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데이터쉐어링을 사용하시는 분 중에 해외로 출국하시는 분을 위한 팁(?)입니다.
원래 로밍센터에서는 데이터쉐어링은 해외에 나가면 동작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메인터미널 로밍센터 기준)
그런데 간헐적으로 LTE 데이터쉐어링의 경우 해외에서 현지 신호를 잡아 로밍상태로 들어갑니다.
이 경우 메인회선이 무제한 데이터 로밍을 신청해 놓았다 할 지라도,
데이터쉐어링 기기로 로밍을 이용시에는 날벼락같은 요금이 그대로 청구된다고 합니다.
KT 고객센터에서 확인한 내용이니,
해외에서 데이터쉐어링 사용 기기가 자동으로 로밍이 되면 절대 사용하지 마시고 셀룰러를 끄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계속 혼돈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괴담이 생기는거 같구요...
데이터쉐어링은 해외나가면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할당되는 번호가 989인가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함께쓰기는 010으로 시작하는 번호가 할당되며 당연히 로밍이 되어 버립니다
쉐어링은 월 3천원 정액 부가서비스이고 (총 5개까지 가능하며 5개를 이용해도 월 3천원입니다.)
함께쓰기는 신규 가입됩니다. (두개까지는 무료처리고 이후 추가 회선당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티월드 찾아보시면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함께쓰기는 LTE요금제에서만 신청(2회선까지 무료)가능합니다.
전 4인가족 KT라 데이터쉐어링용 태블릿 1대까지 로밍해서 잘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