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컴퓨터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지만 이리 저리 타 사이트에서 찾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참고한 글은 각각
1) http://xpenology.com/forum/viewtopic.php?f=12&t=7892
2) http://www.2cpu.co.kr/bbs/board.php?bo_table=nas&wr_id=784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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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A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분들이 집에 NAS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시게이트나 WD 같은 곳에서 외장하드만큼이나 저렴한 NAS가 나오면서 특히나 더 관심이 증가한거 같습니다. (물론 라즈베리파이라던가 포고플러그 때문이기도 하겠죠..^^ )
저는 몇 년전에 시게이트의 1bay NAS를 사용했으나 데스게이트 한번 먹고, 버팔로로 갔다가 결국에는 xpenology로 왔습니다.
Xpenology는 시놀로지 OS를 일반 컴퓨터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포팅?해둔 불법 OS입니다. 그래서 안정성은 당연히 보장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구형 컴퓨터가 있다면 가장 저렴하게 고사양의 NAS를 만들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안정성은 보장되지 않지만 편의성은 시놀로지와 거의 같습니다. (마이 시놀로지를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말고는 큰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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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방법은
1) native
2) 가상화 (vmwere, hyper-v 등)
두가지 방법이 대표적이며, 저는 native --> 가상화 --> native로 왔습니다. 설치 방법은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하면 정말 잘 나와있고, 그 방법도 간단합니다.^^ 참 쉽죠? 처럼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동영상도 있습니다.^^
가상화는 physical to virtural 방식으로 연결했으며, 이 방법은 http://realizm.tistory.com/86 를 참조했습니다. (간단하게 SAN 정책을 바꾸고 디스크 관리에서 오프라인으로 해주면 됩니다.^^) --> 이 방법은 혹시나 native로 사용하다가 오류가 있을 때, 복구하는 방법으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xpenology는 파일 시스템이 윈도우랑 다르기 때문에 xpenology에서 사용하는 HDD를 윈도우 상에서는 인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쉽게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은 윈도우에서 가상화로 xpenology를 깔고 하드를 P2V로 연결하고 파일 전송을 시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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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랜 카드는 보통 메인보드 내장형이며, 대부분의 메인보드에는 리얼텍을 이용합니다. 인텔은 비싸니까요...^^;
늦었지만 본 팁?에 해당되는 분들은
1) native 방식으로 설치
2) realtek 기가비트 랜 카드를 사용
3) 그런데도 기가비트가 아닌 100M로 잡히고 MTU도 1500으로 잡히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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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망을 기가비트로 하기 위해서는 1) 공유기 2) 각각의 디바이스 3) 랜선이 모두 기가비트 대응이어야 합니다.
무선의 경우에는 요즘 AC 중에서 일부가 기가비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바이스중에서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기기는 흔하지 않습니다.^^
유선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기기가 기가비트를 지원합니다만 가끔 공유기가 100M가 까지만 지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함정이죠..ㅠㅜ)
그리고 랜카드는 cat-5e 이상이면 문제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cat-6가 없이 cat5e로 연결해도 110메가 조금 넘게 나왔습니다.)
환경은 기가비트?로 작동해야하는데, xpenology의 내부망 전성속도가 10MB/sec라면 랜카드 드라이버를 의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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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SSH를 통해서 랜카드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깔려 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우선
1. futty와 같은 SSH 접속 프로그램으로 본인의 xpenology에 접속합니다. (ip 주소는 당연히 xpenology 디바이스의 ip 주소이며, ID는 admin, 비밀번호는 root 혹은 유저가 설정한 비밀 번호입니다.)
2. ethtool -i eth0 를 입력하여 랜 카드 드라이버가 r8169인지 r8168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r8168로 잡혀야 정상입니다.)
참고한 블로그의 글(참고 사이트 1.)을 인용하면
( r8169는 PCI 카테고리로 들어가기 때문에 PCI Express 카테고리인 r8168로 잡혀야 정상입니다.
아래는 PCI Express 카테고리 칩셋들입니다.
RTL8111B/RTL8168B/RTL8111/RTL8168
RTL8111C/RTL8111CP/RTL8111D(L)
RTL8168C/RTL8111DP/RTL8111E
RTL8168E/RTL8111F/RTL8411
RTL8111G/RTL8111GUS/RTL8411B(N)
RTL8118AS
참고로 저는 RTL8111D(L) 칩셋입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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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기서 r8169라고 나오면 드라이버가 잘못잡혀 있다는 것이므로 r8168로 바꿔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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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참고 사이트 1.은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내놓았습니다.^^
(( bootimage의 syslinux.cfg 파일을 수정합니다.
각 항목의 끝부분에 아래 내용 입력합니다.
rmmod=r8169,r8169_new insmod=r8168 ))
--> native는 부팅을 USB로 하는데, 이 USB 메모리의 syslinux.cfg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고 각 문단 끝에 rmmod=r8169,r8169_new insmod=r8168 를 달아주면 xpenology 상에서 r8168로 인식하고 정상 속도가 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실패했습니다. 댓글중에도보면 r8168로 잡히는게 아니라 e1000으로 잡히는 경우도 있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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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참고사이트 2의 방법을 사용해봤습니다.^^
참고 사이트 2의 "Realtek 8168용 랜카드 드라이버를 받아서 컴파일 해서 설치하는 과정입니다."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1) 위에 나와있는 것과 같이 SSH로 접속
2) wget http://12244.wpc.azureedge.net/8012244/drivers/rtdrivers/cn/nic/0002-r8168-8.040.00.tar.bz2 를 치고 엔터
3) tar vjxf 0002-r8168-8.040.00.tar.bz2 엔터
4) cd r8168-8.040.00 엔터
5) ./autorun.sh 엔터
6) 드라이버 설치가 완료되면 리부팅하고, SSH로 들어가서 ethtool -i eth0 를 입력하여 랜 카드 드라이버가 r8169인지 r8168인지 확인하고. xpenology상에서 유선랜 연결이 기가비트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 저는 이 방법으로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깔렸으며, 내부망에서 대용량 파일 이동시 거의 이론상 전송속도에 근접하는 110MB/sec 이상이 나왔습니다.^^
저는 컴퓨터 관련 전공자가 아니며, 관련 지식이 전무합니다. (그냥 검색해서 따라해보는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SSH가 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ㅠㅜ
위 글 또한 제가 해결 방법을 제시했다기 보다는 몇몇 사이트에 있는 방법을 요약한 것 뿐입니다.
그러니 부적절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댓글 혹은 쪽지로 알려주시면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컴퓨터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지만 이리 저리 타 사이트에서 찾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참고한 글은 각각
1) http://xpenology.com/forum/viewtopic.php?f=12&t=7892
2) http://www.2cpu.co.kr/bbs/board.php?bo_table=nas&wr_id=784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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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NAS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분들이 집에 NAS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시게이트나 WD 같은 곳에서 외장하드만큼이나 저렴한 NAS가 나오면서 특히나 더 관심이 증가한거 같습니다. (물론 라즈베리파이라던가 포고플러그 때문이기도 하겠죠..^^ )
저는 몇 년전에 시게이트의 1bay NAS를 사용했으나 데스게이트 한번 먹고, 버팔로로 갔다가 결국에는 xpenology로 왔습니다.
Xpenology는 시놀로지 OS를 일반 컴퓨터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포팅?해둔 불법 OS입니다. 그래서 안정성은 당연히 보장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구형 컴퓨터가 있다면 가장 저렴하게 고사양의 NAS를 만들 수 있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안정성은 보장되지 않지만 편의성은 시놀로지와 거의 같습니다. (마이 시놀로지를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말고는 큰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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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방법은
1) native
2) 가상화 (vmwere, hyper-v 등)
두가지 방법이 대표적이며, 저는 native --> 가상화 --> native로 왔습니다. 설치 방법은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하면 정말 잘 나와있고, 그 방법도 간단합니다.^^ 참 쉽죠? 처럼 따라하기만 하면 되는 동영상도 있습니다.^^
가상화는 physical to virtural 방식으로 연결했으며, 이 방법은 http://realizm.tistory.com/86 를 참조했습니다. (간단하게 SAN 정책을 바꾸고 디스크 관리에서 오프라인으로 해주면 됩니다.^^) --> 이 방법은 혹시나 native로 사용하다가 오류가 있을 때, 복구하는 방법으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xpenology는 파일 시스템이 윈도우랑 다르기 때문에 xpenology에서 사용하는 HDD를 윈도우 상에서는 인식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가장 쉽게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은 윈도우에서 가상화로 xpenology를 깔고 하드를 P2V로 연결하고 파일 전송을 시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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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랜 카드는 보통 메인보드 내장형이며, 대부분의 메인보드에는 리얼텍을 이용합니다. 인텔은 비싸니까요...^^;
늦었지만 본 팁?에 해당되는 분들은
1) native 방식으로 설치
2) realtek 기가비트 랜 카드를 사용
3) 그런데도 기가비트가 아닌 100M로 잡히고 MTU도 1500으로 잡히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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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망을 기가비트로 하기 위해서는 1) 공유기 2) 각각의 디바이스 3) 랜선이 모두 기가비트 대응이어야 합니다.
무선의 경우에는 요즘 AC 중에서 일부가 기가비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디바이스중에서 기가비트를 지원하는 기기는 흔하지 않습니다.^^
유선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기기가 기가비트를 지원합니다만 가끔 공유기가 100M가 까지만 지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함정이죠..ㅠㅜ)
그리고 랜카드는 cat-5e 이상이면 문제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cat-6가 없이 cat5e로 연결해도 110메가 조금 넘게 나왔습니다.)
환경은 기가비트?로 작동해야하는데, xpenology의 내부망 전성속도가 10MB/sec라면 랜카드 드라이버를 의심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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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SSH를 통해서 랜카드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깔려 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우선
1. futty와 같은 SSH 접속 프로그램으로 본인의 xpenology에 접속합니다. (ip 주소는 당연히 xpenology 디바이스의 ip 주소이며, ID는 admin, 비밀번호는 root 혹은 유저가 설정한 비밀 번호입니다.)
2. ethtool -i eth0 를 입력하여 랜 카드 드라이버가 r8169인지 r8168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r8168로 잡혀야 정상입니다.)
참고한 블로그의 글(참고 사이트 1.)을 인용하면
( r8169는 PCI 카테고리로 들어가기 때문에 PCI Express 카테고리인 r8168로 잡혀야 정상입니다.
아래는 PCI Express 카테고리 칩셋들입니다.
RTL8111B/RTL8168B/RTL8111/RTL8168
RTL8111C/RTL8111CP/RTL8111D(L)
RTL8168C/RTL8111DP/RTL8111E
RTL8168E/RTL8111F/RTL8411
RTL8111G/RTL8111GUS/RTL8411B(N)
RTL8118AS
참고로 저는 RTL8111D(L) 칩셋입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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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여기서 r8169라고 나오면 드라이버가 잘못잡혀 있다는 것이므로 r8168로 바꿔줄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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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참고 사이트 1.은 다음과 같은 해결책을 내놓았습니다.^^
(( bootimage의 syslinux.cfg 파일을 수정합니다.
각 항목의 끝부분에 아래 내용 입력합니다.
rmmod=r8169,r8169_new insmod=r8168 ))
--> native는 부팅을 USB로 하는데, 이 USB 메모리의 syslinux.cfg 파일을 메모장으로 열고 각 문단 끝에 rmmod=r8169,r8169_new insmod=r8168 를 달아주면 xpenology 상에서 r8168로 인식하고 정상 속도가 나온다고 하는데... 저는 실패했습니다. 댓글중에도보면 r8168로 잡히는게 아니라 e1000으로 잡히는 경우도 있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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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참고사이트 2의 방법을 사용해봤습니다.^^
참고 사이트 2의 "Realtek 8168용 랜카드 드라이버를 받아서 컴파일 해서 설치하는 과정입니다."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1) 위에 나와있는 것과 같이 SSH로 접속
2) wget http://12244.wpc.azureedge.net/8012244/drivers/rtdrivers/cn/nic/0002-r8168-8.040.00.tar.bz2 를 치고 엔터
3) tar vjxf 0002-r8168-8.040.00.tar.bz2 엔터
4) cd r8168-8.040.00 엔터
5) ./autorun.sh 엔터
6) 드라이버 설치가 완료되면 리부팅하고, SSH로 들어가서 ethtool -i eth0 를 입력하여 랜 카드 드라이버가 r8169인지 r8168인지 확인하고. xpenology상에서 유선랜 연결이 기가비트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 저는 이 방법으로 드라이버가 정상적으로 깔렸으며, 내부망에서 대용량 파일 이동시 거의 이론상 전송속도에 근접하는 110MB/sec 이상이 나왔습니다.^^
저는 컴퓨터 관련 전공자가 아니며, 관련 지식이 전무합니다. (그냥 검색해서 따라해보는 수준입니다.) 지금까지 SSH가 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ㅠㅜ
위 글 또한 제가 해결 방법을 제시했다기 보다는 몇몇 사이트에 있는 방법을 요약한 것 뿐입니다.
그러니 부적절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댓글 혹은 쪽지로 알려주시면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