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결석이란?
편도 혹은 편도선에 있는 작은 구멍들에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뭉쳐서 생기는 쌀알 크기의 작고 노란 알갱이를 말한다. 이름에 결석이라고 붙어 있지만 돌처럼 딱딱하지는 않다. 치아와 혀의 상태가 깨끗한데도 입 냄새가 나며, 양치질하면서 구역질을 심하게 할 때 쌀알 같은 것이 튀어나오는 경우 의심할 수 있다.
요 편도 결석의 냄새를 맡아 보신 분들은 왜 이게 입냄새의 원인이 되는지 아실 껍니다.(정말 지독해요)
이를 닦다가, 또는 평소에 뜬금없이 튀어 나오기도 하지만 수 주, 수 개월간 머물러 있는 경우도 있어요.
게다가 편도결석이 빠져 나왔다고 해도 1~2주 내로 다시 만들어지기도 하구요.
그래서 저는 이녀석을 손쉽게 입밖으로 튀어나오게 해주는 팁을 알려 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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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혀를 최대한 길게 밖으로 뺀 상태로 혀 끝을 위로 올립니다.
2. 그 상태로 목 중앙에 볼록 튀어나온 부분(Adam's Apple)을 위로 밀착 시킵니다.
3. 마지막으로 전체가 울리듯이 거칠게 가래를 뱉는 느낌을 가지고 케엑! 기침해 주세요.
4. 완전히 제거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중지하고 2주 후에 목의 상태를 봐서 다시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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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결석이 생기는 부위를 레이저로 막아버리는 수술도 있지만 수술은 믿을게 못되요.
내 몸에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데에는 숨은 뜻이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아무튼 양치 잘하고 위의 같은 방법을 잘 사용하신다면 입냄새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만 편도선에 음식물 쓰레기가 파고드는 병걸린건줄 알았어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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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편도염이 많으면 이런 증상들이 더 자주 발생하기는 하지만 편도염이 없으면서도 생기는
사람들도 많으니 병이라고 생각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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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스턴트, 기름진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한식, 채소 중심으로 식단 바꿔보세요..
식습관 바꾼지 한달 가량 지났는데 목안에 이물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으앙 냄시나...
좁쌀만한거부터 콩알만한게 나오긴하던데,
단골 이비인후과에서는 별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걍 그런거 생겼다고 하면 빨간약 쓱쓱 칠해주신다는
댓글 보니 동지가 많네요~
요즘은 안나오더라고요
어금니 끝부분에 잘 생기던데...
이물질이 껴 있는거 보이는 종종 제거 하지만..
냄새는 나더군요...
결국 식습관이 문제군요..
폰 플래쉬 키고 면봉같은걸로 살살 긁어 뺍니다.
그리고 고약한 그 녀석 냄새 한번 맡아주고(?) 휴지에 싸서 버립니다;;
긁을때 구역질 날 수도 있는데 개인적인 팁은 코로 숨쉬면 좀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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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헛 구역질 나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이제는 적응되서 한번에 4-5개의 편도결석을 빼냈어요.
지도 지금 회사 화장실에서 켁켁거리다가 혀에 쥐날뻔했어요 ㅠㅜㅠㅜㅠㅜ
냄새 나쁜거 뻔히 알면서 왜 자꾸 맡으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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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량 아니었음 평생 밥알인줄 알고 살았을거 같요 ㅜ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3eLe&articleno=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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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무기 끝을 살짝 풀어 (물총처럼 물이 나오도록) 거울을 보며 편도를 향해 물을 쏘면 보이지 않던 깊숙한 곳에서 편도결석이 튀어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단, 물이 기도로 들어가지 않도록 숨을 참고 침을 삼키듯 목을 조여줘야 하기에 장시간 시도하기 쉽지 않습니다.
워터픽(치아 사이에 찌꺼기 제거하는 모터 달린 도구) 같은 강한 수압으로 시도했다 편도가 찢어져 며칠 고생했던 경험이 있으니 절대로 강한 수압은 금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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