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TV프로그램 스펀지에서 나온방법입니다....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구요... 300원짜리 커피를 뽑는다. => 이런 건 아닙니다. 최근에도 써먹었네요... 지폐보관함이 꽉차서, 지폐를 거부하는 캔자판기 옆에는 종이컵 커피자판기가 있었죠... 캔음료를 어떻게 먹느냐? 일단 준비물은 천원짜리 2장입니다. 옆에 지폐를 받아주는 커피자판기에 연달아 천원짜리 2장을 넣습니다. 그 다음 반환 버튼을 누르면, 천원 1장과 500원 2개로 반환이 됩니다. 이유는 지폐인식기에서 현재 인식센서 위에있는 지폐 1장만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2장 이상은 지폐로 반환이 안됩니다. 그래서 지폐로 반환할 수 없는 1천원은 동전으로 반환됩니다. 일상생활 다급할 때 써먹을 수도 있구요... 가끔 기차 무궁화/새마을에서 식당칸은 달려있지만, 점원이 없어서, 동전교환이 불가능한데, 와이브로 PC를 쓰고 싶은 경우, 과자 자판기를 이용해서 500원 동전 획득 아주 유용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언젠가부터 이거 안통하는 자판기가 생겼더군요..
이제는 안통하나부다 싶었는데 아직도 되는 기종이 많은가보군요..
천원 한장을 넣은 다음, 오천원짜리든 만원짜리든 그냥 종이든 지폐 투입구 입구에 살짝 갖다대면 지폐를 빨아들이려고 모터가 돌아갑니다. 그 상태로 반환버튼을 눌러주시면 오백원짜리 두개가 나옵니다.
(세탁/건조기가 오백원 두개만 넣게 되있어서 -_-)
천원짜리 한장이면 됩니다. ㅎㅎ
저도 이거 학교때 해봤었는데
신기하더군요
그나저나 이 방법 모르는 사람들이 많나보네요... \'-\';
그리고 500원짜리 동전이 없으면 100원짜리로 나올겁니다.
10원짜리 10개 넣고 반환누르면 100원이 1개 나온다던..
요즘도 되려즌지...
2장째부터는 삽입자체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