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어딘가 부딪혀서 엎었을 경우..
다른 국가는 모르겠는데 미국에서는..
영수증 들고 가면 리필되더군요.
미국 동부 한 휴게소에서 아이들 주려 스타벅스 슬러쉬를 사서..
룰루랄라 들고 나오다가 왠 덩치큰 아줌마가 문을 확열어 부딪혀서 바닥에 떨어뜰렸습니다.
그 아줌마 미안하다고 하며 스타벅스로 다시가면 리필해줄거라고해서..
스타벅스 문도 아니고 한참 나왔는데.. 의아해 하다가..
아이들이 먹고 싶어서 눈이 접시만해져서 기다리고 있을거 같아서..
안되면 다시사야지 라는 마음으로 가서 사정을 설명했더니..
바로 다시 만들어 주더군요..
공정도 복잡하고 생과일도 들어가는 비싼놈이었는데..
혹시 비슷한일 생기시면 가서 이야기해보세요. 소비자 과실(?) 이더라도 새로 해주는거 같더군요.
팁으로 슬러쉬 하나를 아이가 다 먹으면 머리가 아프다고 할때(너무차서...)
카운터에 빈컵 달라고 해서 두 아이에게 나눠먹이면 됩니다.
빈컵 인심이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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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만들어 주시더군요..
다른데서 엎어본 적은 없지만.. 리플 보니 다들 해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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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내에선 물론이고요.
시청쪽 코오롱 빌딩에 있는 스벅이었습니다... 뭐지..
매장이용중 발생하는부분중 일부는
매장에서 책임집니다..
매장지나가다가 다쳤다고해도 책임져준적있고요.
대부분의매장이 보험들어놓은걸로압니다.
아닌가 우리회사만그랬나..
미국 맥도널드에서...
라지 사이즈 세트를 시켰는데,
콜라가 작은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라지 시켰다, 잘못나왔다고 하니까
스몰사이즈 콜라 받아서 휴지통에 슝. (콜라 들어있는채로)
그리고 대형으로 새로 다시 받아서 주더군요.
... 환경오염 어쩔겨. 나 그냥 둘다주면 되는데...@.@
그래서 영수증 보여주며 확인해달라고 했더니
쏟아 버리고 다시 만들어 주더군요.
걍 샷만 한잔더 추가해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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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컵은 미국은 주는데 우리나라는 안줍니다
큰거 하나로 너눠먹는거 땜에 그런듯
미국은 벤티 아메리카노 (원래샷4개) 연하게마시려고 샷2개만 넣어달라하면 톨로 결제하고 주문에 톨 아메리카노 인 벤티컵 으로 주문 콜 합니다
한국에선 안됩니다. 벤티값 받아요.
마끼아또. 우리나라는 카라멜 드리즐 열라 아껴서 엑스트라 드리즐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그냥 위에만 뿌려주잖아요. 미국에선 우선 빈컵 벽에다가 돌려서 짭니다. 빈 컵 들고 드리즐 짜면서 컵을 돌려서 골고루 도포하고 그 담에 우유 부어요. 물론위에도 카라멜 또 올라갑니다. 맛은 완전 좋음. 칼로리도 완전 대박.
글구 사이즈 좀씩 작죠. 벤티 마끼아또 미국은 샷3개 기본인데 우리나라는 2개. 그러면서 더 비싸. 자주 가지만 맘에 안들어요. ㅜㅜ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