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오는 각종 파스는 접착력이 예전과 달리 매우 좋습니다. 이것은 관절부위에 사용해도 잘 떨어지지 않는 등 상당한 장점이 되기도 하지만, 사용후 떼어낼 때는 그만큼 떼어내기 어렵기 때문에 피부에 상당한 통증을 가져오는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보통 그냥 떼는 경우가 많을텐데, 파스 접착 부위를 따뜻한 온수에 1분 이상 충분히 불린 이후에 떼어내면 쉽게 떨어집니다. 아프지도 않고 특히 접착 잔존물이 피부에 남지 않는 깔끔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것 같고, 샤워후 무의식중에 경험하기도 했을 것 같지만 팁으로 올려봅니다.
from CLIEN+
그럼 안아프더라구요 ㅋㅋ
전 피부에서 이물질(응?)이 많이 나오는지...왠만한 파스는 하루만 지나면 다 떨어집니다.
좀 더 강력한 파스가 필요합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