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충전량을 보니까 N과 D가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스크린샷을 보면 기어 N에서는 배터리를 0.8A씩 충전합니다.
기어 D에서는 -0.5A 씩 배터리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즉 기어 N에서는 바퀴로 전달되는 에너지를 배터리로 돌린다는 것을 알수 있는 부분입니다.
기어 D에서는 바퀴로 연결하고 그걸 다시 브레이크로 없애고 있는 셈이죠
블랙박스 사용하시는 분들 배터리 방전때문에 고생할수있는데 알고 있으면 좋은 팁인듯 합니다.
다음번 차는 꼭 하이브리드 차를 써보고 싶네요
정차중에 D로 놓고 충전지를 소모 해도 어차피 다시 달리면 그정도 소모는 충분히 커버하고 남지 않을런지..
D 로 놓으면 토크컨버터로 동력은 공급되는 상태니까...
엔진이 아이들 상태 유지를 위해선 N 일때보다 더 많은 연료가 들어가야 됩니다.
D와 브레이크는 무슨 관계죠?
#CLiOS
대한민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 어느곳을 가더라도 남의 목숨, 재산 보다는 내 목숨, 재산을 더 소중히 여기 않을까요? 만약 그런 곳이 있다면 거기가 바로 천국일것 같습니다
from CV
본인이 운전못하는걸 왜 남보고 시비거는건지 *
그 영상에서 해당차 회피 못했습니다 피했지만 결국 파손됐고 영상 보기에 따라선 그 차량은 정말 크게 피해입을 위치에 없었어요.
덤프트럭인지 레미콘트럭인지 넘어져서 미끄러지는 영상 말씀이죠? 그거 제가 보기엔 전방주시와 훨씬 연관이 깊습니다. 중립에 놓고 있었어도 그만한 센스 있었으면 딱 그정도 피했습니다
#CLiOS
타이어 압력도 보여주나요?
위기 대처를 위해 그냥 D로 하겠습니다..
사실 차에서 내리지 않는 이상 D 유지가 정석입니다.
from CV
물론 긴급 상황에 대비해 항상 기어봉에 손을 얹고 있고요
+1 저두요. 10년을 그렇게 탔는데 고장 안나는걸 보면 정차중 D나 N이나 문제 없는것 같습니다.
-0.5 와 +0.8 의 차이가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정차시 D 에 놓으면 -0.5로 나중에 방전된다는 건가요? 충전 안되구요?
상식적으로 엔진이 돌아가는데 - 나온다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요.
순정상태에서 뭔가 마구마구 전기장치 부착해야 나오는 상황 같은데요.
obd로측정한내용이구요
배터리를 어느정도로충전할지는 ecu가판단하겠죠
아침에 추운날씨에 시동걸고 측정했을때는 5~6A 수준으로 출전이되기도하더군요 물론 N 과 D는 1.5A 정도차이가났습니다
발전기는 에어컨하고 달라서 엔진이 돌아가면 상시 작동으로
엔지 RPM 에 따라서 출력량에 영향이 있습니다.
근데 D가 -0.5 인데 RPM 은 634로 605보다 빠릅니다.동일한 조건에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하는데 저정도 차이가 난다면, 상황에 따라 오차가 생기는 수준이라고 봐야 할꺼 같습니다.
rpm은 다른시간에 찍은것이라 동시간이아닙니다
D 상태가 rpm은 더 낮은데 순간 소모양은 더 크게 찍히기도했네요
발생한 힘을 바퀴로 더 보내느냐 배터리로 더 보내느냐의차이로 보입니다
연료 소비 부분은
요즘 나오는 현기차 6단 자동변속기의 경우
정차시 일정시간 지나면 반 뉴트럴 상태로 변경됩니다.
그때 연료소비가 좀 줄어들긴 합니다.
그리고
몇분이 언급하셨는데
정차 중 N 일 경우 위험 대처가 D 보단 대처가 느리며
자주 D 와 N 기어를 변경 할 경우 미션에 피로도를 주는건 사실입니다.
시동 끄기 전까지 D로 운전하는게 정석입니다.
예전 타던 차량이 미션고장으로 아주 악명높던 차라서...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만, 정차시 일정세기 이상으로 브레이크를 밟으면 연료소비가 줄어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귀찮기도 하고 돈도 나가고 해서
정차중 N으로 놓고 있습니다.
가끔 시동을 걸어서 N으로 10분-20분 정도 돌려주면
배터리 충전이 된다는게 맞는거죠?
N의 습관은 언덕에서 치명적이 될수 있습니다.
정차, 신호가 좀 길면 P 하구요. N는 치명적인 습관이 될수 있을듯 하여 안합니다.
참고로 P에서도 N 과 같은 방식으로 동작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수동차를 오래몰아서인지 브레이크 강하게 밟는걸 싫어해서 오르막엔 D를 넣고 평지엔 N 을 넣습니다 내리막에 D넣고정차하다간 간혹 정말 위험할때 있더군요
오토미션에서 오토오일은 단순 윤활역활이 아닌 유체흐름이 개입되는 부품개념입니다.
시내주행같은 준가혹조건에서 잦은 미션변속은 유압통로의 조기마모를 초래할 뿐이지요.
블박 배터리나 미세한 연비향상으로 얻는 이익과
오토미션오일 및 주변장치들의 조기교체 및 정비를 위한 손해를 따진다면 답이 나오죠.
물론 저도 항상 D 로 놓습니다 :)
저도 미션 부담때문에 무조건 D로 놓고 다닙니다. 위에도 적었듯이 첫 차량이 미션고장으로 악명높던 차량이어서...
from CV
전진하다 후진기어넣으면 걸리는 토크가 엄청날텐데요?
너무 얼척없는 과장이네요...
#CLiOS
그리고 배터리가 주행중에 절대 깍아먹을일은 없습니다.
첫번째 사진에 14.3v이면 알터가 열심히 전기생산중인것입니다.
시동끄면 바로 12.8v로떨어지겠지만요.
요즘 유로6차량처럼 정차중 시동off되는 녀석이야 배터리먹겠지만
N에놓았고 블박사용량이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방전이 걱정이되면 저전압시동기능이있는 경보기를 장착하는게 좋습니다.
#CLiOS
그래서 배터리 게이지 다신 분들은 주행 중에 배터리 전압이 뚝 떨어지는 것 보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중립에서 급격한 가속이 더 부하량이 클까요? 아니면 d상태에서 급격한 가속이 부하량이 클까요?
제발 일반인?들이 이글 보고 이상한 습관 들여서 소중한 차를 택시타듯이 안하셨음 좋겠습니다.
그냥 여기까지 할께요.
자동차 전공하고 설계로 밥 먹고 사는 입장에서 가슴이 아프네요.
피곤한 상태에서 D놓고 약간 내리막경사 있는곳에 있을때 자기도 모르게 앞차 박는경우 생깁니다.
운전면허 학원에서도 가르칠때 정차시 걍 D에 넣은상태 그대로 브레이크 밟으라고 하더군요
좀 있으면 주행중 N단 논쟁도 등장하려나요?
그건 그렇고 테스트해주신 본 글은 잘 보았습니다. 소중한 팁 감사드려요.
저는 정숙함이 좋아서 50% 정도는 N에 두어요. 주행 중에는 절대로 안 하고요
from CV
무의미한 논쟁같습니다.
천년만년 껴안고 있을 물건도 아니고.
평소에 하던대로가 정답일듯요.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