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 치약을 조금 손가락에 짜서 비벼서 씻으세요.
요새 점점 흡연자의 입지가 줄어드는데, 아내 혹은 부모님 몰래 담배 피우시는 분들을 위한 팁 입니다 ,
옷에 밴 냄새는 옆사람이 피운 냄새라고 적당히 둘러 댈 수 있지만, 담배를 끼우고 있던 손가락의
담배 냄새는 어쩔 도리가 없는 증거가 됩니다 또한 비누등으로 수차례 손을 씻어도 잘 없어지질
않죠. 손가락의 냄새 때문에 나무 젓가락으로 담밸 피은다든지, 실험용 고무 장갑 착용 후 피은다든지
심지어는 손을 안대고 입으로만 피우는 사람도 있더군요.
저도 고민 많이 하다 발견 한 건데, 치약을 조금 묻혀서 잘 비비면서 씻으면 90%는 없어지는 듯
하더군요. 치아에 붙은 충치균도 물리적으로 떨어뜨리는데 손가락의 담배 냄새도 떨어뜨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해 봤는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한번 씩들 해 보시고 정말 효과가ㅡ있는지 검증 부탁 드립니다. 적어도 전 효과가 있었네요.
또 더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ㅡ
요새 점점 흡연자의 입지가 줄어드는데, 아내 혹은 부모님 몰래 담배 피우시는 분들을 위한 팁 입니다 ,
옷에 밴 냄새는 옆사람이 피운 냄새라고 적당히 둘러 댈 수 있지만, 담배를 끼우고 있던 손가락의
담배 냄새는 어쩔 도리가 없는 증거가 됩니다 또한 비누등으로 수차례 손을 씻어도 잘 없어지질
않죠. 손가락의 냄새 때문에 나무 젓가락으로 담밸 피은다든지, 실험용 고무 장갑 착용 후 피은다든지
심지어는 손을 안대고 입으로만 피우는 사람도 있더군요.
저도 고민 많이 하다 발견 한 건데, 치약을 조금 묻혀서 잘 비비면서 씻으면 90%는 없어지는 듯
하더군요. 치아에 붙은 충치균도 물리적으로 떨어뜨리는데 손가락의 담배 냄새도 떨어뜨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해 봤는데 효과가 있었습니다.
한번 씩들 해 보시고 정말 효과가ㅡ있는지 검증 부탁 드립니다. 적어도 전 효과가 있었네요.
또 더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 부탁 드립니다ㅡ
손에 핸드크림 향만 남아요~ ^^*
손소독제.. 이름 뭐였더라.. 암튼 그녀석이 좀 더 나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손 세정 후 핸드크림 꼭 바르시구요~ *
치약을 걍 먹기도 했;;; *
일명 퐁퐁같은거요.
흡연할 때 사용하면 손에선 아예 냄새 안나요
피우고 나선 뒤집어서 보관 *
정수리에 치약을 바를수도 없고...
흡연자들은 몸 전체에서 (손, 옷, 머리, 입냄새, 땀냄새) 담배 냄새가 납니다. 정도의 차이일 뿐...
손만 잘 씻는다고 안걸린다고 하는 거면 그건 착각...
아마 모르는 척 해주는 거겠죠.
특히 부인 / 여친 모르게 흡연한다는 거?
그건 정말 불가능합니다. 다만 상대방이 "속아주는 것"일 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