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나 몇 년 운행한 차량의 경우 여름철 에어컨을 가동하면 악취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악취를 최소화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1.에어컨 필터 교환등 악취의 발생원을 미리 제거합니다. (하드웨어적인 방법)
2. 에어컨을 가동하고 목적지에 가까워지면, 송풍은 하지만 에어컨 작동을 중지 합니다(냉각된 바람이 아닌 상온의 바람이 나오면 송풍기능도 작동 중지). (대부분 버튼을 누르면 가능) (생활 습관적인 방법)
2번 방법이 중요한데, 이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면, (카센터 사장님으로 부터 들은 것인데), 에어컨의 원리는 차가운 냉매가 흐르는 배관에 바람을 불면 공기가 차가워지게 됩니다. 이 바람을 사람에게 불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동을 끌 때까지 에어컨을 가동하면, 배관에 차가운 냉매가 남아있게 되고 배관 주위에 이슬 방울이 맺힙니다. 이슬 방울은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기도 하지요. 에어컨 작동을 중지하고 송풍기능을 유지하는 것은 차가운 배관을 따뜻하게 만들고 아울러 이슬 방울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아무쪼록 쾌적한 에어컨 사용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1.에어컨 필터 교환등 악취의 발생원을 미리 제거합니다. (하드웨어적인 방법)
2. 에어컨을 가동하고 목적지에 가까워지면, 송풍은 하지만 에어컨 작동을 중지 합니다(냉각된 바람이 아닌 상온의 바람이 나오면 송풍기능도 작동 중지). (대부분 버튼을 누르면 가능) (생활 습관적인 방법)
2번 방법이 중요한데, 이에 대한 설명을 추가하면, (카센터 사장님으로 부터 들은 것인데), 에어컨의 원리는 차가운 냉매가 흐르는 배관에 바람을 불면 공기가 차가워지게 됩니다. 이 바람을 사람에게 불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동을 끌 때까지 에어컨을 가동하면, 배관에 차가운 냉매가 남아있게 되고 배관 주위에 이슬 방울이 맺힙니다. 이슬 방울은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기도 하지요. 에어컨 작동을 중지하고 송풍기능을 유지하는 것은 차가운 배관을 따뜻하게 만들고 아울러 이슬 방울을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아무쪼록 쾌적한 에어컨 사용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2번 때분에 생기는 배관의 배관같은데...
에바 크리닝하시면 좀 나아지고, 연식이 좀 된 차량은 블로우 팬 분해해서 닦으면 냄새 많이 잡힙니다.
공조 시스템 차마다 구조가 다르지만 블로우 팬 떼어내고 안쪽 닦아내며 에바크리닝하면 효과 매우 좋습니다.
내가 책임진다는 각서 쓴다는데도 절대 안된데요
1년에 두번.
여름/ 겨울에 오기전 한번씩 하시면 쾌적한 에어컨/ 난방을 할 수 있을겁니다.
필터 교환해도 냄새 나는 건 매한가지....
그냥 외기 흡입으로 5분 이상 에어컨 끄고 주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에어컨에 이슬 맺힐정도로 젖은 상태에서 5분정도 송풍 돌린다고 다 말릴순 없을것 같더군요...
저는 그래서 집에 도착전 5분전에 2번방법 실시하고..
주차장 들어가기전에 식구들 모두 내리게하고 뜨거운 바람(온풍!!)을 강하게 켜고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쪄죽지 않으려면 창문은 다 내려야겠죠... ㅠㅠ
혼자 조금 고생하면 가족 모두 편해지죠...ㅎㅎ
말리는 것은 에어컨을 끄고나서 나는 냄새 때문에 골치아프고,
처음엔 좀 무서웠는데, 몇 번 자가로 에바 거품 청소 해보니 효과와 비용면에서 가장 좋았던 거 같습니다.
이미 냄새 나기 시작하면 에바가 가장 좋은거 같아요 ㅋㅋ
5분 더 투자하셔서 에어컨필터 분해(아주 간단)하고 그곳에서 스프레이 뿌려주시는 것이 훨씬 효과가 클 것으로 사료됩니다.
1. 말리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2. 말리는 동안 살짝 젖은 냄새가 나고
3. 히터로 말리기엔 에어컨 틀었던 게 무색할 만큼 더워지는 문제로
조금 괴롭더군요.
제 차는 수동 에어컨이라 이렇게 하는데요,
1. 에어컨과 히터를 동시에 최대로 십수 초간 틀어서 얼추 말리고,
2. 히터만 틀어서 조금 더 유지
이렇게 하면 일반 송풍보다 좀 더 신속하게 말릴 수 있습니다.
히터 core를 거치느냐 아니냐가 옵션이죠.
제 말은 바람이 에바포레이터를 거치고 다음에 히터코어를 거치기 때문에 히터를 틀어 에바를 말리기 어렵다는 것인데, 이게 아니라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제 댓글이 헷갈리신건가요?
그리고 내기로 두는게 외기로 두는거 보다 낫더군요. 이미 차가워진 에바에 습하고 더운 외기를 쐬이면 이슬이 더 맺히겠죠. 건조하는데 시간이 더 걸린다 봐요. ⓣ
저는 평소 AUTO로 두고 다니다가 도착 3~4분전 쯤에 A/C만 끕니다.
그러면 그다지 덥지 않고 말릴 수 있습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더 오래 송풍을 하기도 합니다만, 꼭 도착하고 난 뒤에 생각 나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