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을 비닐로 덧댈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꽉 막으면 되고요.
위와 같이 페트병을 복원되지 않는 형태로 찌그려서 보관하면 탄산이 잘 유지됩니다.
하지만 찌그려도 남는 공간이 많아서 효과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PTSD님 말씀대로, 조심히 작은 병에 꽉차도록 옮기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그게 실온에서는 저 방법이 의미가 없을겁니다. 탄산의 힘으로 다시 팽창해버리니까
되려 더 많은 탄산이 빠져나올뿐.. 하지만 경험상 냉장 상태에선 탄산이 페트병을
원복시킬 만큼 강한 압력으로 나오질 않더군요. 즉 콜라가 더 낮은 압력에서 더 많은
탄산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쭈그려트려놓으면 그냥 쭈그린
채로 있으면서 저 부피를 채울 만큼의 탄산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냉장고 안에서만
효과가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죠.
남은 공간으로 콜라의 탄산이 빠져나오면서 공간의 압력이 높아지고, 콜라는 설탕물이 됩니다.
뚜껑 열때 칙- 소리나는 만큼의 탄산이 액체에서 빠져나와있는거죠.
콜라가 조금만 남았는데 콜라병을 찌그려뜨려봐야 액체 대비 공기의 양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효과가 없습니다.
콜라가 반쯤남았다면 적당히 찌그려뜨려도 상대적으로 공간이 작으므로 효과가 크죠.
저는 남는 공간이 거의 없도록 찌그러뜨린 후 탄성력으로 복원되지 않도록 큰 빨래집게로 배부분을 찝어둡니다.
from CLiOS
더해져서 탄산이 더 빨리 빠지지 않을까요?
탄산을 오래 보관하는 기기류는 오리혀 압력을 주입하여 탄산이 액체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하던데요.
병내부 기압을 높혀야합니다.
실온에 두면 탄산이 빠져나오는 힘이 강해서 별짓 다해도 원상보구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두면 복귀하지 않습니다.
비닐 마개 덧대지 않아도 그냥 잠궈서 보관하는것 보단 훨씬 오래 유지됩니다.
잘못해서 흔들리면 패트는 원래 모양으로 돌아가고
탄산은 폭풍 빠집니다 ㅋㅋㅋ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lecture&wr_id=222769CLIEN
결국 요지는 뚜껑을 통해서 새는게 아니라 마시고 남는 빈 공간 때문에 녹아있던 탄산이 기체화되는게 문제인 것 같아요ㅋㅋ
뚜껑을통해 김이 빠지지않고
페트안에서 김이빠져 페트자체가팽창하지요...
- 뒤집어 놓는다
- 찌그려 놓는다
인데 결국 다 소용없다더군요.
오래된 콜라 설탕물에 탄산 새로 주입하는 수밖에는...
from CV
위와 같이 페트병을 복원되지 않는 형태로 찌그려서 보관하면 탄산이 잘 유지됩니다.
하지만 찌그려도 남는 공간이 많아서 효과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PTSD님 말씀대로, 조심히 작은 병에 꽉차도록 옮기는 것이 가장 확실해요.
from CV
되려 더 많은 탄산이 빠져나올뿐.. 하지만 경험상 냉장 상태에선 탄산이 페트병을
원복시킬 만큼 강한 압력으로 나오질 않더군요. 즉 콜라가 더 낮은 압력에서 더 많은
탄산을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쭈그려트려놓으면 그냥 쭈그린
채로 있으면서 저 부피를 채울 만큼의 탄산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냉장고 안에서만
효과가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죠.
별 효과가 없더군요. (당연히 냉장 보관했구요)
뒤집어 놓기는 더더욱 효과 없구요~
시간이 지난 콜라는 그냥 설탕물이라 생각하고 마십니다.
패트병이 뚜껑만으로 밀봉이 안된다면 애초에 페트병에 탄산음료를 판매할수도 없죠.
유통기한만 일년 이상일텐데 팔수 있겠습니까?
비닐을 덧대면 오히려 밀봉이 풀릴 가능성만 더 높일것 같네요.
2. 패트병 쭈그려 놓는건 도움이 안됩니다.
페트병을 쭈그린 다음에 케이블타이 같은걸로 꼭꼭 조여서 안펴지게 만들면 효과가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오히려 탄산이 더 많이 빠질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겁니다.
특히 콜라양이 많이 남았을 경우는 패트병 쭈그린다고 해도, 조금밖에 쭈르릴수 없고
조금 쭈그린건 쉽게 복원되면서 탄산을 쏘옥 더 잘빼냅니다.
콜라 오래 마시는 방법은 별거 없어요.
충분히 차가워졌을때 오픈하고, 차갑게 보관하고, 꺼내고 따르고 다시 넣는과정에서 흔들림을 최소화하는거.
괜히 눕혀놓는다고 흔들고, 뒤집는다고 흔들고, 쭈그려트린다고 흔들고... 다 역효과입니다.
from CV
넣을땐 병목까지 꽉 채워서 잠궈놓으면 탄산이 안빠지고 오래가더군요.
집에서 탄산수 만들어 먹을때도 동일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페트병의 빈 공간을 없애는게 핵심 아닌가요?
밀봉이 문제라면, 제대로 밀봉하여 공기가 하나도 안새나가도록 한다면
콜라 새거일때랑 똑같아야하는거 아닐런지요?? ㅎ
확실히 효과 있습니다..
가능한 남은 콜라가 주둥이 까지 올정도로 많이 쭈그리면 효과가 더 좋아요.. *
from CV
뚜껑 열때 칙- 소리나는 만큼의 탄산이 액체에서 빠져나와있는거죠.
콜라가 조금만 남았는데 콜라병을 찌그려뜨려봐야 액체 대비 공기의 양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에
효과가 없습니다.
콜라가 반쯤남았다면 적당히 찌그려뜨려도 상대적으로 공간이 작으므로 효과가 크죠.
저는 남는 공간이 거의 없도록 찌그러뜨린 후 탄성력으로 복원되지 않도록 큰 빨래집게로 배부분을 찝어둡니다.
http://www.jokari.com/Images/Products/Jokari/Gadgets/25100_SodaFresh-bottle-lifestyle.jpg
요 물건 씁니다;;;
먹고나서 펌프로 푸샤푸샤 해서 압력 만들어 넣어줘유
#CL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