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모바일크롬은 CPU사용량이 많죠.
그이유가 뭔지 몰랐는데.. 이제보니 쓸데없이 소프트웨어 렌더링을 하더군요..
(1번이미지)
이제 GPU가속을 하는 방법은.
Chrome:flags 에 들어가서.
가장처음에 있는 소프트웨어렌더링 목록 무시 를 사용누르고 크롬을 재시작하면 됩니다.
사용중지를 누르면 항목이 사용으로 바뀌고 사용중지 상태가 되는겁니다.
그리고 기본값은 켜져 있습니다.
(2번이미지) - 이미지처럼 만드시면 됩니다.
이것만 해도 충분히 사용함에 문제 없지만.
하나 더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레스터 스레드를 기본값이 아닌 2개이상으로 설정하시면 됩니다.(이건 제가 테스트해보지 않았어요.)
PS.)일부 PC에서도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ㄷㄷㄷ
gpu를 쓰게되면 cpu랜더링 할때랑 베터리 효율은 어느쪽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
CPU가 2.5Ghz이고.
GPU가 200Mhz이면..
GPU가속이 배터리 덜먹지 않을까요?
실제로 태스트한번 해봐야겠네요 *
저도 지금 100%상태에서 한번 써볼까 합니다
GPU로 할 수 있는 걸 CPU로 하면 오버헤드가 엄청나거든요.
from CV
어차피 CPU가 완전히 편하게 저클럭으로 쉬고 있으면 모를까.. 구지 렌더링을 하지 않더라도
웹페이지 로딩을 위해선 이런저런 다른 일들 때문에 CPU 클럭이 쉽게 내려가질 않기 때문에..
CPU가 놀고 GPU가 일을 하는게 아니라 CPU과 GPU가 둘다 일을 하게 됩니다.
물론 전체적인 속도는 분명 빨라지죠. 그래서 가속이니까.. 하지만 배터리는 더 먹게 될겁니다.
그리고 전체적인 속도 향상도 좀 애매한게.. 옛날에 싱글코어나 듀얼코어일때는 GPU로
일을 분담하는게 실질적인 코어 갯수 증가 효과를 가져왔기 때문에 확실히 빨라졌는데...
요즘처럼 쿼드코어가 기본이 되어버리면.. GPU를 쓴다고 해서 코어가 늘어남으로 인한
효과는 좀 미미하지 않을까요? 다만 GPU가 CPU보다 절대속도가 빠르다면 모르겠는데..
사실 GPU는 강력한 병렬연산으로 그 속도를 내는거라서.. GPU 렌더링이 CPU 렌더링보다
빠르기가 쉽지 않을껍니다.
그리고 LTE로 쓰면 3G로 쓰는 것보다 데이터 많이 쓰게 되는 식의 현상도 발생하구요.
더 빨라진 만큼 더 자주 웹페이지 로딩이 일어나기 때문에 1시간당 사용량 이런 식으로 계산하면
분명 상당한 증가가 발생할겁니다. 그만큼 배터리 더 먹는거죠.
하여튼 GPU 가속을 항상 default로 OFF로 해놓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일겁니다.
대가없이 좋기만 하면 왜 그걸 OFF로 해놓겠습니까.. GPU 가속이 그리 좋기만 한건 아닐겁니다..
크롬 말고 안드로이드단의 GPU 가속도 디폴트로 OFF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진저브레드일때는 확실히 OFF였었죠..
소프트웨어로 돌리면 비효율적으로 일한다고 어디서 들은게 있습니다
그래서 pc도 하드웨어 가속이라는 옵션을 쓰죠
다만 위에서 말한듯이 이런 설정들이 기본off값인이유가 사용자 스펙을 모르니 그런거 같습니다.
폰의 사양등 변수도 많은데 on으로 두고 제성능 안나올(욕먹을) 리스크를 구글이 구지 할 이유가 없죠
하드웨어가 어느정도 받처줘서 제성능이 나와 cpu가 그만큼 쉴수있냐가 관건인거 같습니다
rasterization 작업은 CPU 보다 당연히 효율적이죠. 수백배까지 효율적일 수도 있어요.
래스터 쓰레드 수도 최대4로 변경해 두긴 했습니다.
우선 설정을 해두었는데 써봐야 배터리든 성능이든 체감이 될거 같아서 대략 1주일은 써보려 합니다. *
from C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