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의 고질병
홈버튼 수리방법으로 접점부활제나 손톱두드리기등이 올라와서 올려봅니다.
사설 업체 입장에서는 그방법들이 감사한 방법들이긴 합니다. 부품의 사용기간을 확 단축시켜주는 역할을 하니까요. 하지만 수리하다보면 그부분에 먼지떡이져있거나 부식이 되어있거나 별별걸 다봐서 홈버튼 자가수리하실거면 확실히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 올려봅니다.
그게 고장나는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먼지보다는 소모성 부품이라 수명이 다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홈버튼은 일반인들이 말하는 홈버튼(플라스틱 덮개)와 홈버튼 모듈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약 1년정도 사용후 나타나는 홈버튼 문제는 모듈이 주저앉아서 생기는거구요.
시중에 나도는 손톱치기, 접점부활제 뿌리기는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습니다.(효과보신분도 계시겠지만 방문하신분들께 물어 보면 확실히 내구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시중에 나도는 손톱치기, 접점부활제 뿌리기는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습니다.(효과보신분도 계시겠지만 방문하신분들께 물어 보면 확실히 내구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동영상처럼 홈버튼 모듈은 플라스틱 뚜껑에 붙어있고 그걸 분리하면 홈버튼 모듈이 나오구요...
그걸 확대해보면 중앙에 쇠붙이 부분위에 플라스틱 재질 ㅗ <-- 요 모양으로 요철이 있습니다.
그 요철 아래부분 쇠붙이 안쪽이 필름케이블 부분과 접촉되면 홈버튼의 스위치 역할을 합니다.
해결방법이라 알려진 방법
1. 손톱치기
오래쓰면 ㅗ <- 요청부분이 닳아서 사라집니다. 혹은 떨어져나가거나 옆으로 밀립니다.
그래서 꾹 눌러주거나 하면 작동하는거죠.
손톱으로 톡톡치면.. 옆으로 이탈했던게 자리를 잡는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떨어진거기때문에 -_-; 쓰다보면 또 이동합니다. 혹은 떨어집니다.
계속치면.. 요철부분이 뭉개집니다.
오래쓰면 ㅗ <- 요청부분이 닳아서 사라집니다. 혹은 떨어져나가거나 옆으로 밀립니다.
그래서 꾹 눌러주거나 하면 작동하는거죠.
손톱으로 톡톡치면.. 옆으로 이탈했던게 자리를 잡는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떨어진거기때문에 -_-; 쓰다보면 또 이동합니다. 혹은 떨어집니다.
계속치면.. 요철부분이 뭉개집니다.
버튼 안된다고 자주 두드리시면???
사설업체 입장에서는 감사합니다 -_-;;;
사설업체 입장에서는 감사합니다 -_-;;;
2. 뭔가 뿌리기
동영상에서 보셨다시피 홈버튼은 플라스틱 아래에 있습니다.
우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백날 위에서 뭐 뿌려봐야 효과없습니다.
넓은 플라스틱 아래에서 접점은 보호됩니다.(뜯어보면 홈버튼쪽은 손가락 물기를 고려해서 설계했습니다~)
넓은 플라스틱 아래에서 접점은 보호됩니다.(뜯어보면 홈버튼쪽은 손가락 물기를 고려해서 설계했습니다~)
그럼 많이뿌리면 바닥이 잠겨서 청소되지 않겠느냐???하시겠지만...
확대 영상을 보시면 그 쇠붙이 테두리 부분이 '밀봉'되어 있습니다. -_-;
..... 물에 담궈도 물 안들어 갑니다 -_-;;
확대 영상을 보시면 그 쇠붙이 테두리 부분이 '밀봉'되어 있습니다. -_-;
..... 물에 담궈도 물 안들어 갑니다 -_-;;
1. 근데 왜 이게 문제가 되느냐? 이게 오래쓰면 그 밀봉부분이 찢어집니다.
1-1. 그러면서 위에 쇠붙이가 틀어지면서 접점이 틀어지는거죠. 눌러도 반응 안하는게 그이유입니다.
근데 이탈한 상태로 뭔가 뿌리면..안에서 뿌려지는 압력때문에 자리를 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한동안은 됩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또 안됩니다. 고정이 안되니 움직이는거죠.
손가락으로 툭툭쳐도 움직여서 자리잡긴합니다만 그때뿐입니다.
1-1. 그러면서 위에 쇠붙이가 틀어지면서 접점이 틀어지는거죠. 눌러도 반응 안하는게 그이유입니다.
근데 이탈한 상태로 뭔가 뿌리면..안에서 뿌려지는 압력때문에 자리를 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한동안은 됩니다. 하지만 어느순간 또 안됩니다. 고정이 안되니 움직이는거죠.
손가락으로 툭툭쳐도 움직여서 자리잡긴합니다만 그때뿐입니다.
1-2.그러면서 찢어진 부위로 먼지가 들어가 접점부위에 붙으면 접촉불량이 납니다.
뭔가로 불면? 압력으로 인해 떨어져나가거나 주변으로 모여듭니다. 잠깐은 되지만 시간지나면 찢어진부분으로 계속 밀려들어와 같은 일이 반복되죠.
뭔가로 불면? 압력으로 인해 떨어져나가거나 주변으로 모여듭니다. 잠깐은 되지만 시간지나면 찢어진부분으로 계속 밀려들어와 같은 일이 반복되죠.
위에 방법처럼 몇번하시면 압력으로 남은부분마저 찢어져 나갑니다~
뭔가를 뿌리는분들은 많이 감사합니다. ㅡ.ㅡ;;;;
뭔가를 뿌리는분들은 많이 감사합니다. ㅡ.ㅡ;;;;
그냥 막 대충적은거라. 이해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눈치가 좋은분들이라면? 원인을 아니 자가수리 방법도 생각나셨을거구요~ ^^
테잎 한장~~
그리고 눈치가 좋은분들이라면? 원인을 아니 자가수리 방법도 생각나셨을거구요~ ^^
테잎 한장~~
아예 부품을 바꾸는게 제일 속편하긴 합니다만... 시간 여유있으신분들은 테잎 한장들고 시도해보시면 될겁니다.
하지만 제일 좋은건 손재주 있으시면 부품 한두개 사놓고 그냥 뜯어서 갈아버리는게 편합니다~ ^^;;
하지만 제일 좋은건 손재주 있으시면 부품 한두개 사놓고 그냥 뜯어서 갈아버리는게 편합니다~ ^^;;
단.... 부품없을때 그냥 손재주만으로 해결하시는 방법이구요.(추천은 안드립니다)
테잎으로 붙여서 다시 밀봉+고정 하신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만 왠만하면 부품을 바꾸는게 좋습니다.(테잎질을 해도 테잎의 두께 때문에 홈버튼 누르는 감이 별로 안좋습니다~)
맥주보단 괜찮지만..
소독까지 하셨네요~ ㅎㅎ
아까 모공글 보고..; 동영상찍고 20분만에 업무중에 후다닥 적은거라서요~
홈버튼에 먼지 나 습기가 사용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유입이 되는데. 먼지와 수분은 모든 전자제품에도 쥐약인것처럼 아이폰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장기간 노출된 먼지와 습기가 홈버튼 안쪽으로 유입이 되면서 홈버튼 플렉스에 접촉 불량이 발생하게 되는것입니다. 해당 상태에서는 부품을 교체하는 방법 말고는 수리 방법이 전혀없습니다. 1-1 처럼 쇠붙이가 틀어져서 접점이 뒤틀려서 작동을 안하게 되는 경우보다는 버튼 접점 사이에 수분이 유입되서 크랙이 생겨서 버튼이 아예 작동하지 않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틀어져서 작동을 하지 않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1 - 2 처럼 버튼 플렉스에 접촉되어있는 테입 안쪽으로 먼지 유입이 된다고 하셨는데 칼로 긁어내지 않는한 부품의 해당부위는 잘 찢어지는 부위가 아닙니다. 물론 1년 가량 사용을 하다보면 테잎의 접착력이 저하되서 그 안쪽으로 먼지가 유입되기도 하지만 이 먼지 청소후 새 부착시에도 문제가 발생하는것을 확인했었기 때문에 이미 불량이 나기 시작한 버튼은 새로 교체 하지 않는한 방법이 없다고 보는게 더 맞을듯 합니다.
추천드리지 않는다고 리플에 써놨구요~ ^^
먼지 유입은 1-2번에 적어놨구요~ 조건도 마찬가지로 1년정도 쓴 뒤라고 적어놨습니다~ ^^
원인을 적어놨으니 원인만 알면 처리하실수있는분들은 하시겠죠~
applei님도 수리하시는분이라 제 의견과 같이 부품교체가 정답이라고 말씀하시네요 ^^
당연히 교체가 정답입니다.~ ^
위사항은 구조가 이러이러하니... 손톱으로 치지말고 뭔가 불어 넣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는게 주 목적입니다~
저도 이쪽 짬빱이 몇년인데요~ ㅎㅎ
1년정도 사용한분들중 홈버튼 교체에 한해서 저부분 찢어지거나 이탈로 인한 부식등등 applei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60%가 넘네요~ ^^
요철부분 뭉개진건 요근래 심해졌고...
요즘에는 사설업체가 너무 많이 늘어나서 많이 줄긴 했는데 그래도 달에 100대정도는 진행하네요~ ^^;;;
어떤 의도로 말씀하시는진 압니다만~ ^^
업계사람으로서 무조건 아니라고 하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전제 조건도 적어둔 상태인데요~
특히 여자분들은 리퍼안하고수리하러 오세요.
처음에는 무상이니까 리퍼가라하시면 리퍼 싫다고 교체해달라는분이 많네요 ^^;;
한국에서도 비슷한데 저희는 3.3만원 받습니다~ ㅎㅎㅎ
해외쪽은 인건비가 많이 쎄서 -_- 좋으시곘어요 ㅠㅠ
특히 호주쪽에서는 터치가 수리비 비싸다고 ems로 많이들 보내오시네요~ ㅎㅎ
그리고 기술없는 핸드폰판매점들이 뛰어들어서 사설수리점 인지도만 나쁘게하고 문닫는 업체도 많고.... ㅠㅠ
외국에서 혼자하시는게 그편이 속편하세요~~
두 분 말씀대로라면, 나름 밀봉도 잘 되어 있고 해서 수분도 쉽게 안 들어가게 해 놓은 듯 한데, 그럼에도 어디론가 삐집고 들어가 녹슬고 하는 건가요? -.-a
여태 여러 폰 or PDA등을 써 봤지만 아이폰 홈 버튼이 가장 수명이 짧은 듯한 느낌이네요. (그만큼 자주 눌러서 그런 것일까 싶기도 하지만요...)
그리고 소니타이머같은 애플타이머도 있구요~~~~ ㅋㅋㅋㅋㅋ
아이폰4는 일반적으로 8개월부터 홈버튼 문제 시작된다고 보시면되요~
버튼을 사용하는 어떤기기도 홈버튼 만큼 질 떨어지는건 경험해보지 못했네요
3GS 4 4S 모두 사용해본경험+ 특히나 4 는 아예 새재품인데도 홈버튼이 초기부터 불량
애플제품중 아이폰관련 qc 는 꽤. 허술하다고 느낍니다
독커넥터쪽 접점부분의 부식이 문제였다가 해결됐을수도 있겠네요` ^^
대략 십여명 정도 밖에는 안됩니다만
물론 한대는 완전 사망이라 이베이에서 부품주문해서 교환했습니다만 확실히 접점 부활제가 효과가 좋은건 사실입니다
from CLIEN+
와이프 폰 수리를 해야할지, 아니면 리퍼를 하던지 해야겠네요.
from CLIEN+
한달에 한두분씩은 계시는데 리퍼받고 90일넘어서 150일사이에 통신관련 문제 생기는분들이 좀 계세요 ㅡㅡ;;
리퍼받은뒤에는 최대한 많이 굴려서 걸려내시는게 좋을듯해요.
뽑기운이 좋았던듯...
from CLIEN+
저도 초기물량인데.. 제껀 아직 홈버튼이던 뭐든 고장이 안나네요 ㅠ.ㅠ
제 아이폰4가 통화시에 가끔 상대방에게 제 목소리가 안 들리거나 삐익~ 치익~ 하는 고음이 들린다고 합니다...
마이크가 고장인가 해서 번들 이어폰이나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해봤으나 그래도 같은 증상이네요 ㅠㅜ
무상리퍼기간이 지나서 사설에서 수리를 할까하는데 수리가 가능한가요? 만일 보드교환판정이 나면 유상리퍼와 수리비차이가 어느정도 나는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from CLIEN+
추락충격으로 인해서 통화시에만 마이크가 지직거리던가 작동안하는 증상이구요. 아이폰4에서만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그냥 음성녹음은 잘되죠~ ^^;; 통화시에만 송화음 문제...
90%정도는 수리가능하구요~
시간되시면 한번 가지고 방문해주세요~ ^^
그냥 윤할 기름을 살짝 발르고 닦아 내면 뽀얗게 됩니다.
비닐 잘 밀봉하면 다시 잘 되구요.
뜯을 능력되시는 분은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부품을 가는게 가장 좋긴하지만 이렇게 관리해주시면 오래쓰죠~ ^^
from CLIEN+
원론적인 이야기겠지만 구조적으론 오락실 아들님과 같은 방식으로 수리 혹은 모듈 교체를 하지 않는한은 임시방편이죠.
홈버튼이 처음부터 비뚤어진건 왜일까요.
홈버튼 안쪽에 딱 맞는 요철이 없나요? 시계처럼 돌아갈까봐 걱정됩니다. ^^;
그리고 홈버튼 비뚤어진것도 교환이 되나요. (벌써 10개월 가까이 되는데.. ㅜㅜ)
안에 요철이 있어 틀어질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아마 홈버튼의 인쇄가 잘못됐던가 요철에서 빠진걸수도 있는데..
열어본게 아니라 뭐라 말씀드리기는 그렇네요~
근데 10개월이면 무상 리퍼받으셔도 됩니다 ^^;; 방문한 센터 엔지니어가 깐깐해서 안해주려고 하면.. 홈버튼 감이 안좋다로 하시거나 다른센터로 가서 입고하시면 진행해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