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세요? G.V.U입니다. 조만간 빤딱이 바뀔텐데 넘 놀라지 말아주시구요.. 음음.. 에.. 저보다 연배가 높으신 분도, 낮으신 분들도 계실텐데.. 올해 한해동안 엄청난 경험을 \'많이\' 겪어버리면서.. 상당한 경험이 쌓여..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에.. 볼건 없지만.. 잘 봐주심 대단히 감사!.. 에 반응 좋으면 하늘아이님과 마찬가지로 후속곡 계속 띄워드리... 에..??? 자.. 들어갑니다아..? 심호흡들 길게 하시고~! Chapter 1. 말빨은 후천적인 능력이다! 쾅! 사실.. 충격적인 말일지 모르지만.. 말빨은.. 후천적인 능력입니다. \'나는 성격이 소심해서..\' \'나 IFTP(1)형이라.. 뭐 성격이 영.. 말 잘 못걸어\' 이런 말들 다 집어치우십시오.. (에.. 과격한 말 사과..) 성격검사해서 소심성격, 조용, 무난.. 뭐 이렇게 나온 사람들 딱 보면 뭐.. 대부분 그렇습니다만.. 꼭 안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후천적으로 무언가를 습득한 사람들이죠. 원래 없던 끼라던가 그런 것들을 환경 등 기타 영향을 받고 변해간 겁니다. 말빨 역시 그에 속합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야.. 뭐 대인관계 빨리 맺기 능력치나 자연스럽게 누군가에게 다가가기 능력치는 원래도 매우 높았습니다만.. K모 그룹의 김X민씨처럼.. 입 트면 겜 끝나는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 허나!! 제 말빨에 대한 계속되는 겐세이에 지친 저.. 6년 동안의 길고 긴 트레이닝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지금? 말 하나로.. 멋있다는 소리 듣고 다닙니다. 음음.. 뭐.. 저 역시 솔로 부대원??.. 에.. 저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고.. (솔로라도 행복한 솔로가 있고 그렇지 못한.. 솔로 이병이 있겠죠?..^^) 그렇다면!!! 말빨이 후천적으로 습득되는 능력이라면!! 도대체 어떤 트레이닝을 거쳐야 하는가! 그것은 아래를...^^; Chapter 2. 바보상자와 껴앉자!! 자..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당신이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모든 할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아니면...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 주로 뭘 하십니까? 여러 종류가 있겠습니다만.. 저는 바보상자와 가끔은 함께 해줄 것을 적극!!! 권유하는 바입니다.. 물론.. 매일같이 집에 귀가하면 TV 앞에 앉아서 멍청한 짓 하고 있으란 말이 아니라.. 적당히! 프로그램을 보는게 좋다고 말씀드리는 건데요.. 아무 프로나 보시면 안되죠... 뉴스, 다큐, 교육.. 이런거.. 0%입니다.. 않좋다 생각하실지 몰라도 버라이어티 쇼들이 매우 좋죠. 물론.. 얻는게 없으실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냥 웃습니다. 보통 주말에 하죠? 주말에 웃고 허무하게 보내는거 아닌가.. 솔로님들? 주말에 하실 거 있습니까? 그냥 TV 보십시오. 주로 5시부터 7시 사이의 방송 보시는 게 매우 유익합니다. 무슨 무슨 프로라고는 말씀 안드리겠습니다만.. 대부분 버라이어팁니다.. 또 평일에도 나름대로 꽤 재미있는 쇼 많이 합니다. \'SBS 강장사의 야심xx\'라든지, 요즘 동X로 시스터즈가 한창 인기를 모는 \'최x종쇼\'라든지.. 또 연예정보 프로그램 - 섹모TV 연예통신이라든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연예가X계라던지 - 을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자.. 그럼 왜! 이런 TV 프로를 보아야 하느냐!!! 대화의 수단이 되며 대화의 방법이 되기 때문입니다. 연예인들이 나와서 말을 합니다. 방청객들 웃습니다. 하지만 조작된 웃음이죠. 그러나.. 실제로 자기가 들어도 웃긴 말들이라던지.. 아.. 저 대사는 정말 좋다.. 라던지.. 그런 대사들이 가끔 튀어나옵니다. 그걸 캐치하십시오. 단지 캐치하는게 아니라 사용하셔야죠. 실례로 저 같은 경우 가장 주의깊게 보았던 프로그램이 MBC 애정X세 라는 프로와 강XX의 천생연분, KBS의 장미의 전쟁 이런 프로였는데.. 사실 이제 20이 어느 정도 넘은 제 나이로써도.. 아니 고등학생때 보았어도 유치합니다.. 짜고 했다느니.. 몰 어찌했다드니.. 말이 많습니다.. 허나 그런 거에 신경쓰지 않고.. 전 프로 자체를 즐기면서 또 많은 걸 캐치했습니다. 이X진의 주접과 성X경의 버터같은 느낌.. 두개 다 말빨에는 유효한 요소들이죠. 현재 접니다. 적절히 주접떨다가.. 느끼한 멘트 가끔 풀풀 날려버리는..%% 위에서 설명한 것이 말빨 능력치를 올리는 방법으로써의 TV 시청이라면 수단으로써의 TV 시청은 바로 \"화젯거리\"입니다. \'TV에서 어제 누가 그랬다더라..\' 이러는데 참여 못하면..? 그런데 중요한 건.. 이건 주로 남자분들에게 해당되는 거란 사실이죠. 여자분들.. 20대 넘어 30대가 되어도 TV 버라이어티 쇼 즐기십니다. 그리고 여자분들 모여서 많은..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지만 꼭 TV 이야기 나오면서.. 뭐.. 뭐 나오면 남자들.. 낄 자리 찾기 힘듭니다. 바로 그런 자리에 슬며시 끼어들기 위해! TV를 보는 것이죠. 자연스럽게 끼어들면서 그 자리에서 나온 재밌는 상황.. 이런거 한번 터뜨려주면.. 게임 끝입니다. 타 남자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자연스레 그 이야기에 끼어드는거죠. 어쨌든.. TV를 보면.. 말빨 능력치가 올라갈 수 있다는 증거.. 산 증거! 바로 접니다. 실례로 3년 전의 저를 알던 친구가 3년 후 저를 보고 놀랬드랬죠.. \"야.. 너 안 이랬잖아!!\" 에.. 이르케 해서.. 첫번째 코너.. TV에 관련된.. 얘기를 잠시 해봤습니다. 그냥 아래 하늘아이님의 글 보고 나도 한번 올려볼까 하고 시작했는데.. 마구 쓰다보니 할말이 되게 많군요.. 앞으로 몇번째 탄까지 올라갈지.. 상상을 안해봤습니다만.. 어쨌든.. 즐독해주시길 부탁드리구요.. 사실 말빨 능력치를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건 TV가 아니라 자신의 말빨 능력치가 매우 낮구나 하는 것을 깨닫는 겁니다. 그걸 깨닫고 난 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하시면.. 그 이후엔 방법이 다양..! 또한.. 말빨도 아무데나 난사하면 안되죠.. 타이밍.. 기타 등등의 요소.. 다음 편부터는 그런 것들을 다루려 합니다. 그럼.. 즐독해주시고.. 혹시 말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맘껏! 해주십사~! 합니다!!
여후배들 기지개 켜면 \'오호~ 볼륨 좀 있는데? -,.-\' 이런말 튀어나오고. 대략 난감;;
이런거 여기저기 많은데, 이런거 잘 못하는 남자들 상당수도 연인 많이 만납니다.
진심과 정직이 더 중요한 겁니다요. 혀에 버터 바르고 얼굴에 꽃을 든 남자 컬러 로션 떡칠하고 목덜미엔 최고급 향수 바르고 알마니 양복 입으면 다 될까요? --;
나이트에선 맨날 성공하겠지요.
저도 받아는 봤는데 무슨 유형인지는 까먹어 버렸습니다.
말발을 늘리라는 말씀은 사교성과 자신감을 늘려라 라는 말과 상통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교성과 자신감의 정도의 차이란 쉽게 말하자면 광대역 통신과 모뎀의 차이만큼이나 큽니다. 어떤 동영상이 훌륭한(??)동영상인지 알려면 많이 다운받아봐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접근능력과 처리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다면 2.3M짜리 샘플을 보며 그것이 세상의 전부인양 생각하는 일도 생기는 것이지요.
어쨌건, 말발을 늘리기 위해 TV를 보고 연예계 소식에 정통하라.. 는 것은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말발이라 해도 여러가지가 있으니까요. 철학책이나 문학작품을 통해 얻어지는 지식도 있구요, 음악이나 예술에 의해 얻어지는 것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라 해도 거져 얻어지는 것보다는 노력으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분야의 입문서라도 한번 읽어보았다면 더 넓은 지식으로 상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모든 여자들이 강*동 쇼를 보며 즐기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여자는 고대 중동 문명을 강*동보다 선호할 수도 있구요, 어떤 여자는 플라이아데스 성단을 더 좋아할 수도 있는 문제니까요. 몇몇은 그런 말투를 천박하다고 생각할런지도 모르지요. 요컨데 case by case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관심분야는 약간씩 다르고, 그런 부분에 있어 상대에게 맞추어 줄 수 있는 대화의 기술과 교양도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아무리 잘하더라도 신뢰감을 줄 수 없는 사람이라면 잠깐의 유희상대 이상은 될 수 없습니다. 자신감과 사교성은 중요하지만, 정말 배우자로서의 미덕을 갖춘 사람을 찾으신다면 말의 기교에 보다는 말에 힘을 실을 수 있는 것은 어떨까요? 말의 기교는 사람에게 재미를 주지만 정말 그 사람을 내 사람으로 하고 싶다면 신뢰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너무 진지하기만 한 사람은 재미가 없습니다. 중용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물론 말발을 키우는 것은 중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말발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말발이 화려하고 말을 재미있게 하는 친구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말하는 방식, 제스추어, 재미난 이야기들을 많이 알 수 있게 되죠. 하지만 아무리 말을 잘 한다고 해도 비속어나 욕설등을 섞어서 하는 것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사람이 값싸게 보이니까요.
진정한 것은 마음이되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언변입니다.
TV든, 책을 읽든, 사람을 통해 배우든, 말빨이나 사교성, 자신감은 거저 얻어지는게 아니라 나름대로의 자기 수련과 피드백을 가져야 하느니만큼 노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겉 포장을 아름답게 한 만큼 내용물도 알차게 꾸며주는 것도 중요하겠죠.
그리고 겉치장도 중요하지만 내용이 알차야 한다는 \'너구리\'님의 말씀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겉모습이 빛나는건 짧지만.. 내재된 가치는 오래가죠.~~
암튼 글 잘봤어염.. ^-^
그리고 큰너구리님과 알비온님의 말씀에도 동감을 합니다. 아무리 TV를 보면서 유행어를 외우고, 대화에 참여한다고 해도,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기본 지식이 없다면 결국 한계가 생기지요
하지만 한가지 딴지를 걸고 넘어지자면 상당수의 경우 여자를 만나는 장소는 1회적 장소, 즉 미팅, 소개팅 등이나 무도회장 같은 곳일 것입니다. 처음 만난 자리에서 자신의 지식을 보여주는 것보다 순발력과 재치를 필요로 하는 자신의 개그도..;;; 를 보여주는 것이 더 빠르지요. 그리고 지식의 부분은 차차 필요한 것이고요.
어쨌든 GVU님의 다음 강좌 기다리겠습니다^^
(이것으로 *^-^*의 강좌 부분에서 언변에 대한 부분은 빼도 될 것 같다는 기쁜 예감이..;;;)
보충설명식으로라도.. 해주심 안될련지.
전.. 뉴스, 다큐, 교육..... 이게.. 100% 인데.. T-T
모 특정 연예인의 광 팬인것은 그렇다 치고도, 대화의 주제가 .....
저 영화 안 봐요. 책도 안 읽어요. 시사에도 관심없어요. 잘하는거 없어요 취미도 없어요....
아는거라곤 나이트가 어쩌고 무슨 가수가 무슨 옷을 입었고..
그날 이후, 저는 이성교제 상대로서의 요건 1위로 \'대화와 상식이 통하는 상대\'를 꼽습니다. T_T
꽤 어려운 철학적 내용이나 고대사에 관한 이야기라도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느냐에 따라서 상대방의 흥미를 끌어낼 수도 있다는 이야기죠.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서 상대방이 \'반지의 제왕\'이라는 영화에 대해서 이야기한다고 해보죠. 이때 그 영화가 어떤 배경을 가지고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나, 톨킨이 만든 언어에 대해서 라든지, 판타지의 배경이 되는 북유럽 신화에 관한 이야기들을 이끌어낼 수 있겠죠. 그리고 나서는 북유럽 신화가 연결되는 애니메이션이나, 여성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관한 이야기를 할 수도 있겠죠. 이런 후에 다른 내용들로 점점 연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는.. 내용이라는 것은 꼭 TV가 아니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위의 여러분들이 이야기하신 것처럼 문학, 미술, 연극, 신화, 철학, 심리학이 오히려 TV 속의 이야기에 식상한 이성들에게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됩니다.
여러분 의견이 대부분 맞습니다. 제가 중요한걸 빼놓고 넘어갔네요. TV 얘기로 말빨 능력치를 쭈욱~ 상승시키자는 것은 분명 아닙니다. 대화의 물꼬를 틀고 즐겁게 하는데에는 최고라는 말이죠.
다음 강좌쯤에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절대! 아무리 TV관련 스토리라 하더라도 얘기를 지루한 쪽으로 끌고 나가지 마십시오. 짜증낼겁니다 다들. 물론 관심있어 하시는 분들 제외~ 그러나 그런 분들이 많지 않죠.
조심하세요~ 그거 정말 위험합니다. 아는척 하고 잘난척 하는 것처럼 보이기 정말 쉽상이게 되는데.. 저도 많이 당했거든요.. 좀 지식을 공유하려 하다가.. 잘난척하는 놈으로 찍힌 이후부터..^^;
앞으로 남은 강좌 읽어보시면.. 아마.. TV에 대한 이야기들도 아 그렇구나 하시게 될거란 작은 소망을 가지며..^^;
보통의 여성분들이라면 좀 지루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강좌를 기대하겠습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그럼 좋은 강좌 부탁드립니다. ^^
...다 관두고 중요한건 자.신.감.입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감추거나 잘나보이고자 하는 그런 자신감 말고,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의 능력을 믿을때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여유와 당당함.
그것이야말로 정말 남자를 그리고 여자를 멋지게 만들어주는 요소겠지요.
연애론이니 말빨이니 토크쇼니... 뭐니 다 소용없는 얘깁니다. (죄송)
앙꼬없는 찐빵이죠.
잡담으로 잡담으로 끝나는 토크쇼한편 보느니...
마음을 살찌우고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양서를 한권 읽는것이 훨씬 낫습니다.
여자를 \"꼬시\"는 것이든 능력있는 성공적인 사람이 되는것이든 말이죠.
얄팍한 지식으로 환심을 사는것보다는 깊이있는 사고와 통찰력으로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는 편이 더 현명한 방법이구요.
연예인 신변잡기 얘기하면서 시간 때워주는 여자라면 오히려 남자쪽에서 사양해야하지 않을런지요?
사실 이 강좌의 핵심은 이게 아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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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말빨 능력치를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건 TV가 아니라
자신의 말빨 능력치가 매우 낮구나 하는 것을 깨닫는 겁니다.
그걸 깨닫고 난 후, 고쳐야겠다는 생각을 하시면.. 그 이후엔 방법이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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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부족함을 깨닳고 내면을 닦아나가는데서부터 시작되는거겠죠.
이성이든 동성이든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감있고 당당한 사람에게 끌리게 됩니다.
굳이 연예인 신변잡기 얘기할 필요없이 스스로가 자신있는 얘길하면 됩니다.
컴퓨터 얘길하던 PDA얘길하던 심지어는 프로그래밍(!!) 얘길하던
공대생 티를 팍팍 내더라도... 군대얘기만 줄창해대더라도...
자신을 사랑하고 겉보기에 당당한 사람은 어느틈에 끼어있어도 빤짝빤짝 빛이 나게 되어있습니다.
저도 끌리앙에선 나이 많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일단 유부파로서, 기준이 요즈음의 취향과 약간은 다른 것을 인정해야 겠군요. ^^;;;
하늘아이님은 자신감보다 화술이 더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지만, 제 경험으로는 좀 다릅니다. 뛰어난 화술이라는 건 자신감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제가 젊은(? 지금도 젊습니다.) 날에 수많은 컴플렉스때문에 고민하고 방황했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말을 할 줄 몰라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없기 때문에 말을 할 수 없는 것이었으니까요.
헐.. 매일 딴지만 건다고 미움받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강좌는 재미있게 보고 있으니 계속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방금 2부 올렸는데.. 삐요삐요님 말씀에도 공감합니다.. 그건 3부에..^^;
너무 강력합니다.
\"그날 이후, 저는 이성교제 상대로서의 요건 1위로 \'대화와 상식이 통하는 상대\'를 꼽습니다. T_T\" -_-;;;.. 왜일까요, 이해가 되요 T ^T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