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시외버스에 지갑을 두고 내렸다 버스기사님의 도움으로 찾게 되었습니다.
지갑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자 작성합니다.
1. 지갑에 있는 신용카드/체크카드에 분실신고를 합니다.
혹시나 찾지 못했을 경우를 대비한 경우 입니다.
대부분 이렇게 하실거라 생각 됩니다.
2. 자신이 탔던 버스의 운송회사의 사무실을 방문한다.
터미널안에는 운송회사별로 사무실이 마련 되어 있더군요.
사무실에 분실물을 1차로 보관하니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만약 사무실에 없는 상태이고 버스에서 내린지 20~30분 이내이면 아직 버스가 출발하지 않은 상태라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3. 버스가 이미 출발한 상태라면 업무를 보고 계산 기사님들에게 양해를 구한뒤 자신이 탔던 버스의 기사님 연락처를 알아낸다.
이미 출발한 상태라면 찾을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버스기사님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운행중이니 운행이 끝난 후 찾아준다고 했습니다.
약 30분뒤 다사 전화 해보니 다행히 버스기사님이 찾았다고 내일 터미널 매점에 맡겨 둘테니 찾아가라고 하셨습니다.
위와 같은 단계에서 찾지 못했다면 이미 다른 사람의 손에 있거나 우체국/파출소에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자리에서 일어날때 주위를 한번더 살피는게 제일 좋죠!
혹시 버스에 지갑을 두고 내리셨다면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__withANN*
지갑을 찾는데 도움이 되고자 작성합니다.
1. 지갑에 있는 신용카드/체크카드에 분실신고를 합니다.
혹시나 찾지 못했을 경우를 대비한 경우 입니다.
대부분 이렇게 하실거라 생각 됩니다.
2. 자신이 탔던 버스의 운송회사의 사무실을 방문한다.
터미널안에는 운송회사별로 사무실이 마련 되어 있더군요.
사무실에 분실물을 1차로 보관하니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만약 사무실에 없는 상태이고 버스에서 내린지 20~30분 이내이면 아직 버스가 출발하지 않은 상태라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3. 버스가 이미 출발한 상태라면 업무를 보고 계산 기사님들에게 양해를 구한뒤 자신이 탔던 버스의 기사님 연락처를 알아낸다.
이미 출발한 상태라면 찾을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버스기사님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운행중이니 운행이 끝난 후 찾아준다고 했습니다.
약 30분뒤 다사 전화 해보니 다행히 버스기사님이 찾았다고 내일 터미널 매점에 맡겨 둘테니 찾아가라고 하셨습니다.
위와 같은 단계에서 찾지 못했다면 이미 다른 사람의 손에 있거나 우체국/파출소에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자리에서 일어날때 주위를 한번더 살피는게 제일 좋죠!
혹시 버스에 지갑을 두고 내리셨다면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__withANN*
의도적인 느낌? 이랄까요? 제일 좋은 방법은 지갑을 확인하고 내리는 것이 확실하겠죠.. : )
아무튼 위의 경험 때문에 (저도 모르게 한번 보고 내려서) 한번은 지갑을 찾아드린 경험은 있습니다만,,,,,,,,,
가장 중요한건 예방이지요
from CLIEN+
그 정거장에서 내린 사람이 원체 많고 원래 앉아있던 자리가 cctv 사각지대라서 소용없었고요
역시 안 잃어버리는게 최선 ⓣ
기사들은 대부분 안 찾아 줍니다. 경찰서 오고 가고... 님들이라면 하겠읍니까?
기사를 욕할게 아니라 평소에 우리가 어떠했음을 보여주는 반증이지요.
그러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잃어 버리지 맙시다.
한 개는 잊어버리기 쉬운데, 두 개 이상이면 꼭 기억나더라구요. ^^
from CLIEN+
만약을 위한 대비로 통장이나 카드없이도 예금 인출할 수 있게 신청해 두시면 집까지 걸어가야하는 사태는 막을 수 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