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가 12~3개 이후 늘지 않아 다른 방법을 찾던 중 중량 풀업을 시작해보려합니다.
딥벨트를 검색해봤더니 별 것도 아닌데 가격이 5만원 정도 하길래 자작을 했습니다. 1만원이면 그럴싸한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 매달려 있는 것은 8kg짜리 케틀벨입니다.
① 슬링벨트/슬링바 : 크레인이나 거중기에서 철근 들때 사용하는 벨트입니다. 두께는 75~100mm, 길이는 1m면 적당합니다. 허리에 닿는 부분이라 적당히 두꺼워야 부담이 적습니다.
② 슬링벨트/쇠사슬 : 덤벨 등을 거는 부분인데 보통 6mm 정도의 쇠사슬 1m를 사용합니다. 저는 덤벨 등에 기스가 날까봐 이 부분도 슬링벨트를 사용했습니다. 25mm 짜리 1m.
③ 비너 : 강철과 스테인리스가 있는데, 스테인리스가 5배 정도 더 비쌉니다. 6~8mm 짜리 사면됩니다.
턱걸이 운동법은 현재 수준에 따라 조언할 수 있는 내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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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 가운데 부분은 직접 꼬메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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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이 아니라 첫번째 사진에 나온 띄의 중간부분에 보면 붙어있는데
이 부분을 꼬메신건가 궁금합니다 :)
10개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set 가 안되네요 ;; 아무래도 몸무게가 177/77이다 보니
체중때문인지 10개가 너무 힘듭니다 ;;
더 할수도 있을것 같은데 꼭 10개만 넘어가면 "이제 할만큼 했어.." 라는 생각으로 의지가 약해지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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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이 체중이 90이라.. 76일때는 20개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10개밖에 안되네요.. ㅋ
저랑 같은 아이디어를 가지신 분이 있다니 반갑네요!!^^
11번가에서 구매했고, 위 주소에 가면 구매처 있습니다. 참고일뿐 수많은 업체가 있습니다.
저두 턱걸이 용도로 이것저것(방문에 단순히 철봉만 설치하는 것, 불사조 철봉 등) 사다가 달아봤다가
결국 저 기구로 정착했네요.
방문에 다는 건 아무리 꽉 조아두 불안하구,
전세집에 살면서 문틀에 나사 설치하는 것도 좀 그렇구 해서요.
턱걸이 뿐만 아니라 자세가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평행봉 기능도 있는 거라서
만족하면서 사용 중입니다.
(근데 정작 요즘들어 열심히 안 하는건 함정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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