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밑으로 수도관 물이 새는지 겨울에도 습도가 약간 있던터라 한달전쯤 위** 제품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이사예정이라 에어컨 없이 보*** 공기순환기와 함께 더위잡이용으로 사용중입니다.
일단 저는 만족하면서 사용중입니다. 더위도 많이 타고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이라 제습기가 없었다면 어찌 생활 했을까~ 상상하기도 힘드네요~ 논란이 되는 경우가 있어 제경우를 얘기드리면 일단 제습기는 냉방용기기가 아닙니다. 보조용 기기는 될 수 있지만 에어컨을 대신할 수 는 없을겁니다.
제습기를 가동하면 일단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피부에 땀이 없어집니다. 어떤 게시물 글처럼 아프리카 분들도 후덥지근한 한국 여름이 자국더위보다 참기 힘들다 라고 말하는것처럼 여름더위라 해도 에어컨이 없다해도 버틸만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게 제습기의 장점인거 같네요. 그리고 습도가 높을때 빨래 말리는거 또한 문제가 있습니다. 늦게 말려지고 냄새도 나고~ 2~3시간 정도면 전혀 냄새 없이 말려있는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습기 + 선풍기 사용기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제습기와 선풍기를 같이 가동합니다. 당연히 제습기때문에 몇도정도 온도가 올라갑니다.
하지만 끈적이는 답답함은 사라지므로 약간 덥더라도 좀더 쾌적한 상태로 지내실 수 있을겁니다. 보통 집평수에 맞게 구입하시면 1시간 정도만 가동하시면 꽤나 차있는 물통을 확인하실 수 있고 쾌적함을 몸으로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효율적인 에어컨+제습기 사용방법
비오는날 에어컨이 있다해도 가동중지를 하면 5분만 지나도 덥고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데 그게 에어컨때문에 온도가 낮아지면서 공기중 수증기가 응결 되었다가 가동중지를 하면 을결된 수증기가 기화되면서 다시 후덥지근해지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습기를 먼저 사용하고 에어컨을 키면 조금더 비용도 줄이고 효과적인 냉방을 하지 않을 까합니다.
하단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습도가 높은집에 거주중이거나 장마철을 조금더 쾌적하게 보내고 싶은분들
2. 장마철 고가 옷들이나 잡화들이 걱정되는분들
3. 냉방기기 전기료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고 싶은분들
4. 세탁물을 몇시간만에 말려보고 싶은분들.
5. 후덥지근한 여름기간을 에어컨없이 버터보고 싶은분들
샤워한 물로 인해 집안 습도는 증가합니다. 샤워 후 조금 지나면 몸에 집안 수증기가 달라붙고 몸에서도 땀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10분 후 샤워실로~ 좀더 증가되는 습도~ 악순환 반복...... 저처럼 하시는분 분명 있을겁니다~^
하지만 문을 모두 닫는다면 더위를 견딜 수 없습니다.
여름철에 제습기가 필요 없는 이유입니다.
오마이갓_님 말씀은 밀폐하지 않으면 소용없다가 아닙니다.
"밀폐해야 쓸모가 있는데 더워서 밀폐할 수가 없다" 이죠.
당연히 에어컨은
"밀폐해야 쓸모가 있는데 온도도 낮춰주니 밀폐할 수 있다" 겠죠.
모든 창문과 문 닫고 잘살았습니다.
제습기 24시간 가동하구요.
집에 따라 달라요.
효과적인 냉방 말씀하신거죠...? 효과적인 난방 말고요...?
from CLiOS
사람있을때 에어컨
더 좋고 나쁘고가 있나요?
용도가 다른데ㅡ
지금은 수정됐네요
온도와 관계있다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다습한 날씨 상태에서 에어컨을 사용하면 집내 수증기중
일부분은 집 밖으로 배출됩니다. 하지만 낮아지는 온로로 포화수증기량은 줄어들어 효율이
떨어지게 되죠. 그 응결상태인 물들은 에어컨을 중지하게 되면 기화되고 습도를 높이게 됩니다.
이런 집환경에서는 저와 같은 상황이 만들어질 수 밖에는 없을겁니다.
추가로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쾌적한 집내환경을 위해서는 물사용 후 최대한 물이 남아있지 않게
하는게 답일거 같습니다.
자취 중 인데 욕실,주방,방 있는데 주방에 켜 놓고 주방에서 방쪽으로 선풍기 틀면 쾌적하더라구요.
잘때도 쾌적해요~ 제습기는 2003년도 구형 한일인가?이고 200W짜리구요.
단점은 조금 시끄럽고 더워진다인데 이걸 주방으로 옮겨 틀고 방 문을 열어서 전체적 방 습도를 제거하게
해서 소음 열기가 직접적으로 느껴지지 않고요.
저는 환기 없으면 갑갑한 느낌이 나서 자기 전에 전체 환기 한번 해주고 문닫고 틉니다. 물론 완전 밀폐는 잘 안되므로 조금은 공기가 들고 나겠죠. 어차피 저녁과 잘때 주로 사용하므로 풀가동시키면서 조금 문틈을 열어두기도 합니다. 습도60-65정도만 되어도 편해서 그정도 설정해둡니다. 눅눅한 날씨나 밤괴면 습도 90정도 되는데 기기 한두시간 정도 돌려서 습도70밑으로 내려가면 숨 쉬는게 다르다는 체감이 바로 듭니다. 습도가 어느정도 내려가면 사람없는 불필요한 방 등은 닫고 자는 방과 거실만 통하도록 열어두고 돌리면 습도가 좀 더 빨리 내려가고 금방 오르지 않습니다. 이즈음 에어컨 잠깐 틀었다가 제습기는 계속 틀고 잡니다.
밤사이 물이 다 차면 자동 오프.
속옷가지랑 수건류 매일 나오니 앞에 의자에 걸어두면 금방 마르죠.
단 겉옷이나 이불류는 좋은 날 몰아서 빱니다. 빨래 실내 건조는 몸에 안좋으므로 굳이 한다면 한방에 빨래랑 제습기 넣어두고 돌리죠. 다 마르면 환기. 장마끝이라도 여름에 태풍에 호우, 물놀이 등으로 빨래 넘치니 자주 사용할듯합니다.
제습량은 에어컨이 제습기보다 제습량이 훨씬 더 많습니다.
제습기를 먼저 켜고 에어컨을 켠다고 해도 효과가 전혀 없습니다.
더위를 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인버터 방식의 에어컨을 켜고 맘 놓고 구동하는것입니다.
구지 더운 여름에 방3개를 모두 시원하게 만드는건 전력낭비일뿐이죠.
사람들이 주로 생활하는 공간만 식혀주면 되니까요.
제습기에 대한 가장 잘못된 지식이 에어컨 보조도구로 보는것입니다.
요즘 같이 온도는 그렇게 높지 않고 습한 장마철에는 확실히 제습기 단독 사용으로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겠지만 본격적인 여름철에 제습기 구동은 힘들다고 보시는게 맞을겁니다.
동일 온도에서라면 에어컨 성능이 좋은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에어컨을 사용하면 포화수증기량이 낮아지면 서 효율이 떨어질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일반가정집에서는 30~60분 내 사용하고 사용중지 하실테니 외부공기가 완벽하게 차단되어 있어도 온도가 다시 올라가면서 습도가 높아질 수 밖에는 없습니다. 근본적인 습기제거를 위해 제습기를 먼저 가동하는게 효율적인 부분이 있을거 같습니다.
에어컨이 커버 가능한 공간이라면 제습기가 전혀 필요없습니다.
"난 오로지 습기제거만 하겠다." 라면 에어컨보다 제습기가 쓸모있을 수도 있지만
여름철 더위를 이기는 방법으로는 에어컨과 제습기를 같이 쓰는건 전혀 의미가 없어요.
제습하는게 제일 좋더라구요.
집에 돌아오면 뽀송하고
온도도 내려가 있습니다.
엊그제 불만제로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에어컨이 더 빨리 제습됩니다.
제습기는 꾸준히 제습되고요.
암튼 제습량은 그게 그거...
에어컨 제습량을요... 호스로 물이 줄줄 흘러나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제습기의 가장 큰 용도는 에어컨이 설치안된 방에 제습이 가능하다라고 봅니다. 특히나 안방에 에어컨이 설치안된 가정의 경우는 이불이나 옷때문에라도 제습기가 쓸모가 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절전이니 제습량이 상당하니 하는 이유로 이렇게 까지 붐이 이는건 확실히 비정상적이라고 봅니다.
또한 에어컨이 전기를 많이 먹는 많큼 제습량이 많을 수 있지만 상대습도는 높이기에(온도를 낮춤으로) 실질적으로 건조 용도로 쓰기엔 제습기가 더 좋다는 거죠...
비오는날 에어컨이 있다해도 가동중지를 하면 5분만 지나도 덥고 답답함을 느낄 수 있는데 그게 에어컨때문에 온도가 낮아지면서 공기중 수분이 액화되었다가 가동중지를 하면 습도가 다시 회복되면서 다시 후덥지근해지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습기를 먼저 사용하고 에어컨을 키면 조금더 효과적인 난방을 하지 않을 까합니다.
=> 이 문단은 통째로 틀린듯하군요.
온도와 관계있다는건 다들 아실겁니다. 다습한 날씨 상태에서 에어컨을 사용하면 집내 수증기중
일부분은 집 밖으로 배출됩니다. 하지만 낮아지는 온로로 포화수증기량은 줄어들어 효율이
떨어지게 되죠. 그 응결상태인 물들은 에어컨을 중지하게 되면 기화되고 습도를 높이게 됩니다.
이런 집환경에서는 저와 같은 상황이 만들어질 수 밖에는 없을겁니다.
추가로 고온다습한 날씨에서 쾌적한 집내환경을 위해서는 물사용 후 최대한 물이 남아있지 않게
하는게 답일거 같습니다.
어제는 애기가 이불에 쉬를 해놔서.. -_-a 장마철에 이불 빨래할 걱정으로 눈앞이 캄캄했는데 제습기 덕분에 무사히(?) 넘겼네요.
장마철 기간에만, 빨래 말릴 때만 쓸거면 그 돈을 들여서 사야하나.. 이건 각자 판단할 몫이겠고,
장단점이 명확한 물건인데 너무 과도한 마케팅이나 호평일색의 블로그 사용기들이 문제인거죠.
그래도 습한 자취방에서 곰팡이 없이 2년잘 넘겼네요.
제습기 틀면 더워서 못버틴다는 분들도 있으신데 환경에 따라서는 버티는게 아니라 그냥 편하게 지낼만합니다.
못해도 한시간은 시원합니다.
방 온도도 자연스럽게 내려가 있습니다. 방에 있는 창문은 열지 않고 문만 열어 놓으면 쾌적하게 잠을 잘 수 있더군요...
가습기 기능도 기능이지만 생활 패턴에 따라 차이가 많은 듯
from CLIEN+
from CLiOS
저희는 1층인데 저녁에 틀어놓고 자고 덥다는 느낌은 전혀없습니다..
포근하고 뽀송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