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 태그로 분류하는 사용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처음 사용시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꾸준하게 적용하다 보면 노트북보다 편리하게 분류작업과 검색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태그도 규칙을 정하고 사용을 해야 하며, 그렇지 않고 사용하다 보면 너무 많은 태그로 인해 불편함을 자아낼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 태그 작성 시 주의사항 5가지
(1)무조건 생각나는 것을 넣지 마라 – 기존에 사용했던 태그를 다시 불러와서 넣어야 하며, 때론 이런 작업을 하지 않을 경우 중복 태그가 발생이 잦아집니다.
(2)관련 내용이라고 모두 적지 마라 – 노트 내용이 특정 내용이 담겨져 있다고 적다보면 엄청난 태그 리스트가 생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쌓인 것이 분류가 될거라 생각하지만 결국 무의미한 태그관리가 되어버립니다. 정해진 규칙으로 적용하셔야 활용도 높아지게 됩니다.
(3)많은 것을 넣으면 오히려 독이다 – 한개의 노트북의 노트수가 2천여개, 태그수가 2천5백개 정도 되는 사용자를 봤습니다. 할 수 있는 거라곤 생각난 것을 찾는 정도이지, 무엇을 저장했는지도 제대로된 원하는 방식으로 분류는 할 수 없었습니다. 무엇을 수집하려는 건지 분석이 필요하며, 가능하다면 활용의 초점을 두고 분류 했으면 합니다.
(4)태그 늘리기 보다 제목으로 넣어라 – 노트 검색에서 큰 역할을 하는 것이 태그이외 제목입니다. 태그에 의존하기 보다, 제목에 어느정도 충실한다면 분류작업이 이롭게 됩니다. 주로 프로젝트와 동일한 노트를 꾸준하게 수집할 때 적용하면 좋습니다. 이럴 경우 태그는 상당수가 줄어들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5)구분하기 위해 #대표태그를 넣어라 – #대표태그는 태그를 분류의 방식에도 함께 적용할 때 사용합니다. 태그를 묶어서 사용할 수 있다보면 대-중-소 형태로 분류도 하고 검색도 이어질 수 있어 태그를 확장해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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