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남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하면 언젠가는 그 피눈물이 자신한테 돌아옵니다.
bar를 부정적으로 보시는분들도 있고 좋게 보시는분들도 있고 각양 각색입니다.
이번편은 우선 bar 기본 개념을 알고 가야 됩니다.
bar는 월래 bar라는 특정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손님과 직원이 이야기를 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요즘 bar는 종류로 3가지가 있습니다.
1.라운지 bar
2.모던 bar
3.동네 bar
라운지bar는 우리가 흔히알고있는 일반 bar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모던 bar는 소파 테이블에(짧은 원피스를 입고 응?? 오예~) 여자분이 옆에 앉아서 술을 마시는 곳입니다 그리고 동네bar라고 종류에 올린이유는... 동네bar가 1번과 2번과 차이가 있어서 나름대로 종류에 포함시켜놓았습니다.
또한 어떤술을 파느냐에따라 칵테일 bar / 일반 bar 로 나눠지는데 칵테일 bar는 한두곳 정도 알아두시는것도
나름 나중 여자친구랑 색다른 데이트할때 좋기도 합니다.
(특히 매니저급이랑 친해지면 간단한 칵테일 제조법도 배울수가 있습니다)
우선 bar를 검색하고 잘가야 천생연분을 만나던 이상형을 만나던 할께 아닙니까?
다음과 같이 bar는 크게 두가지로 나눠 졌습니다.
동네bar / 시내(큰지역)bar
동네bar는 대부분 40~50대 손님들이 80~90%로를 차지 합니다.
시내bar는 20~40대 미만까지 80~90%로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두 bar각 사장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매상은 비슷합니다. 허나 그 아르바이트 직원들을 보면 내용은 다릅니다.
동네bar 아르바이트생들은 대부분 6개월 이상을 못넘기고 그만두기 일상입니다.
왜냐구요? 시급이 그만큼 낮습니다.(시내 보다 30~40%로 시급이 낮습니다)
그리고 직원들도 2~3명 입니다. 또한 이게 제일 중요한데 그 아르바이트생도 사람이고 여자입니다.
이제 갖 20대초반 여자가 40~50대 아저씨들의 하소연 이야기를 듣는다는건 본인 아버지랑 대화 하는거랑
똑같아 거부감이 많이 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젊은(응?)손님이 오면 대박 환영이라 합니다 당연하죠 그 분들도 20대의 청춘의 대한민국의
여자이니깐요!
하지만 동네 bar에서 bar텐더와 친해지기는 좀 어렵습니다. 동네 bar사장님들은 10명중 6명은 bar에서
손님으로 다니다 사장이 된경우가 많고 그다음이 bar에 잠시 2~3년동안 일을하다 본업으로 차리는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손님으로 경험을 해보아서 어떤어떤 경우에 남자들이 늑대로 돌변할지 조금은 알고 있고
한두번씩은 악마의(응?)손을 대본사람이 99%로 입니다.
그럼 시내 bar나 큰 구역 bar같은경우를 다뤄보면 시급은 동네보다 높습니다
(예 최소 네 9000원/시내 12000원)
그리고 시내 bar같은경우 대학생들도 많이 있지만 신불자 / 창업자(응?) / 여행자(경비모을러고)다양 각색
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이 내용에 중요한건 매니저급이 아닙니다(매니저 알면 좋긴합니다.)
아르바이트 하는 분들의 기준으로 말하는 겁니다.
또한 이쪽 시내bar 사람들은 젊은층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친해지기가 쉽고 그만큼 들이대는 늑대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매니저급들이 알바한테 손님들과 직접적인 만남에 큰 제제를 가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동네bar와 시내bar 차이점이 여기에 있습니다. 본인 필자는 몇년전에 20대 초반 알바생과 알게된지
일주일만에 bar를 그만둬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그후로 속세를 떠났다는 쿨럭....)
bar에 대해서 이런거구나 간단히 여기까지 적어 보았습니다.
저는 이글을 쓰면서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제나름대로 경험으로 도움이 되고자 작성하였는데
1. 심도 있게 연애 방법을 배워 보고 싶의신분...
2. bar알바한테 낚이고 싶지않으신분...
3. 도둑놈 소리 한번 듣고 싶으신분(응?....응????)
이런 분들에게 권유를 해드립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것! 인간관계에 나름대로 사교성을 정말 넓게 해보고 싶의신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또한 내성적이었다가 10년만에 얼굴이 초 티타늄 합금으로 되버린 제자신을 볼때마다 이런 경험도
나쁘지가 않다고 생각되서 그렇습니다.
그럼
다음 편부터 본론입니다.
리플보고 2부를 쓸지 말지 생각해보겠습니당.
감사합니당!
친구 동생이 바에서 일할때 회식자리에 몇번 가봤는대...
술들이 아주 말술...
특이한건 스폰 제의 또는 사귀자는 사람이 제법 있다더라구요
과연 Bar에 대해 정확한 개념일까요..바텐더님들이 읽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을까 싶네요.
저또한 그렇해 전문적 bar지식이 필요한게 아닌...
이성의 사귐이 문제를 다룬겁니다.
저또한 주위에 bar에 10년 넘게 업종에 있고 교수도 하신분도있고 사업도 하신분들도 있고 하지
만
그분들과 제가 bar를 전문적으로 배우게 되었다라면 이런 글을 쓰지도 안겠죠!
친구가 일종의 동네 Bar에서 일했었는데 강남으로 진출하려고 짬짬이 운동하면서 자기계발(?)을 하더군요.. 사람 상대하는법 하나는 확실하게 배우는것 같아요 ㅎㅎ
제대로 된 바텐더도 없는곳을 Bar라고 하는것도 사실 웃기지만..
그런 Bar들이 일반적인 Bar라고 이런글을 통해 인식되는게 참 싫군요..
그리고 착석Bar,토킹Bar, 혹은 비키니,란제리바 등으로 구분하면 모르겠지만..
라운지Bar니 모던Bar등은 구분은 좀
어디까지나 제가 하고 싶은 내용들은
사람과 사람을 대하면서 사교성을 기르는 방법으로 다루는거지
꼭 이성을 만나게 할려고 하는건 아닙니다.
대한민국 남자로 태어나서 홀로 클리앙 하면서 맥주잔 사진찍는게 자랑스러울까요?
그 시간에 한사람이라도 더 만나서 세상룰을 경험하는게 더 자랑스러울까요?
꼭 2~30만원씩 주고 그런 바에 가서 맛있지도 않은 양주를 마시면서
야한의상에 헬렐레하면서 사교성을 길러야 하는진 모르겠습니다.
그럴거면 그냥 클량하며 혼자 맥주를 마시는게 더 좋죠.
뭐 그렇다고 무조건으로 그런Bar들을 터부시 하는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