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새벽에 카페인 칵테일을 마시고 자버리는 바람에 어제 하루종일 머리가 멍멍해서
오늘 상쾌한 아침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몇일전 본인은 사람하나를 버렸습니다.
아니 인연의 고리 끊을 놓았다고 해야죠!
새해 부터 왜 사람과 그러냐구요??
저는 사교성이 매우 좋습니다.
지나가는 아줌마한테 미인이시다고 말할정도로 미친넘이죠...
월래 어렸을적에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누구한테 말한다는게 얼마나 두렵고 부끄러운지 매우 내성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외로움 하나때문에 어느날부터 제 성격이 바뀌더군요!!
아는 지인 형님이 2012년 12월 31일날 나이트를 가자고 저에게 계속 독촉 전화를 하더군요(ㅡㅡ;;;)
어쩔수 없이 몸을 이끌고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연을 끊었습니다.
제 인간관계에서 여자와 돈때문에 옆사람을 버리는 사람은 상대하지를 않습니다.
제가 그런 경험이 있고 그렇해 해보니 남는건 모질함과 또하나의 외로움만 남게 되더군요
여자 하나때문에 주위 사람들을 안챙긴다는건 그만큼 사람을 목적외에는 만나질 않는다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언젠가 배신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구요
그날에 그 지인 형님이 자기 아는 형님이라고 사람을 소개 시켜주었습니다. 같이 가게 된거였죠
하지만 나이트안에서 3시간쯤 지났나요? 그 아는 형님이라고 소개시켜준분은 도중에 가버렸습니다.
이용당했다고 생각해서 가버렸습니다. 이유요? 자기 스타일이면 자기꺼 스타일이아니면 그 형님꺼입니다.
저 또한 어떻게 본인이 지인이라고 데려 와놓고 사람을 안챙기는게 불만이 생겨서 나와버렸습니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습니다. 내 목적을 위해 다른 사람을 이용하는 사람은 당연히 있거니와 만나보면
자신의 가치가 얼마나 떨어지는지는 시간이 흘러보면 나타나게 됩니다.
그럼 오늘 본론으로 가볼까요?
도데체 내 인연은 어디 있을까?
1부에서 제가 8년동안 내 사람을 찾기 위해 떠났다고 긴 연애 여행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 긴시간동안 내 이상형을 만났다면 지금 이렇해 글을 쓰지 않고 있겠죠?
네 자기 이상형을 만난다라는게 그렇해 쉽지는 않습니다
네?? 이상형이 강민경이라구요?
길!
로!
......헉!
아무튼 이상형을 억지로 만날려는 노력은 되도록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남는건 줄어드는 통장 잔고와 피로가 쌓이는 몸과 부정으로 생각되는 마음밖에 남는게 없거든요
그럼 질문 하나 해보겠습니다!
도데체 인연은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기회는 있습니다. 답은 없고 기회는 있다라는 말은 언젠가 오겠지 라는 생각은 접어두시기 바랍니다.
나비효과라는게 있듯이 자신이 행동을 취하였을때 그만한 사람이 오고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맴돌게
되는게 인생 아니겠습니까?
사람을 만나는데 어려움을 생각하지 마십시요.
이성이던 동성이던 사람을 만나는데 어려운 사람은 목적외에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 사람은 부정적 입니다.
주말에 한번 시내에 혼자 길을 나가보세요
자신의 이상형은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말이라도 한번 걸어보고 싶지 않나요?
연락처라도 물어보고 싶지 않나요?
그래서 몇년전부터 이슈 였던 픽업아티스트들이 있습니다.
픽업아티스트 라고해서 한번쯤이라면 들어보셨을 겁니다.
저도 1년동안 활동을 해본 결과 갖가지 이상한 단어들과 말로 이성을 공략한다라고 쉽게 말할 수있지만
결과는 딱 하나입니다.
행복이 없습니다.
밥상에 숟가락을 올려놓고 무엇이 맛있는지는 알고 먹지만
배만 부를뿐 맛있더라는 생각은 안드는게 픽업아티스트 입니다.
먹어도 먹어도 배는 부른데 계속 먹어지면 몸도 상하고 마음도 상합니다. 이와 같습니다
나도 한번 픽업아티스트를 배워보겠다고 생각하시는분들...
참아주시기 바랍니다.
무슨 카사노바 같이 연애공략 단어집에 있는 단어를 달달 외운다고 되는것도 아니며
픽업아티스트 카페에서 성공후기 이런것도 80%로 이상 거짓이며
전문적 픽업아티스 강의를 해준다는 사람들
10%로가 병원의사 / 자영업자 / 중소기업 사장 아들 / 학원 원장 등 다 직위를 1차적으로 직위를 가지고
이성들을 사로잡는겁니다.
겉으로 보면 성공후기에는 정말 이렇해 하면 될꺼 같지만 아닙니다.
이성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좀더 아는 사람들일뿐 특별한것 없습니다.
나머지 90%로 들은 그 10%로들과 어울려서 같이 활동하게 된 일반학생이던 직장인 입니다.
그런 분류를 만나는 이성들은 대부분 직위에 현혹될 뿐입니다.
하지만 제 글을 읽는 신분들은 순수하게 내 이상형에게 한번이라도 접근 하고 싶다라면...
딱 하나 말씀드리 겠습니다.
자신감과 말 몇마디 입니다.
용기 있는자가 미인을 얻는다! 언제나 듣는 말이죠? 하지만 픽업아티스트들이던 일반인이던 이건 하나는
똑같습니다.
단지 그게 너무 간략해서 과장되는게 픽업 아티스트들 입니다.
내 인연은 어디 있을까에? 아까부터 제가 말하지만 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기회는 있습니다.
길을 지나서 마주칠 수가 있고
음주문화에서 마주 칠 수가 있고
소개팅으로해서 마주 칠 수가 있고
기회는 있습니다.
다만 그 기회를 자기껄로 만드냐 못만드냐가 문제 입니다.
이상형을 찾겠다고 일주일동안 밖에 나돌아 다닌적이 있습니까?
저는 있었습니다. 3달동안 제 지역을 3~40바퀴 돌아 다녀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처음에 말했듯이 억지로 인연을 만나려고 하면 안되는게 인연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다만 자기가 눈치 못했을때 기회는 옵니다.
그 기회를 잡으시라는 겁니다.
어떻게 잡나구요??
계속 반복해서 말하지만 "자신감" 입니다.
내 이상형한테 욕을 먹더라도 자신감 있게 말한마디 하세요
"제 이상형인데 연락처 하나 못받으면 언제 또 기회가 올지 몰라서그러는데 연락처 하나주십시요!"
왜 이 말 하나 하기 힘들까요?
사람은 모르는 사람 헐뜻는건 아주 쉽게 하지만 막상 모르는 사람한테 접근할때는 우물쭈물 하는게 사람입니다.
저는 그냥 밀어 부치 십시요.
왜 그래야 하냐구요?
10번 실패해서 1번 얻는게 인연입니다.
1번만에 성공하면 운명이고 10번만에 성공한건 인연이라는겁니다.
그만큼 내 사람을 여럽게 만나야 사람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겁니다.
내일 주말입니다.
한번 혼자 밖을 나가보십시요
그리고 여기저기 혼자 밥을 먹어보고 혼자 시내를 돌아보고 혼자 커피숍을 가보십시요.
분명히 이상형은 보이게 됩니다.
나 오늘 욕먹는 날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해서 말한번 걸어보십시요
행동으로 옮겼을때 또 다른 자신의 변화를 느낄 수가 있을겁니다.
하편은 좀있다 다시 작성하겠습니다!
얼굴이 무섭게 생긴 형님들처럼 생긴 분들이라면 통할지몰라도
일반적으로는 안통하는 방식입니다-.-;
->"제 이상형인데 연락처 하나 못받으면 언제 또 기회가 올지 몰라서그러는데 연락처 하나주십시요!"
이말을 들은 여자는 얼굴보고 무서워서 연락처 안주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이런거 아니고서야 저런 멘트에 여자가 연락처를 줄리는 없죠-.-;
마인드가 감동적이네요.
저런것도 안해보고 주변에 여자가 없다고 하는 저를 반성해봅니다.
글 잘봤습니다. ㅎ
연애지침서라니 그냥 뜬구름 잡는소리만
어떻게 해야 자신감이 생긴다는 내용 없이 그냥 자신감이 중요하고 길거리 돌아다니면서 이상형이 보이면 접근해서 말 걸어보라니;;
그게 겉보기에 픽업 아티스트랑 다를게 뭡니까
솔직히 범람하는 인연 찾기 글의 공통적인 요소는 밖에 나가기와 말걸어 보기니까요.
참고로 첫 대사는 “안녕하세요. 저는 ㅇㅇㅇ입니다. 혹시 시간 괜찮으면 커피 한 잔할 수 있을까요?" 정도가 무난하고 좋습니다.
만약 번호를 받고 싶어 핸드폰을 잃어버렸는데 전화를 한다는 식으로 자신의 전화에 발신하여 번호를 획득할 시 경찰서에 갈 수도 있습니다.(관련 법령은 모르겠지만 분명히 있겠죠?) *
"18-21시경 강남역6번출구 주변에서 이런 복장의 여자들한테 이런 멘트를 날리면 확률이 높다"
이정도 구체적이 되야 글 올릴 자격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