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더러운 이어폰 플러그들입니다.
산화막이라고 하나요.. 오래 안쓴것들은 이렇게 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소독용 알콜로 솜에 적당히 묻혀서 닦아 내는 것입니다.(구급상자에 하나씩 있죠)
이게 없을때는 지우개가 좋습니다.
지우개로 박박 닦고 지웁니다.
-사진2 대충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사진3 안쓰는 이어폰들을 보관하기 위해 테프론 테이프로 대충 감았습니다.
단순히 통이나 주머니에 보관해서는 플러그가 상하는걸 막기 힘듭니다.
그래서 생각하다 보니 수도관연결에 쓰이는 테프론 테이프가 생각났습니다.
공기나 이물질도 차단되고 비접착성이라 다시 사용할때도 잘 뜯깁니다.
*이어폰 플러그가 들어가는 이어폰 소켓을 청소할때는 꼭 전원을 차단후 면봉에다가 소독용 알콜을 묻혀서 조심스럽게 잭에다 넣어 돌려서 닦고 빼면 됩니다.
3.5mm 이어폰잭은 일반면봉보다는 작은 화장면봉으로 하면 됩니다.
**이어폰 소켓을 청소할때는 꼭꼭 전원을 완전 차단해야합니다.
휴대폰의 경우는 배터리 제거후 전원을 한번 켜주고 방전시킨후 청소해야합니다.
***이어폰 소켓 청소하다 잘못되면 책임지지 않습니다.
단자를 감싸듯 둘러서 몇번만 돌리면 깨끗해 집니다. 그리고 마른 티슈로 한번 닦아내구요
대신 닦은 후 다시 습수건으로 치약성문을 깨끗이 닦아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