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시간이 긴 동영상을 시청하다가 보면 중간에 중단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특히 YouTube에서 2시간 정도 되는 다큐멘터리나 콤필레이션 강좌를 보다가 처음서부터 다시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FaceBook보다는 비공개 Twitter를 통해서 이런 URL을 보관해두기도 하는데요 실제로 다운받아 볼까 고민하다가 다른 사람 컴퓨터에서는 이런 방법이 좋겠다 싶어서요.
YouTube에서 공유 버튼(?) 항목이 보이는데요 거기 눌러보시면 시작 지점이라는 게 있어요.
체크 표시 하시면 시작 위치를 URL에 표현이 되는데요.
실제 시간 표시는 3분 4초 라면 동영상URL?t=3m4s 이런 식이고요.
1시간 11분 52초라면 동영상URL?t=1h11m52s이런 식이죠.
챕터별로 지정해서 비공개 트위터 계정에 올려주면 강좌들도 쉽게 볼 수 있겠다 싶네요.
또 반대로 "내가 54분 정도까지 보다 말았지?" 공유 누르시고 시작 지점을 체크하시고 URL에 동영상URL?t=54m 로 해서 접근하시는게 동영상 재생기에서 여기 저기 누르는 것 보다는 나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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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URL을 표시하다가 띄어쓰기를 일부러 했습니다.
" 동영상URL?t=54m "에서 "youtu.be/" 와 "동영상URL"사이에는 공백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