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에 주차해 놓고 버스로 환승한 후
2-3일 지나서 차량을 끌고 톨게이트 빠져나오니
24시간 초과시 요금소 기준으로 최대거리 요금을 적용하더군요.
이런 경우 24시간 이상 주차해 놓을수 밖에 없었던 사유를 제출해서 정상요금을 납부하기는 했는데
한편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면서도 부당한 것 같고,
또 다른 한편으로 보면 휴게소에서 24시간 주차함으로 인해 다른 차량에 피해가 갈 수도 있겠지요.
그렇다고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는 양방향 휴게소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국도에 주차해 놓으면 그것도 불안하고 불편하긴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결론
1. 24시간 초과시 초과할 수 밖에 없었던 사유를 적어내면 해결된다.
2. 불가피하다면 국도에 주차후 휴게소 뒷문으로 들어간다.
어디 갈 때 고속도로 정류장을 이용하려면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이렇게 되는군요.
아 원글에 국도 주차가 있네요 저도 선산에서 상행위주로 버스를 타고 가는데 휴 에매해요
#CLiOS
저도 선산휴게소에 주차를 하려고 알아보다가 이글을 보게되었는데
출처가 없어서 확인차 도로공사 상담센터에 문의하니 그런 경우는 없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