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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모바일 [초보자용] 태블릿에 대해 알아보자 2부. 제조사 – 1 고급형 6

2015-12-17 15:42:04 180.♡.81.233
boy1120

세상에는 많은 태블릿이 있고 그 대부분은 특정 제조사가 브랜드를 붙여서 팔고 있습니다. 물론 상당히 큰 점유율을 보이는 화이트박스 제품들은 조립식 혹은 언브랜드 제품들이기 때문에 이녀석들은 제외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국내 정식 출시한 각 제조사별 판매중인 태블릿의 OS, 브랜드명, 특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제 글은 초보를 위한거니깐. 사실은 해외까지는 잘 몰라서….

정작 초안을 쓰다보니 양이 장난이 아닌지라 고급제품을 판매하는 제조사만 먼저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1.     애플(APPLE)

A.     OS : IOS(아이패드)

B.     제품군

               i.         아이패드 미니(iPad mini) : 소형 태블릿이며 8인치의 4:3 스크린을 가진 제품. 현재 4세대가 있으며 가장 저렴한 가격을 자랑한다. 1세대는 당시에도 상당히 낮은 해상도와 스펙을 가졌으나 2세대부터는 레티나 디스플레이 및 어느정도의 성능을 가지기 시작하였다. 2세대와 3세대의 차이는 터치ID 뿐이었기에 3세대는 판매량이 별로였으나 4세대부터는 액정의 질과 성능향상이 있기에 추천하는 제품

              ii.         아이패드 에어(iPad air) : 예전 아이패드의 제품군을 계승한 제품. 9.7인치의 4:3 스크린을 가지고 있으며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최초의 태블릿 제품군입니다. 이로인해 태블릿에도 고PPI 바람이 불기 시작했죠. 또한 아이패드는 아직까지도 태블릿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고 가장 잘 팔리는 제품입니다.

             iii.         아이패드 프로(iPad Pro) : 생산성을 강조한 제품(솔직히 이건 아니라고 보지만) 13인치에 가까운 4:3 비율의 화면크기를 자랑하며 아이패드에어 대비 거의 2배의 가격을 자랑합니다. 물론 이를 위해 더 좋은 스피커나 더 좋은 기능(애플펜슬이나 키보드 커버 등)을 제공하기는 하죠. 하지만 가성비로는 최악이며 정작 프로가 쓰기에는 그닥이라는 평. 애플펜슬은 호평이 많으며 스타일러스로 유명한 노트시리즈의 최신형에 밀리지 않는다는 평이 많습니다.

C.     특징

               i.         애플은 아이패드 제조사입니다(사실은 제조라기보다는 OEM판매처지만 설계, OS, 디자인은 전부 애플이 담당합니다) 최초의 태블릿 제조사는 아닐지라도 부흥시킨 제조사는 확실하며 현재도 단일 회사로서는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태블릿 제품에서 수익을 내는 몇 안 되는 회사긴 하죠.

              ii.         잡스 시절에는 마이웨이를 추구하며 도도했으며 타사들을 ‘카피캣’으로 모는 등 독불장군의 이미지였으나 팀 쿡으로 바뀌면서 소비자들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여 더 큰 화면을 가진 아이폰이나 소형 태블릿, 대형 태블릿을 출시하는 등 다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iii.         안드로이드 대비 긴 OS 업데이트를 자랑하며 최적화 또한 뛰어납니다. 앱 생태계도 뛰어납니다. 앱을 쓰기 위해서는 아이패드가 더 좋은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iv.         태블릿에서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SD카드 슬롯이나 파일 접근성 및 확장성은 떨어집니다.

              v.         SW이슈는 사실 아이패드의 특징은 아니고 HW에 대한 이슈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 다만 애플의 AS는 큰 기대를 하지 말길…

 

2.     삼성(SAMSUNG)

A.     OS : 안드로이드(갤럭시), 윈도우(아티브)

B.     제품군

               i.         갤럭시 탭(Galaxy Tab) : 삼성의 저가형 태블릿 제품군. 소형 태블릿을 만든 할아버지격 제품군이며 초기에는 플레그십 태블릿 라인이었으나 1세대 탭 10.1과 7.7을 끝으로 하이엔드의 자리를 노트시리즈에 내주고 저가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현재는 작년에 나온 탭4를 끝으로 후속작이 없습니다.

              ii.         갤럭시 노트(Galaxy Note) : 패블릿 열풍과 스타일러스에 대한 재조명을 불러온 갤럭시 노트 폰을 대형화시킨 태블릿. 1세대는 2012년 초에 공개되어 중순부터 판매를 시작하였고 스타일러스와 스펙 등으로 볼 때 아이패드에 대항할만한 거의 유일한 태블릿이었습니다. 문제는 1세대 노트 10.1과 8.0과는 달리 2세대 노트 10.1 2014가 각종 문제로 인해 아이패드보다 한 수 아래로 평가 받았으며 이후 노트12.2를 이후로 신작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S펜을 이용한 기능이 특징인 제품. 아이패드 프로나 서피스를 제외한 필기의 영역에서는 독보적인 존재긴 하지만 신제품이 안나오기에…

             iii.         갤럭시 탭 프로(Galaxy Tab pro) : 갤럭시 노트 이후에 나온 제품군. 갤럭시 탭과 갤럭시 노트의 사이에 위치하며 성능상으로 노트와 큰 차이는 없지만 펜이 빠졌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1세대이자 마지막인 탭 프로 8.4를 끝으로 후속작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iv.         갤럭시 탭 S(Galaxy Tab S) : 복잡한 하이엔드 제품군을 가진 삼성이 ‘플레그십’을 만들겠다면서 낸 태블릿 제품군. 1세대는 엄청난 디스플레이 쇼크(각종 평가에서 1위 달성 및 호평)를 일으켰으나 스펙은 직전기인 노트10.1 2014나 12.2와 거의 동일했으며 이에 따른 퍼포먼스 이슈가 좀 있습니다. 이후 1.5세대인 탭S 10.5 LTE-A가 성능 대비 버벅임으로 인해 여전히 아이패드 대비 한 수 부족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다. 그러나 2세대 탭S2에서는 뛰어난 퍼포먼스와 전작에서 호평받던 디스플레이가 더 강화되었고 얇고 가볍다는 장점이 있으나 삼성 태블릿 특유의 배터리 시간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강하고 작년에 쓰이던 칩을 썻다는 점 등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v.         갤럭시 탭 A(Galaxy Tab A) : 기존 갤럭시 탭 라인을 대체하는 제품군으로 보이지만 성능상으로는 업그레이드일지언정 해상도가 안구 테러수준을 자랑하다보니 크게 인기는 없다. 노트로 호평받았던 S펜을 추가한 with Spen 모델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큰 인기는 없는 편

             vi.         갤럭시 뷰(Galaxy View) : 18인치라는 거대한 화면크기를 자랑하며 아직 국내출시는 안 된 상황.

            vii.         아티브(ATIV) : 삼성의 윈도우 태블릿 제품군. 단, 아티브가 노트북제품군으로 바뀌고 아티브는 아티브 탭으로 바뀌었으며 이마저도 작년부터는 출시하고 있지 않다. 신형 출시 소문이 솔솔 있다.

C.     특징

               i.         삼성은 누가 뭐라 해도 일단은 안드탭 1인자이다. 판매량이나 브랜드인지도 및 하이엔드 제품의 완성도는 다른 제조사들 대비 우위에 서있는 편.

              ii.         SW적인 문제가 심한 편이다. 특히나 OS 업데이트가 들쭉날쭉하고 팽한 제품(탭 프로8.4 라던가 탭프로 8.4라던가)이 있는 등 여러모로 문제점이 많아지고 있다. 거기에 업데이트도 느린 편이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중요하다면 비추한다(그래도 어느정도 해주긴 한다. 느릴뿐…)

             iii.         HW적인 이슈도 상당한데 초기불량은 물론 QC문제나 배터리 이슈 등이 많은 편이다. 다만AS는 좋기 때문에(국내판은 1위를 다투며 해외판은 애플이나 해외기업들 대비 크게 떨어지지는 않는다) AS가 중요하다면 살만 하다.

             iv.         아몰레드를 쓰는 거의 유일한 제조사이며(델은 한 제품만 있고 국내에는 안 들어왔다) 각종 부가기능을 제공한다.

 

3.     엘지(LG)

A.     OS : 안드로이드(지패드), 윈도우(탭북)

B.     제품군

               i.         옵티머스 패드(Optimus Pad) : 모르는 사람이 많은 제품군. 사실 그럴 수 밖에 없는 이유는 1세대인 3D는 출시도 안되었고(공개는 했었다. 판매만 안 했을 뿐), LTE는 일주일만 판매하였다. 심지어 광고도 얼마 안 했고 출시여부를 모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폭망한 제품(아 물론 저는 그 티비광고를 봤….) 사용자가 적었지만 엘지에서 ‘아샌 업데이트는 해주겠다’라고 공언했으나 팽해버렸으며 이 사건은 엘지의 흑역사 중 하나.

              ii.         G패드(G PAD) : 엘지의 유일한 안드로이드 제품군. 1세대는 8.4인치에 55만원이라는 크고 아름다운 가격을 자랑했으며 그 가격에 맞게 폭망했다(뉴넥대비 강점이 별로 없고 가격은 20만원 차이…) 1.5세대는 저가형으로 위치하면서 7 8 10인치로 다변화를 꾀했으나 삼성조차 힘든 상황에서 엘지는 더 힘든 상황이었고 결국 또다시 망…. 2세대인 지패드2는 다시 미드레인지로 위치하면서 8인치 10.1인치로 나왔으나 여전히 가격 대비 큰 메리트는 없는 상화. 다만 지패드2 10.1은 가격이 저렴해진다면 쓸만해보인다.

             iii.         탭북(Tab Book) : 엘지의 윈도우 태블릿 제품군이며 초기에는 슬라이드형만 있었으나 다양한 스펙의 옵션이 있었다. 이후 슬라이드형은 물론 탭북 듀오라는 2In1 형태도 존재. 다만 판매량은 크지 않은 것을 보인다.

C.     특징

               i.         영원한 2인자라는 인식은 우리나라 한정이며 해외로 가면 바로 기타에 들어간다.

              ii.         엘지의 특징은 스펙 대비 너무 비싸다는 특징이다. 삼성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거나 완성도가 어느정도 있어도 가격논란이 있지만 엘지는 대대로 가격논란에 시달렸다.

             iii.         옵티머스 패드 항목을 봐도 알겠지만 사후지원이 불안했던 과거와는 달리 최근에는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고 그 결과물도 있는 편이다. 지패드2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행보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

 

4.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A.     OS : 윈도우(당연한 건가?)

B.     제품군

               i.         서피스(Surface) : 마소의 저가형 태블릿 제품군. 사실 저가형이라고 해도 전체적으로 보면 고가형에 속한다. 1세대 RT는 OS의 완성도 자체는 좋았으나 테그라3라는 별로인 프로세서(엑시노스는 물량이 딸리고 스냅은 별로라고 여겼나 보다)와 생태계가 망수준인데다가 가격까지 비싸다 보니 혹평이 많았고 폭망했다. 이후 과감한 세일로 어느정도 재고는 소진한 듯… 2세대도 상황은 다르지 않아서 마찬가지로 망했다. 결국 마소는 RT를 버리고 아톰을 쓴 서피스3 제품을 출시 기존작 대비 상당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최소한 손해는 안 보고 있다)서피스3로 가면서 옵션이 다양해졌고 엔트리그 펜을 지원하며 화면 또한 3:2로 바뀌었다.

              ii.         서피스 프로(Surface Pro) : 서피스가 원래는 RT이고 프로는 기존 윈도우를 표방했었다. 그래서 서피스를 사느니 프로를 사라는 말이 있었고 와콤과 나쁘지 않은 성능, 키보드 커버 등의 악세서리로 인해 주목을 많이 받았다. 하지만 가격 자체가 노트북 뺨치는 가격인데다가 윈도우8 및 터치에 대한 인식이 별로였기에 2세대까지는 큰 판매량이 없었고 시험기라는 느낌이 강했다. 이랬던 마소가 3세대부터는 화면비의 변경(16:9에서 3:2로), 펜의 변경(와콤에서 엔트리그), 화면크기 변경(서피스와 동일했던 10.6인치에서 12인치로)과 함께 자잘한 변경점과 함께 서피스 프로3를 출시. 시장 반응은 호평이 많았으며 이때부터 이익을 보기 시작하였다.서피스 프로4 또한 호평을 받고 있고 아이패드 프로대비 더 좋다는 느낌이 강하다(가격이 비슷하니…) 다만 프로라인 특유의 발열문제는 어떤지 파악이 안 되고 있다. 1세대부터 용량이나 칩(인텔 코어i시리즈)의 종류별로 옵션이 있다. 펜의 경우 3까지는 와콤에 한 수 아래라는 인식이었으나 4는 개선이 되었다는 평이 많다.

             iii.         서피스 북(Surface Book) : 올해 처음 출시된 마소의 첫 노트북이자 2in1 노트북. 서피스가 태블릿에 키보드를 다는 느낌이었다면(USB 단자가 1개라던가 키보드 커버는 특별한 기능이 없었다던가) 이 제품은 노트북이 태블릿도 된다는 느낌이다(포트도 다양하고 모양 또한 노트북이다) 특이하게 옵션 중에 외장 GPU가 존재한다. 지포스 GT 950정도 되는 성능이며 CPU 또한 노트북 특유의 성능을 보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출시가 되었으며(크고 아름다운 가격과 함께) 호평을 받지만 가격이 비싸다

C.     특징

               i.         하드웨어 명가 마소라는 말이 있듯이 완성도는 뛰어난 편. 완성도나 QC는 애플에 절대 밀리지 않는다. 누가 뭐라 해도 윈도우탭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만족도 또한 높다.

              ii.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태블릿 기준으로 볼 때이고 노트북 기준으로는 크게 높지는 않다. 문제는 포트가 적다보니 확장성이 떨어진다는 점. 확장성을 위해서는 되도록 허브를 쓰도록 하자

             iii.         윈도우이기에 업데이트는 잘되며 SW 최적화도 뛰어나다. 다만 마켓 생태계는 아직 별로.

             iv.         AS 부분은 상대적으로 좋았’으나’ 최근에는 별로라는 말이 들려오고 있다. 또한 1;1 리퍼만 진행하기 때문에 수리비가 비싼편이다.

 

5.     구글(Google)

A.     OS : 안드로이드(넥서스, 픽셀C)

B.     제품군

               i.         넥서스(Nexus) : 넥서스는 사실 태블릿 라인업이 아닌 레퍼런스 제품군이다. 레퍼런스다 보니 기본기에 충실하고 UI 등도 기본적인 부분만 있다 보니 초보가 쓰기에는 별로 일 수 있다.특히나 삼성이나 엘지에 익숙한 사용자는 상당히 불친절하다고 여기기도 한다. 전반적으로 특징이 없이 무난하지만 모난 부분도 없는 무난한 제품군. 1세대(넥7, 넥10)는 가격쇼크를, 2세대(뉴넥)는 가성비 쇼크를 불러왔으나 3세대는 가격적인 이점이 하나도 없었고 HTC 제조라는 최악의 상황과 함께 화면크기 또한 애매한 9인치라는 점 등 각종 문제점이 겹쳐서 넥6와 함께 폭망했다. 국내에는 정발하지는 않았지만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후 후속작이 없다(태블릿 한정)

 

              ii.         픽셀 C(Pixel C) : 구글의 새로운 태블릿 제품군. 고성능의 태블릿이지만 이외에는 정보가 없다. 국내 출시 여부도 불분명.

 

1.     소니(Sony)

A.     OS : 안드로이드(엑스페리아 탭)

B.     제품군

               i.         엑스페리아 S 태블릿(Xperia S Tablet) :  과거에 출시했던 태블릿 제품군. 한때는 고가형이기도 했고 이후에는 Z 제품군에 고가형 자리를 내주고 저가형이 되었으나 현재는 폐기된 듯 하다.

              ii.         엑스페리아 Z 태블릿(Xperia Z Tablet) : 현재 소니의 유일한 태블릿 제품군. 사실 태블릿 제품군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엑스페리아 Z 스마트폰의 파생상품으로 여기는 듯 하다. 실제로 제품 발매 주기도 일정치 않고 다음에 무슨 제품이 나올지 예측도 힘들다. 실제로 1세대 제품은 엑스페리아 태블릿 Z라는 이름으로 2013년 초에 출시가 되었고, 후속작인 엑스페리아 Z2태블릿은 2014년 초에 출시가 되었으며 엑스페리아 Z3 태블릿 컴팩트(일명 엑스페리아Z3TC)는 2014년 말에 출시가 되었고 올해 초에는 엑스페리아 Z4 태블릿이 출시되었다. 따라서 주기도 일정치 않고 네이밍도 일정치 않은 편

C.     특징

               i.         SW 업데이트는 초기의 소니와는 달리 충실히 해주는 편이다. SW 최적화도 상당하고 퍼포먼스도 잘 나오며 과도한 해상도 경쟁도 안 하는 편이다. 다만, UI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편. 또한 부가기능도 부족하다

              ii.         소니의 특징인 소리와 화면 및 사진에 대해 기대가 클 수 있겠지만 소니는 이런걸 지네 모바일 제품에 잘 안 썻다. 물론 태블릿에서 사진은 패스하더라도 1세대는 이 모든 것이 엉망이었다. 2세대부터는 소리를 잡았고 3세대부터는 화면을 잡은 느낌. 2.5세대인 Z3TC는 화면이 너무 파랗다는 단점이 있다. 실제로 스마트폰인 Z3시리즈도 동일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iii.         현재 국내에 판매되는 태블릿 중 유일한 방수지원 태블릿이며,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임에도 적당한 배터리 시간을 보여주었으며 이에 따라 호평이 많았으나 문제는 가격이…

             iv.         AS는 레노버보다 아래로 취급될 정도로 별로다. 특히나 방수제품임에도 방수테스트를 거쳐야만 한다는 점은 아직도 욕 먹는 부분.

              v.         디자인을 너무 우려먹는다는 평가도 많다. 2013년 초 엑스페리아 Z 스마트폰의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2015년 말의 엑스페리아 Z5에서도 쓰고 있으며 심지어 그 사이에는 Z1 Z2 Z3 Z3+(Z4)가 있다. 태블릿도 비슷한 상황.

 

             vi.         소니를 좋아한다거나 가성비 보다는 성능 혹은 만족도가 중요하다면 고려해 볼만 한 제조사이다. 문제는 이 가격대에서 삼성과 애플이 있다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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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1120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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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
레저
IP 211.♡.62.205
12-18 2015-12-18 09:46:09 / 수정일: 2017-04-30 16:06:13
·
오~ 모델별 정리 수고하셨네요..
boy1120
IP 180.♡.81.233
12-18 2015-12-18 10:28:42 / 수정일: 2017-04-30 16:06:13
·
감사합니다 ㅎ
from CV
꼼딱마
IP 58.♡.213.213
12-18 2015-12-18 10:15:31 / 수정일: 2017-04-30 16:06:13
·
안그래도 많은 제품군들로 헷갈렸었는데 이렇게 정리 해주시니 알아보기가 편하네요...
감사합니다~ ^^
boy1120
IP 180.♡.81.233
12-18 2015-12-18 10:29:03 / 수정일: 2017-04-30 16:06:13
·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이네요 ㅎ
from CV
Acidburn
IP 223.♡.234.202
12-18 2015-12-18 11:15:50 / 수정일: 2017-04-30 16:06:13
·
옵티머스패드에서..
3D는 국내만 출시안했고 해외에서는 출시가 되었습니다.
LTE의 경우는 일주일만 판매했다는 건 사실인지요?
제가 제 아버지 사드린게 출시하고 한두달 지나서였습니다.
boy1120
IP 180.♡.81.233
12-18 2015-12-18 11:45:37 / 수정일: 2017-04-30 16:06:13
·
LTE는 아마 재고분량일겁니다.

광고도 그렇고 일주일만 풀리고 그랬습니다.

국내기준으로 쓰다보니 3D 해외출시 사실은 몰랐네요.
from 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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