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추를 뿌린다. 제일 쉽죠. 밥 위에 카레를 얹은 다음 뿌려도 됩니다.
2. 순카레분을 넣는다. "순"카레분은 보통 카레가루와 달리 거의 향신료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매운맛은 물론 전체적으로 카레의 향을 늘립니다. 카레가루와 같이 섞어서 준비해요. 비율은 카레가루 2 : 순카레분 1 정도가 적당하지만 강한 향을 원한다면 1 : 1 까지도 늘릴 수 있겠습니다.
3. 고추가루를 넣는다. 처음 고기를 볶을때 다진마늘과 함께 넣으면 고기 냄새도 없어지고 은은히 깊은 매운맛이 들어가죠. 후추를 같이 뿌리면 더 좋아요.
4. 청량고추. 이건 화끈한 매운맛을 내 주지만 비주얼이 좋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를 넣을때쯤 같이 넣는게 최적.
5. 아. 젤 중요한거 빼먹을뻔했네요. 다진마늘. 한국 사람들 먹는데 마늘이 빠지면 섭섭하죠. 카레가루에도 당연히 마늘이 들어있지만 이것과는 별도로... 고기를 볶을때 마늘을 다져서 함께 넣습니다. 진리.
혹시나 카레에 웬 고추/고추가루?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카레에 들어가는 수십가지의 향신료에 고추도 있습니다. 그것도 주 원료로요.
바닐라 향을 조금 넣어도 좋고, 초코렛을 넣도고 좋고 바닐라아이스크림을 넣어도 좋아요. 저는 초콜렛 고추가루 꿀 아이스크림 생강가루 등등 생각나는 거 막 넣고 해 먹어요. 카레라는게 한국의 비빔밥같은 요리라서 아무거나 넣어도 되죠. 그런데 '순카레 가루'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데요..카레라는 음식이 비빔밥처럼 꼭 어떤 재료가 들어간다고 정해져 있는 음식이 아니니까요. 혹시 강황가루를 말쑴하시는 건가요.
생강가루가 따로 파나요, 아님 생강 다진걸 넣으라는 말씀이신지...
1. 후추를 뿌린다. 제일 쉽죠. 밥 위에 카레를 얹은 다음 뿌려도 됩니다.
2. 순카레분을 넣는다. "순"카레분은 보통 카레가루와 달리 거의 향신료만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매운맛은 물론 전체적으로 카레의 향을 늘립니다. 카레가루와 같이 섞어서 준비해요. 비율은 카레가루 2 : 순카레분 1 정도가 적당하지만 강한 향을 원한다면 1 : 1 까지도 늘릴 수 있겠습니다.
3. 고추가루를 넣는다. 처음 고기를 볶을때 다진마늘과 함께 넣으면 고기 냄새도 없어지고 은은히 깊은 매운맛이 들어가죠. 후추를 같이 뿌리면 더 좋아요.
4. 청량고추. 이건 화끈한 매운맛을 내 주지만 비주얼이 좋지 않습니다. 카레가루를 넣을때쯤 같이 넣는게 최적.
5. 아. 젤 중요한거 빼먹을뻔했네요. 다진마늘. 한국 사람들 먹는데 마늘이 빠지면 섭섭하죠. 카레가루에도 당연히 마늘이 들어있지만 이것과는 별도로... 고기를 볶을때 마늘을 다져서 함께 넣습니다. 진리.
혹시나 카레에 웬 고추/고추가루? 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카레에 들어가는 수십가지의 향신료에 고추도 있습니다. 그것도 주 원료로요.
커피우유는 전혀 이상할게 없어요.
기회되시면 카레만들때 블랙커피나 요거트 따로 넣어서 드셔보시길.
그런데 '순카레 가루'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데요..카레라는 음식이 비빔밥처럼 꼭 어떤 재료가 들어간다고 정해져 있는 음식이 아니니까요. 혹시 강황가루를 말쑴하시는 건가요.
전분, 소금 등은 없는 가루를 따로 팝니다.
강황, 코리엔더, 후추, 큐민 등의 향신료만 적정비율로 섞어서 갈아 놓은 가루죠~
인도에선 "가람 마살라"
어떤 분은 우리나라 된장에 비유하시더라구요.
우리나라 항아리 마다 고유의 된장맛이 있듯이
인도의 가람 마살라 역시 집집마다 맛이 다르다고요.
^_^
커리 관련 만화인데 이래저래 도움될만한게 많습니다.
마트에서 판매하는 마파두부 소스 넣어주시면 아주 괜찮습니다.
제 입맛에는 시판되는 어떤 것보다 더 맛나는거 같네요
s&b안녕!
그리고, 약간의 전분을 풀어서 넣어 보시면,
풍미가 더 해진 카레가 될 겁니다.
포도주나 초코렛 그리고 토마토도 많이 넣어 보아요. ^^
재료가 다익고 불을 끈다음, 카레를 넣고 저어서 드시면 향이 거의 날아가지 않습니다