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시공시에 사용되는 부자재들
타일본드, 에폭시, 시멘트, 몰탈, 백시멘트, 압착시멘트, 드라이픽스 등이있습니다.
벽 – 모래 : 시멘트 ( 5 : 1 )배합물을 이용한 떠붙임 방식이 가장 일반적임
모래가 너무 많으면 타일이 붙지 않고, 시멘트의 비율이 너무 높으면 타일이 흘러내림.
기존 타일위에 덧방작업을 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세라픽스라는 타일 본드를 사용함.
( 세라픽스는 접착강도에 따라 3000번, 7000번, 8000번 등이 있음 )
바닥 – 모래, 시멘트 배합물로 바닥 평탄화 작업 ( 속칭 주꾸미를 잡는다고 함 )을 수행한 후 백시멘트물 ( 속칭 노릿물 )을 뿌리고 타일로 마무리함.
기존 타일위에 덧방작업을 하는 경우는 압착시멘트를 약간 걸죽하게 개어서 사용함.
상기의 내용이 가장 일반적인 경우에 해당하는 부자재 사용법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부자재가 맞춰서 사용됩니다.
복합타일 ( 하부 8mm는 타일 + 상부 4mm는 대리석 )을 아트월용으로 벽에 붙이는 경우 석재용 에폭시를 이용해서 붙인다.
난방이 들어오는 바닥에 타일을 시공할 경우는 난방용몰탈을 이용해서 시공한다. (일반적인 몰탈로 시공할 경우 바닥타일이 떠서 타일이 탈락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철판이나 샌드위치 판넬에 타일을 시공할 때는 전용타일에폭시를 이용한다.
물을 아주 많이 사용하는 곳 ( 수영장 등)은 방수 드라이픽스를 사용해서 시공한다.
좁은 줄눈(메지)은 탄성시멘트를 이용해서 시공한다.
줄눈사이에 다른색이 배어나오면 기존 줄눈을 제거한 후 에폭시 줄눈을 시공한다.
필수부속
앵글밸브 ( 조절밸브 ) - 3개 ( 양변기쪽 1개, 세면기쪽 2개 )
양변기 부속 – 1세트 ( 일반부속, 원피스형 부속 )
양변기 시트 – 1개 ( 사이즈에 따라 중형, 대형, 특대형 )
양변기 후렌지 – 1개 ( 정심, 편심 ( 20, 30, 50, 70, 100 ) )
세면기 폽업 – 1개 ( 자동, 수동 )
세면기 트랩 – 1개 ( P형, S형, I형, 직각형 )
세면기 앙카 – 1개 ( 카운터세면기는 브라켓 1개 )
선택부속
코너선반 – 일반적으로 2개 ( 재질은 유리, 스텐, 알루미늄, 인조석 등이 있음 )
일자선반 – 필요하다면 1개 ( 양변기 물탱크 위 )
슬라이드바 – 1개 ( 높이조절 가능한 비누대와 샤워헤드걸이 )
환풍기 – 일반형제품과 저소음제품, 차폐형 제품으로 나뉨.
악세사리 – 컵받침, 비누받침 ( 젠다이 설치 시에는 일반적으로 설치하지 않음 )
수건걸이, 휴지걸이, 옷걸이, 이단수건선반
욕조 – 재질에 따라 실키, 세라믹, 아크릴, 소프트, 법랑 등으로 나누어짐
파티션 – 문이 없는 유리칸막이, 샤워부스 – 문이 달린 형태의 유리 칸막이
젠다이 – 간단한 소품을 올려 둘 수 있도록 벽돌 조적작업과, 타일작업을 거쳐서 천연석이나 인조석으로 마감한 길다란 선반입니다.
코너비드 - 일명 꼼꼬미 혹은 쫄대라고도 하는 타일 마감재입니다. 재질은 스텐, 알미늄, PVC가 있으며, 라운드형과 직각형이 일반적입니다.
문지방 - 일명 식기라고도 합니다. 욕실쪽 문지방은 인조대리석이나 천연석의 제품이 있습니다. ( 길이방향은 현장에 맞춰서 재단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문폭 사이즈만 재면 설치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