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 3분 이상 하는 방법
치과에서 권고한 3분이상 양치질, 실천이 어렵습니다.
공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편의상 번호를 표시함]
치아 안쪽면 상: 좌(1) 중(9) 우(2)
치아 안쪽면 하: 좌(3) 중(10) 우(4)
----------------------------------
치아 바깥면 상: 좌(5) 중(11) 우(6)
치아 바깥면 하: 좌(7) 중(12) 우(8)
순서와 시간
번호순서로 30초씩 닦습니다.
시계의 초침을 보면서 양치질 하면 도움 됩니다.
속도는 최대한 천천히 합니다. 칫솔면을 치아에 완전히 밀착한다고 의식하면 속도가 낮아집니다.
마지막에 혀를 닦습니다.
거품밷기
1분단위로 거품양을 밷으면 도움이 됩니다.
안쪽부터 하는 이유는 치석이 많이 끼는 순서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아구의 힘이 약해져 강도가 낮아집니다.
상대적으로 바깥면 잇몸이 약하기에 마지막으로 합니다.
3줄 결론
모든 면을 30초씩*12면 = 360초(6분) 소요됨, 성격급하신 분은 15초로 단축하면 3분입니다.
마지막에 혀는 서비스
치아는 돈이다
치아는 돈이다......
+1000000000000000000
ㅜㅜㅒ
#CLiOS
저도 임플란트 예약 중이에요.. ㅎㅎ
이가 시린분들은 확실히 좋아집니다.
치약이 꽤 독하거든요
칫솔 마모제 때문에 그런거라면 적게 들거나 안들은 치약도 있는데 아무래도 치아의 광택이 좀 안좋아지더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56&aid=0010093092
지금은 워터픽 하고,, 칫솔질 하고,, 치간칫솔,, 하루에 한 번 치실 일케 하고 있어요
그리고 치카치카.. 위아래 칫솔질이 아니라 한방향으로..... 위아래 닦는게 좋은 줄 알고.. 이렇게 칫솔질 하다가 잇몸치료만 몇개 했는지 모르겠네여..;
과도한 칫솔질 = 치아 마모, 잇몸 주저 앉음...
직장 젊은 처자들이 식사 후 칫솔질을 과도하게 하는 터에
특정 부위 치아 마모, 잇몸 주저 앉음이 일찍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 하는것보다는 의식적으로 골고루 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오른손잡이인데, 무의식적으로 양치를 하면 오른쪽 앞니와 옆니 사이가 항상 안닦여 있더라고요.
그리고 어금니쪽 깊은 곳, 사랑니가 빠진곳은 특히나 성실히 닦아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곳을 신경 안써주면 닦으면서도 그쪽은 악취가 나곤 합니다.
치솔로는 해결이 안되는 곳이 더러 있는데, 그건 나이가 먹으면서 치간 간격이 생기기 때문인 것 같아요.
치실이나 써야 하는데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특히 그 일정한 간격의 치실로 모든 치간을 쓰면 오히려 간격이 좁은 곳에 피가 나서....
가장 좋은 방법은 이에 끼자마자 치솔질을 정성껏,
그리고 자기에게 맞는 칫솔로 이 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3분이 손도, 팔목도 아프고....
양치질은 그런거더군요..
양치질 빼먹지 않는 것은 잘 습관 되어 있는데,
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너무 늦게 알았습니다 ㅠ ㅠ
이넘의 노안 우짤껴...쩝
초딩1학년때 충치2개, 22살정도 충치1개 이후로 현재 이상무 입니다.양치질을 신경써 해서 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