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몇몇글을 보고 저 나름대로 찾아봤습니다.
이것 저것..정말 다양한 정보가 나오더군요.
결국 노르딕 제품 오메가3(제가 먹고 있음) 추천해드립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냄새도 안나서 그냥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오메가3 함량에 있어서도 제조과정에 있어서도 품질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아래 블로그 글 첨부합니다. (약사의 글 포하)
http://blog.daum.net/tnsalstkfkd/43
많은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몇몇글을 보고 저 나름대로 찾아봤습니다.
이것 저것..정말 다양한 정보가 나오더군요.
결국 노르딕 제품 오메가3(제가 먹고 있음) 추천해드립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냄새도 안나서 그냥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오메가3 함량에 있어서도 제조과정에 있어서도 품질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아래 블로그 글 첨부합니다. (약사의 글 포하)
http://blog.daum.net/tnsalstkfkd/43
많은 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바다생물 중금속 오염때문에 어떤 오메가3는 식물에서 추출하기도 하더군요.
노르딕의 경우 세계 3대 오메가 제조사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정제과정이 무슨 국제 기준에 맞춘 몇 안되는 업체중 하나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레몬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비릿한 맛도 가장 적구요.
저도 가격때문에 잠깐 다른것 (iHerb에서 가장 인기순위가 높은것) 먹다가 다시 노르딕으로 왔습니다.
요즘은 무취정제어유의 순도가 높아지고 가격은 낮아지면서 보다 폭넓은 시장을 열게 되었습니다...
국산 츄어블 같은것도 아동용을 벗어나 하루 5캅셀로 여전히 조금 많긴 하지만 전연령용으로도 출시되고 있구요, 이건 달달하니 완전 간식대용의 느낌이에요. ^^ *
안그래도 오메가3 구입하려고 했는데..노르딕으로 결정했네요..
이거 선물로 드릴 때, 조심하셔야 할 것이, 간혹 고등어 알러지 있으신 분들 있습니다. 그분들 드시면, 아주 난리가 납니다. 꼭 확인하고 선물하세요.
아니면, 식물성 오메가3를 드시면 되는데, 가장 흔한게 Flaxseed oil이죠. 한국에서는 '아마인유'라고 아마의 종자유 입니다. 식물성이라 그냥 아무나 드셔도 됩니다. 가격도 적당하고 아마 이게 가장 무난하실 겁니다.
제 신상은 여러 댓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약학대학을 졸업했고, 한국에서 약사하다가, 접고, 일본에서 면역학으로 의학박사를 받고, 지금은 미국에서 면역학으로 포스닥을 하고 있습니다. 5년차 포스닥이고, 정확하게는 시니어포스닥이네요. 면역학 중에서도 자가면역질환 쪽을 많이 연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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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로 항의하신 분이 계셔서, 아랫쪽에 사과의 댓글 달았습니다.
근데 이게 달맞이꽂 종자유,즉 오메가 6더라구요.
이게 보험처리가 되는거 봐서는 정식으로 약품으로 등록이 된듯한데... 즉, 국내에서는 오메가6가 의약품으로 취급되는거 아닌가요?
포인트는 이부분입니다.
불포화지방산은 액체상태의 기름으로서 불포화 정도에 따라 단(單)불포화지방산과 다(多)불포화지방산으로 다시 나눌 수 있다.
단불포화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이 가능하고 다불포화지방산은 합성이 가능한 것도 있고 불가능한 것도 있다. 이 중에서 합성이 불가능한 것을 필수지방산이라고 부른다.
단순히 호주 특산물이라고 해서 지원을 해주진 않지 않을까 해요.
그 이후로는 저는 그냥 고등어 한마리 구어 먹습니다.
생선 대신 다른 오메가3가 함유된 다른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효과가 다를까요?
호두라던가 위에서 말씀하신 아마씨유 라던가...
from CLIEN+
추가로 챙겨먹는게 약먹는것같아 싫으시다면 손쉽게 구할수있는 들기름,호두같이 오메가3가 풍부한 식품을 자주 드시면 되고요.
"하나만 더 댓글 달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오메가3를 왜 먹느냐는 고민을 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냥 만병통치약이더군요. 솔직히 그냥 불포화지방산입니다. 우리 몸에 엄청나게 많죠. 그걸 왜 먹으려 하는지, 먹어서 무슨 효과를 기대하는 건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생화학 좀 공부해보시면, 오메가3가 그렇게 감동적으로 와 닿지 않으실 겁니다. 저도 한때 대체의학쪽도 공부했었는데, 그쪽 분야에서 나오는 논문들이 질이 좀 낮습니다.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제 신상은 여러 댓글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약학대학을 졸업했고, 한국에서 약사하다가, 접고, 일본에서 면역학으로 의학박사를 받고, 지금은 미국에서 면역학으로 포스닥을 하고 있습니다. 5년차 포스닥이고, 정확하게는 시니어포스닥이네요. 면역학 중에서도 자가면역질환 쪽을 많이 연구했습니다."
from CLIEN+
그냥 맛있는 식사도 아닌 비릿한 맛의 약을 매일 드신다면 분명한 목적이 있어야 하겠지요?
그냥 몸에 좋을것 같다? 먹고 나면 몸이 편하다? 등의 개인적인 느낌이라면 드셔도 좋습니다.
국내에서는 오메가3가 고지혈증 치료의 보조요법으로 처방되긴 합니다만...
오메가3가 심혈관질환에 대한 예방효과가 있는지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고 논란중에 있습니다.
긍정적인 논문도 있지만, 그것을 뒤엎는 논문도 무수히 많습니다.
우리 부모님 세대가 한약에 대한 무조건적인 맹신이 있었던것 처럼, 최근 젊은 분들중에는 외국의 건강보조요법에 대한 맹신을 갖고 있는분도 보입니다.
오메가3가 필수지방산이었나요? 갑자기 기억이 가물가물... 생화학 손 놓은지가 10년이 넘어서... 만약 필수지방산이 맞다면, 몸에서 합성이 불가능할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게 무슨 질병을 고치고, 피로를 없애고 하는 등의 기능성을 보이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또한, 음식을 통해서 상당히 많이 섭취가 가능하고, 부족하기가 매우 어려운 물질임에는 틀림이 없을겁니다.
필수지방산이냐, 아니냐는 논쟁보다는 이걸 왜 먹어야만 하는가 하는 논쟁이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S : 몸에서 합성된다는 글 때문에 상처 받으신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면역학을 전공하다가 보니, 생화학을 많이 까먹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면역학에 대한 내용만 댓글로 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인의 식단에서 부족하기 매우 어려운 물질은 오메가6, 9 아닌가요? 그건 정말 부족하기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오메가3는 서구화되고 단순화되는 우리 식단에서 부족하기 쉽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매일 생선 먹으면 모를까...)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