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패드가 생겨서 ㄷㄷ
테스트 하다가 책상에 선 정리 할것도 있고 해서
예전에 여행중에 독일에서 만난 어떤 분이;;
선정리하는 법을 알려준걸
사진을 몇장찍어서 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밤부패드로 글씨 연습했는데 ㅠㅠ
너무 악필이군요 ㅠㅠ
장점은
케이블타이 없이 간단하게 묶어서 보관하구요
이게 케이블 끝 모양이 어떤건지 파악하는것에도 수월해서 ..
또 간단하게 풀러서 사용하고
긴 선을 짧게 줄여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되겠네요..
단점은 딱히 없지만
너무 짱짱하게 한다고 힘을 주어 잡아당기면 내부단선이 있을 수 있으니
적당히만 잡아당기면 됩니다.
근데 저렇게 묶으면 단선이 잘되요 ㅠ_ㅠ
너무 짱짱하게 하려고 힘줘서 하게 되면 안되어요 ㅎ
그냥 둘둘말아서 서랍에 던져놓으니, 사용하려면 엉켜서 엉망입니다..
주말에는 서랍속에 선들을 요렇게 정리해야겠군요.
감사합니다.
휴지심은 휴지심대로 버려지게 되고
또 케이블이라는게 제각각이어서 굵은건 또 안들어가고 얇은건 또 휴지심이 너무 크게 되어
처박아 둘때 그냥 돌돌 말아주면 간단하더라구요
ㅎㅎ
(잘 끊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저는 8자로 감습니다.
두 손가락 벌려서 한손가락엔 시계방향 다른 손가락엔
반시계방향으로 돌립니다.
#CLiOS
보기는 깔끔해도, 화재나 자기장 형성(음향기기 비추, 짚타이도 비추)의 단점이 있습니다.
스튜디오 있을때, 음향하시는 분이, 푸는게 오히려 맞다고 하시더군요.....
쉴드가 있더라도 음향 케이블에서는 자기장형성에 의한 간섭이 발생할 여지가 있을 수도 있겠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