런지 제습모드도 습도로 설정하는게 아닌 온도로 설정을 하게 되어 있어서 그냥 냉방으로만 씁니다.
저는 이 블로그 보고 냉방이랑 제습 별 차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같아야 맞겠네요..
같이 시원한데 전력을 적게 쓴다면..
냉방기능이 필요 없겠죠... 제습기만 있어도 .. ㅋ *
from CV
참고로 냉방 사용하실 땐 18도로 틀어놔도 무더운 여름날은 21도 이하로는 안내려가고 전기 요금만 잡아먹으니 23도로 유지해서 사용하는게 좋다고 어떤 에어컨기사님께 주워들은게 있네요.ㅎ
정속운전 (위니아 모델)의 경우
냉방은 보통 목표온도+1도가 넘으면 실외기를 가동합니다.
제습은 시간주기 가동+목표온도 가동입니다. (대부분 약풍)
따라서 외부온도-2,3도 이내 가동은 제습, 외부온도 차 2,3도이상은 냉방이 유리 하다고 봅니다.
제습이 전기가 덜먹는건 덜시원하게 만들기 때문이고 제가 경험한 정속에어컨 전체 와트수 * 0.62~0.65 사이의 성능을 보였습니다.
일반적으로 28~29도, 습도 60%이내 면 견딜만한 환경이되는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엔 냉방 -> 목표온도 28도 정도 -> 28~29도 도달후 제습 인것 같네요.
참고로 게시판에서 얻은정보로 보면 인버터의 효율은 최대효율*0.4 정도 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