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캐리어 구입할 때 팁을 적어주셔서,
생각난김에 제가 구입한 캐리어 구매 팁을... 정말 미립자 팁이겠지만 올려봅니다.
보통 온라인 면세점에 가보면 20인치 이상의 캐리어를 팔고 있는데
이게 있는지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기내 반입이 허용 가능한 20인치 이하의 캐리어만 생각하시기 쉬운데
그 이상의 캐리어도 전혀 문제없이 구입해서 여행지까지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팁도 아니지만요..
최근 해외 직구로 많이들 구입하시는 샘소나이트 Inova 모델을 2012년에 구입했는데,
롯데온라인면세점에서 할인 다 받아서 22만7천원에 구입했었네요... 이정도면 해외 직구와 별 차이도 없고, AS나 여러가지 면에서 괜찮다 생각되네요
(게다가 카드 청구 할인 내역까지 감안해보면 더 저렴...)
2013년 7월에는 마찬가지로 샘소나이트 코스모라이트 27인치 모델을 39만원에 구입한 내역이 있네요
역시 카드 청구 할인과 구입 후에 주는 현금처럼 쓰이는 적립금 등을 생각하면 몇만원 정도 더 빠졌구요....
(이 모델의 정가는 70만원 정도였습니다. 면세점가는 60만원 정도였구요... 이후에 이 제품 구입 후 받은 사은권으로 5만원짜리 배터리도 만원정도에 구입했었습니다.)
결론은, 저도 직구 상당히 많이 하는 편이지만, 캐리어의 경우는 인터넷면세점을 활용해보시는 걸 추천!
이유를 정리해보자면
1. 일단 언제 사용하게 될지 모르는 캐리어를 미리 장만해놓기 보다는, 여행 시점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2. 비교적 국내 AS를 포함한 비용 절약이 가능!
3. 면세점 등급이 올라간다는 깨알 장점까지..
반대로 단점은...
1. 공항까지 허접한 가방이나 임시 가방을 활용해서 짐을 옮겨야 한다는 점
2. 간혹 필요한 시점에 캐리어 수량이 없을 수 있다는 점 (생각보다 보유 수량이 적습니다.)
3. 캐리어를 수령한 이후에 짐을 정리해야 하므로 공항에 비교적 일찍 가야한다는 점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추가로
공항에서 캐리어를 수령하려고 하면
평소와 같이 발권한 후에, 수화물을 보내고 남은 짐을 들고 터미널로 들어갑니다.
(터미널로 들어갈 때, 액체류나 위험 물품 등을 검사하기 때문에 이 때 수화물로 보내야 합니다.)
면세점 수령 장소에서 캐리어를 수령한 이후에 근처 의자 등지로 이동해서 수령한 캐리어에 짐을 넣습니다.
그런 후에 탑승장에 이동해서 수화물 신청을 하면 탑승구에서 처리해줍니다.
이런 경우 비교적 짐이 빨리 나오는 장점도 있습니다.
미립자 팁을 적으려니 주절주절 말이 많아졌네요....
참고하세요~~
생각난김에 제가 구입한 캐리어 구매 팁을... 정말 미립자 팁이겠지만 올려봅니다.
보통 온라인 면세점에 가보면 20인치 이상의 캐리어를 팔고 있는데
이게 있는지조차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기내 반입이 허용 가능한 20인치 이하의 캐리어만 생각하시기 쉬운데
그 이상의 캐리어도 전혀 문제없이 구입해서 여행지까지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팁도 아니지만요..
최근 해외 직구로 많이들 구입하시는 샘소나이트 Inova 모델을 2012년에 구입했는데,
롯데온라인면세점에서 할인 다 받아서 22만7천원에 구입했었네요... 이정도면 해외 직구와 별 차이도 없고, AS나 여러가지 면에서 괜찮다 생각되네요
(게다가 카드 청구 할인 내역까지 감안해보면 더 저렴...)
2013년 7월에는 마찬가지로 샘소나이트 코스모라이트 27인치 모델을 39만원에 구입한 내역이 있네요
역시 카드 청구 할인과 구입 후에 주는 현금처럼 쓰이는 적립금 등을 생각하면 몇만원 정도 더 빠졌구요....
(이 모델의 정가는 70만원 정도였습니다. 면세점가는 60만원 정도였구요... 이후에 이 제품 구입 후 받은 사은권으로 5만원짜리 배터리도 만원정도에 구입했었습니다.)
결론은, 저도 직구 상당히 많이 하는 편이지만, 캐리어의 경우는 인터넷면세점을 활용해보시는 걸 추천!
이유를 정리해보자면
1. 일단 언제 사용하게 될지 모르는 캐리어를 미리 장만해놓기 보다는, 여행 시점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
2. 비교적 국내 AS를 포함한 비용 절약이 가능!
3. 면세점 등급이 올라간다는 깨알 장점까지..
반대로 단점은...
1. 공항까지 허접한 가방이나 임시 가방을 활용해서 짐을 옮겨야 한다는 점
2. 간혹 필요한 시점에 캐리어 수량이 없을 수 있다는 점 (생각보다 보유 수량이 적습니다.)
3. 캐리어를 수령한 이후에 짐을 정리해야 하므로 공항에 비교적 일찍 가야한다는 점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추가로
공항에서 캐리어를 수령하려고 하면
평소와 같이 발권한 후에, 수화물을 보내고 남은 짐을 들고 터미널로 들어갑니다.
(터미널로 들어갈 때, 액체류나 위험 물품 등을 검사하기 때문에 이 때 수화물로 보내야 합니다.)
면세점 수령 장소에서 캐리어를 수령한 이후에 근처 의자 등지로 이동해서 수령한 캐리어에 짐을 넣습니다.
그런 후에 탑승장에 이동해서 수화물 신청을 하면 탑승구에서 처리해줍니다.
이런 경우 비교적 짐이 빨리 나오는 장점도 있습니다.
미립자 팁을 적으려니 주절주절 말이 많아졌네요....
참고하세요~~
전 찾을 때 더 좋더라구요...
물론 커버 역시 면세점이 훨씬 저렴합니다!!! 커버의 경우 특정 면세점에만 있는 경우가 많아서
신라, 신세계, 롯데, 워커힐,동화 다 찾아보세요~
게이트에서 말하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일반적으로 다 해주는 것인지 , 아니면 특수하게 사정을 봐준것인지요?
항공사 입장에서는 좀 번거로울 것 같은데요
캐리어가 살짝 소외되는 경우도 있다네요...
월드워런티는 잘 모르겠네요
여기에 넣어가서 정리했었어요.... 생각보다는.. 괜찮지만
치명적이긴 ...하네요
탑승 게이트에서 조금 더 깔끔하게 수화물 접수해줍니다.
(아예 테그를 들고 게이트 수화물 접수한 사람을 찾아서 처리해주더라구요)
임시가방이나 낡은가방을 처리하실때 버리신다면 아무대나 버리시면 큰일 납니다.
폭발물로 오인할수있기때문에 캐리어를 구매한곳에 요청해서 버리시거나
근처에 있는 면세점 직원들이나 보안요원들에게 말하고 버리세요
라운지가 좋아요... PP 카드 만세!
항공사 마다 안해주는데도 있으니 항공편명 날짜 등등 잡히면 꼭 미리 연락 해보셔야 합니다.
또 검색대 통과해야하니 화장품 등 액체류 100ml 제한 걸릴 수 있으니 신경 쓰셔야 하구요.
다만 너무 늦게가면 문제죠~~
그럴수 밖에 없는게 캐리어가 여행이나 출장갔을때 고장나는 경우가 많아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