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기를 적은게 다 날라갔네요.
다시 적자니 너무 힘들어서 도움이 될 정보만 올립니다.
증상
듀얼 일월 온수매트에서 오른쪽만 가열이 안됨
원인파악 1. 인풋 호수를 오른쪽 왼쪽을 변경해봄. --> 증상변경. 왼쪽이 가열안됨
2. 매트이상 무 확인후 온수통 확인
3. 오른쪽 가열단자 이상무.
4. 무소음 온수매트 원리는 물을 가열후 부피가 증가될때 채크밸부가 진공상태로 되야지 물을 제대로 밀어준다는걸 네이버 지식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5. 체크밸브 확인 --> 고무 부분의 경화로 인해 진공이 안되고 물이 유입.
6. 또한 채크밸브 자체적으로 기포가 많이 생김을 확인.
7. 체크밸부 내부 확인 --> 크랙이 많이 가있고 정상적으로 진공을 만들어주지못하고있었음 ( 사용기간이 1년도안되는데 너무하더라고요)
8. as센터에 전화했더니. 기간이 2년이 마침 딱 넘어서 ( 하지만 겨울에만 사용하여 1년도 사용안했지만) 유료고 무조건 5만원내고 리퍼제품으로 교환하라고합니다. 제가 모든 책임을 질테니 채크밸브 플라스틱만 부품을 구매하고싶다고해도 안된다고하네요.
9. 담당자와 통화해서 정삭적인 as를 받고싶다 해도 회사정책상 채크밸브 교체도 5만원이고 그냥 새제품으로 보내주겠다라고만 하네요.
10. 결국 다이소에 가서 방수용 경화 제품을 구매(2천원) 지점토 처럼 생겨서 반축후 수분 후에 딱딱해지는, 크랙부분에 전부 덕지덕지 붙였습니다.
11. 고무부분은 해결할수가없어서 고무가 결합되는 앞부분 속에 다른 고무를 잘라서 좀더 힘을 받을수있게 수정하였습니다.
12. 재조립후 작동하였더니, 아주 잘작동하였습니다. 소음도 없어지더라고요.
결론. 온수매트는 무소음은 구매를 추천안하며, 모터가있는 제품이 내구성이 훨씬 좋을거라고생각됩니다.
일월은 qa를 어떤식으로 진행하는지 모르겠는데 수명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제대로된 as도 안되고, 무조건 리퍼 교환이라니... 아이폰도 아니고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두푼 도아니고 20만원가량하는 제품을요. 또한 무자기장 열선 매트가 최고의 선택이라 생각이들어
다음에는 온수매트는 구매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저희집에 브랜드별 온수 매트만 3~4가지 됩니다.
그중 고장난것도 있고요.......
전부 내구성은 꽝입니다.
as정말 별로입니다.
정말 중소기업제품에대한 신뢰도를 잃게 만드네요.
혹시 어떤 제품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열선매트나 온수매트나 다 회사들이 영세해서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열선매트도 위 카페 보시면서 잘 고르시면 굳이 온수매트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게 되더군요.
그리고 말씀하신데로 모터 없는 모델들은 1~2년 정도가 수명인걸로 보입니다.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