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테크\"라는 용어를 아마 한번쯤을 들어보셨을것입니다. 휴대폰시장에서 파생된 용어로 정책이 좋을때 전화기를 개통해 뒀다가 약정기간이 끝나서 기계값을 온전히 받고 판매하는거죠^^; 지금 무료로 풀리는 인터넷전화기 wpn-480모델은 약정기간이 9개월밖에 안되기 때문에 9개월동안 기본요금 19,800원(2,200원 X 9개월)만 납부하시고 해지하신다해도 정상해지된 단말기풀셋 판매로 4만원씩 중고로 판매하실 수 있습니다.시세차익은 1대당 2만원을 남길 수 있습니다.(네이버중고나라 시세기준) 2월 18일부터는 개인당 3대까지 신청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약간의 번거로움을 감수하시고 폰테크를 하실분들은 가족분 명의로 신청을 하시고 묵혔다가 9개월후 판매하실것을 권해드립니다. 단 제약사항이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 파워콤가입자는 신청하실 수 없습니다. ※ 계좌 1개당 3회선까지만 신청가능합니다.(개통후 계좌변경가능) ※ 한달에 1통화는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됩니다.(같은 070전화끼리의 통화도 인정) ※ 날짜체크는 휴대폰 스케쥴을 통해서 확인해도 되고, 저같은 경우는 다음스케줄러를 유용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 2월달 개통분은 9월 26일이후에 해지하시면됩니다.(3월개통분은 10월26일이후 해지하면됨) ※ 개통후 명의변경시 개인이 3회선이상 소유도 가능합니다. 9개월뒤에 해지하실때는 본인확인차 주민등록증 발급일자 및 인터넷전화번호를 묻기 때문에 택배받으셨던 박스 그대로 보관하면서 박스겉면에 전화번호/가입일/성함을 적어두고 관리하신다면 아주 편하게 관리가능합니다.
(* 별다른 요인이 존재하지 않을경우)
수요↑ 공급↓ 경우엔 가격이↑
수요↓ 공급↑ 경우엔 가격이↓
수요↑ 공급↑ 경우엔 가격이-
수요↓ 공급↓ 경우엔 가격이-
윗분말대로 현재 인터넷전화를 시세가 9개월 뒤까지 4만이라면 9개월 유지후에 팔경우 2만원정도의 차익이 생깁니다(차비 택배비 제외)
그치만 윗분과 같이 폰테크를 하려고 인터넷전화를 9개월 약정으로 든 사람이 많을경우
9개월 약정이 끝나는날 물량이 대량으로 나와버립니다
그럼 공급이 팍 늘어버리죠 인터넷 전화에 대한 중고물품에 대한 수요가 늘지 않는다면 시세가 점점 내려가버립니다
그렇게되면 지금 시세인 4만보다 점점 내려가겠죠... 그렇게되면 차익이 줄어들어 버립니다
제가 볼때는 9개월이라는 변수가 너무 크네요
핸드폰도 예전에 3개월 6개월 약정인데도 물량 풀릴때쯤해선 시세가 꼭 내려갔었습니다.
윗분께서 말해주신 방법은 옳지만 인터넷전화는 좀 아닌거 같네요
자신이 볼때 9개월간 시세가 그다지 안내려갈거 같다
9개월간 내야하는 기본료의 총합인 19800보다는 많이 받고 팔수 있다 라고 생각되시는분들만 인터넷전화로 폰테크 해보시길 바랍니다
but 별로이다라고 주저리 주저리 쓰기는 했습니다만
윗분이 쓰신 방법인 폰테크 자체는 맞는방법입니다 다른 (프리미엄이 붙는물품)등에는 적용하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시세를 보장할 수 없고,
1개당 마이너스가 된다면
다회선 운용시 피볼 수 도 있습니다.
솔직히 그렇게 좋게보이지가 않내여 =_=; (2)
시간도 많고 해서 장난(?)삼아 소소하게 하신다면
폰테크가 의외로 재미있습니다만.
본문에 폰테크에 장점(?)에 대해 써있으니 저는 단점을 말씀 드리렵니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따릅니다.
070폰테크의 위험은 다름아닌 본사정책 입니다.
아시다시피 1년 전만 해도 전화기 무료/ 3개월의무/ 1만원 지원 으로 풀었었죠.
9개월뒤 070 회사간 경쟁이 심해져 이런 정책이 나오면 망하는거죠.
하지만 기계값 유료가 되면 대박입니다.
2회선이상 다회선이 될 경우 의외로 이게 일이 되어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의무통화발생, 계좌분배, 출금 확인 등등....
마지막으로
이걸 팔아야 투자금(?)회수와 이익(?)이 발생되는데
파는일이 만만치 않습니다.
현재를 기준으로 볼때 그냥 신청해도 좋은조건에 물건을 받을 수 있습니다.
9개월만 사용하면 기계는 공짜거든요
(실 수요자는 굳이 중고기계를 살 필요 없죠)
중고 기계의 수요가 매우 한정적이지 않을까요?
투자(?)는 본인책임 ^^
참 씁쓸합니다.
일반인이 하기에는 번거로울수도 있지만, 또 못하리란 법도 없습니다. 인터넷전화기 보다 더 빡센 휴대폰 폰테크로도 일반인이 회선당 5만원이상 뽑는분들이 계시니까요, 단 기회비용의 손실이 있기 때문에, 고급인력의 경우 본인의 업을 통해서 돈 버는게 더 빠른 재테크의 길일것입니다. 그리고 공급이 몰리고 가격이 깨졌을때는 시장에 기기를 안풀면됩니다. 기기값이 무한정 떨어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새로 출시되는 wpi-8000모델이 wpu-7000모델보다 더 하급모델이라면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까요? ㅎㅎ 그리고 가정에서 브릿지폰(원넘버다폰)으로 인터넷전화를 사용하길 원하시는분의 경우 전화기만 66,000원만 주고 구입을 합니다. 이런분들은 신품대신에 중고시장에 있는 기기를 사는경우도 많구요~(경쟁력이 있으니까요) 저도 15대 파는데 2일이 걸렸습니다. 인터넷전화가입자는 계속늘어나 500만명에 육박하고, 그에 따른 원넘버다폰수요자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전화기와 무선공유기를 따로 따로 가격을 생각해보면 4만원이상의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어디까지나 업자의 신분(?)으로 가감없이 말씀드리는것이니 참고해주세요^^
그치만 제기준에서 반박(?)해보자면
(개인차가 클수도 있으니 내용중에 틀린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1.
\" 그리고 공급이 몰리고 가격이 깨졌을때는 시장에 기기를 안풀면됩니다. \"
-> 시세는 언제 복구 될까요... 공급이 몰리면 공급을 줄여서 가격을 원래대로 맞춰가는게 맞습니다만
이게 한사람이 공급을 줄인다고 되는게 아니죠....
시장에 기기를 안풀어서 가격을 복구하는 방법은 小 : 多 일경우 입니다
지금 의 경우는 多 : 多 이기때문에 나만 안푼다고 시세가 다시 복구되지는 않지요.
2.
\" 기기값이 무한정 떨어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
-> 이부분은 맞는 말이긴 합니다만 기회비용을 고려하면 인터넷전화로 폰테크를 할시에 얼마에 팔아야 본전치기를 할수 있을까요?
9개월 유지비 19,900 + 구매&판매할 때 택배비 + 구매&판매할 때 든 문자 + 전화비 + 구매&판매를 위해 투자한 시간 + 1달에 2,200에 대한 기회비용(최저 은행이자) X 9 정도가 되겠네요
여기서 다른건 일단 다 무시하고 택배비만 합쳐봅시다... 19900 + 2500 + 2500 = 24900 최소한 24900에는 팔아줘야 합니다.
기기값이 무한정 떨어지지 않겠지만 저가격은 사수해줘야 한다는 말이지요... 자세히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본문에 3만원에도 판다는 글
(리플이 별로 없는걸로 보아서 3만원은 쿨매가 아님이라고 판명)이 있는걸 보아선
시세가 4만이라고 하셧지만 4만은 판매자의 희망가격이고... 실거래는 현재기준 3~4정도에 거래된다고 생각되는데... 6개월간 5천원 지킬수 있을까요...?
3.
\" 새로 출시되는 wpi-8000모델이 wpu-7000모델보다 더 하급모델이라면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까요? \"
-> 상위모델과 하급모델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별반 다르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지금모델도 이미 무선공유기가 딸려오는것으로 알고있는데 상급모델과 하급모델의 차이가 무엇일까요...그게 과연 가격에 영향을 미칠까요...?
집전화에 mp3... 동영상... 웹서핑 들어갈까요... 집전화인데 집에서 하면 되는데...
4.
제가 보기엔 제일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1번이랑도 중복되긴 하는데 클리앙에 알려졌기때문에.... 집전화테크는 안됩니다
클리앙에 알려졌기때문에 가 장난 같아 보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장난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클리앙은 꽤 파급효과가 큰 커뮤니티입니다
(최근의 아레나잡지나 매트릭스시계(?)의 예를 들면 적당하겠군요)
실제로 이 폰테크가 타당하다 라고 인식이 되버리면 많은 분들이 시도하실겁니다 게다가 본문에서는 \"개통후 명의변경시 개인이 3회선이상 소유도 가능합니다.\" 라고 써주셨는데 타당하다라고 인식되면 상당히 많은 분들이 하시겠죠... 그럼 시세는 떨어집니다 (확정적)
소액으로 이득을 보려면 공급이 많이 늘면 안됩니다
(사실 모두가 타당하다라고 인식하면 타당한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데 그럼에도 손해를 본다라고 가정하건 모순에 가깝지만...예를 들기위해 저렇게 표현했습니다)
뭐 반대로 생각하면 지금 이글에는 부정적인 리플이 상당히 많기때문에 폰테크의 성공가능성은 높기도 합니다!
+확실히 시세 4만원만 보장된다면 저도 하고싶긴 합니다 차익이 대당 1.5만 최소 3대만 해도 4.5만원이니까요^^
\"오픈되지 않은정보로 인해 더 많은 피해를 보게되면 어쩌나...\"하는 불안심리 때문에 쉽게 접근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조금의 수익이 있더라도 일단 시간이 허락한다면 죽어있는시간도 돈이되는시간으로 바꿀려고 노력합니다. 또, 10대미만은 푼돈이긴 하지만, 규모의 경제를 생각해서 수십대를 개통한다면 투자하는 시간대비해서는 괜찮은 수익이 될걸 확신하고 예전에 1차로 해봤었구요~(테스트) 이제는 맘먹고 하고 있습니다. ㅎ(정확한 댓수는 밝히기 힘든점 양해해주세요^^;)
3. 택배를 받을때는 무료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택배비는 이중으로 들지 않겠구요~
택배를 보낼때도 지마켓택배를 이용하시면 일반인들도 3,000원에 보낼 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문자는 freesms를 통해 하루에도 수백통씩 무료문자 쓰고 있으니, 관심있으시다면 한번 찾아보세요(정말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전화역시 복지할인+결합할인해서 요금을 45%할인받고 있어서 크게 부담되지 않습니다.(저의 경우에는) 또, 요즘에는 전화상으로 뭍는사람이 적고 문자로 뭍고 거래하는분들이 더 많더라구요^&^^;
기존에 나와있는 480모델이 단종된다면 7700모델처럼 희소가치때문에 가격이 더 올라가면 더 올라갔지 내려가진 않을것입니다. 또, 이런 허접한글로써 클리앙에 여러분들께 민폐아닌 민폐를 끼친만큼 (그리고 제가 내뱉은 확신에 찬 글인만큼) 9개월후에 시세가 떨어져도 제가 대당 4만원씩쳐서 화물택배로 보내주시면 모두 매입해드리겠습니다.(대신화물로 50대까지는 1만원 안팍으로 보낼 수 있을거 같습니다.)약정서를 원한다면 이메일로 약정서도 발급해드리구요,, 물론 제가 이렇게 호언장담하는 이유는 저에게 생기는 얼마간의 수수료도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드리는것입니다. 네이버중고나라에 가셔서 6개월이전에 글을 조회해보셔도 지금과 시세차이가 거의 없는것을 확인하실 수 있구요~ 시세가 3만원인것은 말씀하신것처럼 사용감이 있는 제품에 형성된 가격대 입니다. 그리고 공급자가 제한적일 경우 담합형식으로 가격을 조정할수도 있구요, 중고장터라는 작은 시장이라서, 보이지않는손이 자율적으로 조정하는 대형마켓처럼 수요에 대한 공급은 마음만 먹으면 어느정도는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입자 입장에선 저렴한 가격으로 단말기를 얻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좋은 것입니다.
여기에 불법적이든 합법적이든 기업의 보조금이 들어가서 저렴한 가격이 나오는데..
요 돈을 테크해 버리시면 결국 피해는 수 많은 일반 유저가 받겠죠..
매니아라서 회선별 서너달에 한번씩 기기 바꾸는거야 매니아라는 이유로 감안할 수 있다지만
사진처럼 재어놓고(몇개죠 대체) 판매하는건 참 뭐랄까 안타깝습니다.
폰텍도 사람이 많아지니 3G로 넘어가면서 의무약정이 필수가 됐죠?
요즘엔 회선별로 락도 건다더군요.
결국 피해는 소비자에게.
폰텍 들어본 적도 없는 소비자에게~
강좌는 강좌로 듣고....
선택은 자유의사에 맡기죠..
것이 좋습니다. 솔직히 폰테크는 별로 권해드리지 않습니다.
\'권해드리지 않는다\'라는 표현 자체도 개인적으론 좀 거북하긴 합니다만..
회사는 손해보고 장사하지 않습니다. 당연히 저런 저렴한 가격에 파는건
어찌됐건간에 고객들의 돈에서 나가는 겁니다. 그걸 가지고 다시 제2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게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 이유입니다. 정상적인 유통
구조를 변질시키는 행위니까요..
클량의 강좌란에서 본다는게 조금 어이가 없군요.
저는 그저 공유기 공짜로 얻는 느낌으로 다회선 신청했습니다만
만족도가 높아서 가족들에게 다 뿌리다보니 본의아니게 다회선 실사용자가 되버렸습니다 -_-;;;
월 2만원씩 꼬박꼬박 쓰고 있으니 파신분은 덕좀 보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