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에 오사카여행이 있길래 남성분들을 위한 숙박 팁 입니다.
피치항공등 저렴한 항공편을 이용해서 오사카 여행을 하는 분들을 위한 여행 정보 입니다.
저도 동경에 살지만 간사이 여행을 갈때는 이곳에서 잠을 청합니다.
하루 이용은 1500엔입니다. 에어콘(난방됨),냉장고,티비 있습니다.
화장실 및 욕실은 공동입니다. 그래서 남성전용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3.5조의 방입니다. 제가 3.5조가 몇 평인인지는 잘 모르나 3.5조란 말은 다다미3장반이라는 뜻입니다.
오사카 여행 준비 하실때 오사카 주유패스나 간사이패스?를 구입하셔서 오시면 공항에서부터 사용가능 하니 그것을 이용해서 호텔에 짐을 풀고 이동하시면 한결 편하실것 같습니다.
오사카주유패스나 간사이쓰룻토패스의 이용법은 찾아보시면 너무 많이 있기에 제가 따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간사이공항에서 나오는 것만으로도 돈이 깨지기 시작하기때문에 미리 구입하셔서 들어오시면 편합니다.
動物園前역 에서 내리셔서 지도를 보고 찾으시면 됩니다.
이동네는 이런 싼 비지니스 호텔? 이 많이 있으므로 깨끗해 보이는 곳에 들어가면 됩니다.
제가 가는 곳은 1500엔 이지만 냉장고,티비등이 없는 곳은 1200엔 부터 시작하는 곳도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아도 방이 많기 때문에 걱정안하시고 가셔도 방이 있습니다.
일본어가 잘 되지 않는다면 제가 잘 가는 곳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셔서 예약을 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http://www.hotel-fukusuke.com/
홈페이지는 이곳입니다.
4층과 6층이 무선인터넷이 되므로 노트북 같은 기기를 이용하실분은 꼭 4층 6층을 고르시기 바랍니다.
장기이용일 경우에는 할인도 됩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시면 자세히 써 있습니다.
남자전용 숙소 한번 이용해 보시는건 어떠 실런지요.
혹 궁금한 것이 있다면 댓글 쪽지 달아 주세요. 성의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언젠가 갈 일이 생기거든 이 글이 있었단 사실을 떠올려 봐야겠어요.
가격저렴이면 무조건 OK죠. 거기에 무선랜도 공짜라니.
언제쯤 커플 여행 함 가보나.
저도 젊을 때(20대? ㅎㅎ) 오사카 놀러가면 신이마미야역 근처의 라이잔호텔을 주로 이용했었는데요, 요즘엔 나이도 먹고 해서 혼자가더라도 왠만하면 4~5천엔 정도 비즈니스호텔에 묵습니다.
저도 돈을 벌게 되면 비지니스호텔을 이용할것 같습니다.
일용직 노무자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라 여성분들이 좋게 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최근 5년동안 많이 이용했지만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용하실때 도난문제등이 있을지도 모르니 움직이실때 문잠금만 잘하셔도 될것같네요.
추가로 '여기보다 어디가 더 낫겠네요' 라는 댓글을 쓰시려면 왜 그런지 글 쓰신분보다 더 자세하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글 쓴 사람과 보는 사람 배려는 전혀 없는 댓글이니까요.
글 쓴 사람에 대한 배려는 필요하겠지만, 댓글을 읽는 사람들에게까지 1부터 100까지 다 떠먹여 줘야 한다는 건 조금 감정적이 되신 듯 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인터넷 공간에서 댓글이란게 의미없지요. 답글로 일장 연설을 써야 할 것 아닙니까.
달랑 '난 반대' 이런 댓글과 다를게 없지요.
일장 연설은 쉰공님 생각이시고, 한줄이라도 이유를 적어야하지 않겠어요?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숙소 찾는데 돈 아까워 죽겠습니다. T_T
이 주변이 다 그런 곳인데... 여자들은 모르겠지만, 남자들 여행가서는
정말 잠만 잘 수 있고 무선 인터넷도 가능한... 여행비용 절약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거기도 동네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서 여자가 가기에는 무리가 있겠더군요
from CLIEN+
남자분들은 모르겠지만, 여자분들에겐 완전 비추입니다.
미나미센주역 근처에 저렴한 숙소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놀러오는 친구들 재울려구요.
여자도 가능하고
화장실은 공용, 샤워는 공중목욕탕이 있어요
(여자 남자 이용시간대가 나뉘어있는데 여자 시간이 유리)
http://www.chuogroup.jp/minami/
저도 소개로 간거고 제 친구도 소개시켜줬는데 가격대비 만족수준
다음엔 이곳을 이용해 봐야겠어요.
놀러 나갈때 다녀올께요~ 하면 다녀오렴~ 하시던데
그렇군요. 정말 오래계시네요 ㅎㅎ
다시 보고싶지만 여유가 없네요 ㅠㅠ
여자 혼자 다녔고 오밤중에도 편의점 정도는 돌아다녔는데
치안이 안 좋은지는 잘 모르겠었어요.
듣기로는 저 동네 중에서 제일 좋은 편이라고 하더군요
제 기준입니다만 나름 방도 깨끗했습니다. 스파시설같은 곳에서 주무셔도 되지만 그래도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혼자서 개별로 있기에는 여기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저도 2007년부터 이용했고 1000엔짜리 방도 있습니다.
여자분이 묵는건 비추입니다. 큰문제는 없지만 오사카 내에서 치안 가장 안좋은 편입니다.
(실제로 옷 다벗고 돌아다니는 아저씨.. 신이마미야역 앞에서 오줌싸는 아저씨 등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덴덴타운 - 난바에 걸어서 갈 수 있는 점은 좋았습니다.
from CLIEN+
거기부터 난카이선 신이마미야 역까지 저렴한 형태의 숙박업소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권장하고 싶은 동네는 아니었어요. 마치 유령도시같은 느낌으로 낡은 곳이던데..;
다만 동물원 앞 먹거리골목은 한번쯤 구경하러 다니면 좋더라구요.
물론 5시 쯤부터 7시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 너무 늦으면 문 다 닫아요...술집인데도 ㅠ
여행중 하루쯤은 신이마미야 역 근처에 있는 커다란 목욕탕에서 지내는 것도 좋습니다.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오사카 주유패스 할인권으로 천엔에 입장할 수 있어요. 밤 동안 지내는데 추가 요금 내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욕탕 시설이 꽤 괜찮았던 기억은 있네요.
스파월드는 심야요금이 따로(추가) 있습니다. ( http://www.spaworld.co.jp/korea/bh_p_h.html )
제가 라이잔에서 묵을 때에는 (2005년) 근처에 800엔 짜리 숙소도 있었습니다. 가보질 않아서 시설은 모르겠지만요.
캡슐텔은 코 고는 소리가 장난 아니죠.
캡슐텔 중 성인채널이 무료인 곳도 있었는데 성인 채널 보다가 티비를 꺼도 소리는 계속 들리더군요. 다 그 채널 보는 듯 ㅡㅡㅋ
from CLIEN+
저는 혼자서만 여행해서.. ㅠㅠ
조금 지저분한면도 없지 않지만 이 가격에 숙소 구하기가 쉽지 않지요^^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게스트 하우스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듯 합니다 ^^
그리고, 캡술방,,, 하루 잤었는데, 옆에서 코골고 시끄럽고 잠자기 쉽지 않습니다. 짐 보관하기도 어렵고요. 거기에 비하면 이런 숙소가 훨씬 낫습니다.
장기 여행하면서 돈 아끼려는 분들에게 추천 드립니다^^
from CLIEN+
제 경우 도톤보리근처(걸어서 5~7분) 캡슐호텔 (HOTEL ALDEBARAN) 5월말에 박당 9달러에 묵었었는데..
저처럼 쇼핑은 관심없고 단기여행은 아닌(저의 경우8박9일) 때는 잠만 자면된다 하시는분들에겐
괜찮은 곳이라 봅니다.
프론트데스크 직원분도 친절하고 7층엔 남성목욕탕도 있어서 매일 아침 목욕 후 출발해도 되구요.
간사이지방만 여행하실거면 꽤 괜찮은 곳이라 봅니다.
단, 굉장히 좁으므로 175이상인 분껜 비추 드립니다
사실 여행할때 방은 딱 잠만 자면되니까... 냉난방만 되면 티비 냉장고 다 필요없으니 말이죠:D
동물원앞/텐노지 주변동네인 니시나리구西成区는 경찰에서도 손 놓은 동네입니다.
같은 조건의 집세도 옆동네의 2/3~1/2 수준이구요.
노숙자도 많고 약 중독자들도 많고~ 밤에는 듬성듬성 매춘 호객하는 여성들도 있는 동네지요.
거주 시민들도 밤 시간엔 보행으로 잘 다니지 않는 동네이니 참고 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